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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특사단 미얀마 방문…흘라잉 사령관과 쿠데타 사태 논의(종합2보) 2021-06-05 00:32:24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만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얀마 쿠데타 사태 해법 모색에 진전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로이터 통신 등은 4일 미얀마 군부 소유 미야와디TV를 인용, 아세안 특사단이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만났다고 전했다.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만난 특사단은 에리완 유소프 브루나이 제2 외교장관과 아세안...
아세안 특사단 미얀마 방문…흘라잉 사령관과 쿠데타 사태 논의(종합) 2021-06-04 18:09:04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만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얀마 쿠데타 사태 해법 모색에 진전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4일 현지 매체 델타 통신을 인용, 아세안 특사단이 전날 미얀마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특사단은 에리완 유소프 브루나이 제2 외교장관과 아세안 사무총장인 림 족 호이다. 브루나이는...
임성남 아세안 대사 "미얀마 폭력 중단, 대화 개시 기대" 2021-06-04 16:39:25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최고사령관은 즉각적인 폭력 중단과 아세안 특사의 현지 방문, 인도적 지원 등 5개 항에 동의했다. 아세안 사무국은 현재까지 사절단의 미얀마 방문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지만, 외교 소식통들은 사무총장 등이 이날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만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8차 한-아세안 공동협력위에는...
미얀마 민주진영, 로힝야에 '손짓'…군부는 '극우불교' 구애 2021-06-04 13:00:22
감금된 아웅산 수치 고문의 경우 앞서 로힝야족에 대한 차별과 박해, 미얀마군에 의한 '인종청소'를 묵인 또는 방치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수치 고문의 측근 등으로 구성된 국민통합정부(NUG)는 군부를 몰아내기 위해 소수민족 반군과 속속 손잡으면서 이젠 로힝야족에게도 함께 행동할 것을 촉구하고 나선...
"아세안 사절단 미얀마 도착…군부와 쿠데타후 혼란 종식 논의" 2021-06-04 00:10:27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을 4일 만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4월 24일 열린 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즉각적인 폭력 중단과 아세안 고위급의 현지 방문 등에 동의했지만, 40일이 되도록 지켜지지 않다가 이번에 현지 방문이 이뤄졌다. sungjin@yna.co.kr [https://youtu.be/ZUyKkDu3PiU] (끝)...
미국 "아세안, 미얀마 군부·민주진영과 조속히 만나야" 2021-06-03 09:45:01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이 참석했지만 합의사항을 이행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인권단체인 정치범지원연합(AAPP)에 따르면 미얀마 군부는 아세안 합의 이후에도 반쿠데타 시위를 계속 유혈진압하면서 지금까지 842명이 숨지고 4천468명이 구금됐다. bumsoo@yna.co.kr [https://youtu.be/ZUyKkDu3PiU] (끝) <저작권자(c)...
한예슬은 부인하는데 '남친 접대부' 증언 쏟아졌다 [종합] 2021-06-02 20:52:53
눈 가리고 아웅도 아니고, 가려질 문제가 아니지 않나. 우리 사회를 너무 우습게 보나 의아한 마음까지 든다"고 덧붙였다. 이진호 씨는 "한예슬의 남자친구 정체를 폭로한 이는 전 소속사가 아닌 그와 만남을 가졌던 단골 손님들이었다. 이들은 류씨를 단번에 알아봤다. 제보자는 한 명이 아니었다. 그는 업계에서 유명한...
중국, 브릭스 회의서 日오염수 방류 결정 비판…철회 촉구 2021-06-02 13:32:49
가리고 아웅 해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일본 정부가 자국의 책임을 직시하고 이해 관계자와 국제기구가 합의하기 전에 함부로 오염수를 방류해서는 안 된다고 촉구해야 한다"며 "어느 나라도 생태 환경보다 경제적 이익을, 인류 건강보다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역설했다. 왕이 부장은 이와...
"아세안 사무총장, 이번 주 미얀마 방문"…이번엔 진짜 가나 2021-06-02 11:30:50
아웅 흘라잉 미얀마 최고사령관은 즉각적인 폭력 중단과 아세안 고위급의 현지 방문 등에 동의했지만, 40일이 되도록 지켜지지 않았다. 2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림 족 호이 아세안 사무총장과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브루나이 하사날 볼키아 국왕의 대리 자격으로 에리완 유소프 외교장관이 이번주 미얀마를 방문한다고...
미얀마 군부, 소수민족에 '구애'…다리 이름 현지어 개명 2021-06-02 10:41:35
'아웅산 장군 브리지'에서 개명식을 열었다. 지난 2017년 아웅산 장군의 딸인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정부는 이 다리에 현재의 명칭을 붙였다. 당시 인근 주민들은 다리의 이름을 '몬주'를 뜻하는 현지어로 짓기를 희망하면서 정부와 지역민 간에 마찰이 빚어졌었다. 몬주의 주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