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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기업을 살리는 구조조정의 원칙 2024-01-16 17:53:38
옥석 가리기만으로는 역부족이다. 당장 냉정한 기업 신용위험 평가를 바탕으로 부실기업을 단계적으로 퇴출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그리고 즉각 시행해야 한다. 10여 년 만에 다시 구조조정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대주주의 책임과 고통 분담, 정치의 배제 그리고 속도감과 질서 있는 구조조정. 이 모든 게 어우러져야...
2금융, 부동산 PF '직격탄'…건설업 대출 연체율 급등 2024-01-15 17:49:59
큰불은 껐지만 부동산 PF 구조조정을 더 이상 미뤄선 안 된다는 지적이다.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부 교수는 “건설사가 연쇄 도산하면 이들에 대출해준 금융회사도 위기에 처할 수 있다”며 “브리지론에서 본PF로 넘어가지 못한 사업장은 토지 경·공매를 통해 옥석 가리기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서형교 기자...
채권개미 덕에…회사채 공모, 연초부터 '훈풍' 2024-01-14 18:00:32
수준에 금리가 책정됐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로 증권업에 대한 기관들의 불안감이 커진 게 반영됐다는 평가다. 이화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와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로 시장 불안심리가 다소 완화될 수 있지만 종목별 옥석 가리기는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중소건설사·PF사업장으로 옮겨간 시선…“선별적 지원 필요” 2024-01-11 18:50:19
PF 옥석가리기가 본격화되면서 시장 불안도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김보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이 개시되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약 3개월 간 실사를 진행하고 재무구조 개선 계획을 마련해야 합니다. 동시에 은행권을 비롯한 채권단은 태영건설에 대한 채무상환을 최장 4개월까지...
올해 인천 분양시장, 양극화 심화 '계속 전망' 2024-01-10 17:54:43
옥석 가리기’ 현상이 심화하며 분양 단지마다 양극화 현상이 컸는데, 올해도 계속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일부 단지는 세 자릿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반면 청약 미달 성적표를 받은 단지도 속출했다. 1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3년 인천에서는 총 20개 단지 9728rkrn가 일반분양에 나섰다. 이 가운데 모집가구수...
부동산 PF발 위기 재발 방지 모범 답안은? 2024-01-09 13:57:36
분석한 보고서를 잇달아 내놓으며 건설사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되고 있다. 우발채무는 현 시점에는 재무제표에 채무로 계상되어 있지는 않으나, 장래에 채무로 계상될 수 있는 잠재적인 부채를 뜻한다. 부동산 PF 지급보증이 바로 이러한 경우인데, 시장이 호황인 경우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금리상승 및 부동산...
"추가 분담금만 700억"…건설사 법정관리에 입주예정자 이중고 2024-01-08 17:37:25
2022년에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부동산 경기 침체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경색 등으로 분양보증사고가 증가하면서 지난해 사고액이 8000억원까지 불어났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정부가 ‘옥석 가리기’에 나서면 사고 현장은 더 늘어날 것”이라며 “소규모 업체는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부동산 벤처, 2024년 생존이 우선인 이유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4-01-08 07:30:01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따라 스타트업의 옥석 가리기는 더욱 강화될 겁니다. VC(벤처캐피탈) 입장에서는 가장 저렴하게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스타트업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지난해 하반기 집행하지 않은 자금을 많이 보유한 VC들이 금리인하 등 경제여건 회복으로 다시 투자에 나선다면 좋은 기회를...
일시적 자금난 겪는 PF 사업장, LH가 매입 2024-01-04 18:16:19
‘옥석 가리기’도 추진된다. 사업성은 있지만 일시적으로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은 LH가 매입해 정상화한다. LH가 매입 후 직접 해당 사업을 시행하거나 다른 시행사·건설사에 매각한다. 사업성이 부족한 PF 사업장은 2조2000억원 규모의 PF정상화 펀드를 통한 매입 및 재구조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강경민...
일시적 돈줄 막힌 PF사업장…LH가 매입해 정상화 [2024 경제정책방향] 2024-01-04 12:15:01
‘옥석 가리기’를 통한 맞춤형 대책을 통해 PF 사업장을 정상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사업성은 있지만 일시적으로 유동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의 경우 LH가 매입해 정상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LH가 사업성을 검토해 매입한 후 직접 해당 사업을 시행하거나 다른 시행사·건설사에 매각하는 방식이다. 사업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