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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정규리그 6연속 우승 버팀목…'곧 마흔' 맏언니 임영희 2018-03-05 08:23:08
자평한 위성우 감독도 팀의 중심을 잡은 존재로 주포 박혜진과 더불어 임영희의 이름을 가장 먼저 꺼낸다. 임영희가 '정신적 지주' 역할에 치중하는 건 아니다. 많게는 '조카뻘'까지도 나이 차이가 나는 후배들 사이에서 틈바구니에서 그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 35경기 모두 선발 출전해 평균 31분 30초를...
김연경 26점 맹활약…상하이, 챔피언결정전 진출 2018-03-03 19:21:18
팀의 주포 역할을 했다. 5전 3승제의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을 패했던 상하이는 2∼4차전을 내리 따내며 챔피언결정전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2005년 한국프로배구 흥국생명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연경은 이후 일본 JT 마블러스(2009∼2011년), 터키 페네르바체(2011∼2017년)에서 뛰었다. 흥국생명에서 3차례...
대한항공, 2진급 나선 현대캐피탈 꺾고 2위 도약 2018-03-02 21:01:39
자존심을 구겼다. 대한항공의 주포 밋차 가스파리니는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23점을 올렸지만 개인 범실이 15개에 달했다. 승리를 거둔 대한항공보다 현대캐피탈의 잠재력이 더 돋보인 경기였다. 대한항공은 1세트 22-20에서 가스파리니의 후위 공격과 황승빈의 다이렉트 킬로 세트 포인트를 만들고 첫 세트를 따냈다....
이도희 감독 "가장 아쉬운 건 용병…더 배워야겠다" 2018-02-28 17:06:26
단조로운 공격 패턴이 노출되며 고전했다. 주포 역할을 기대한 엘리자베스의 부진 때문에 현대건설은 여자부 6개 구단 가운데 가장 높은 센터 라인을 구축하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엘리자베스는 왼쪽 발목을 다쳐 짐을 싸 현대건설은 이달 초 대체 선수인 소냐 미키스코바(등록명 소냐)를 데려왔다. 소...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2017-2018 남자부 정규리그 우승(종합) 2018-02-27 21:02:42
'창'은 38% 성공률에 그쳐 완패를 자초했다. 일품 서브를 앞세운 대한항공은 삼성화재 리시브를 교란한 뒤 블로킹 싸움에서도 8-4로 앞서 손쉽게 경기를 풀어갔다. 대한항공의 주포 밋차 가스파리니는 양 팀 최다인 22점을 올려 승리에 앞장섰다. 대한항공은 2위 삼성화재와 승패를 맞추고 승점 1차로 따라 붙어...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완파…승점 2만 쌓으면 정규리그 우승(종합) 2018-02-25 17:29:21
맞췄다. 이후 접전이 펼쳐졌으나 22-22에서 상대 주포 크리스티안 파다르의 서브 범실에 이어 백어택 라인 오버로 현대캐피탈이 연속 득점에 성공하고는 1세트를 가져갔다. 현대캐피탈은 2세트에서 14-20까지 끌려가던 흐름을 10번의 듀스 끝에 뒤집는 뒷심을 보여줬다. 33-33에서 신영석의 속공이 성공한 뒤 파다르의 ...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완파…승점 2만 쌓으면 정규리그 우승 2018-02-25 16:08:23
주포 크리스티안 파다르의 서브 범실에 이어 백어택 라인 오버로 현대캐피탈이 연속 득점에 성공하고는 1세트를 어렵게 가져갔다. 현대캐피탈은 2세트에서 14-20까지 끌려가던 흐름을 10번의 듀스 끝에 뒤집는 뒷심을 보여줬다. 33-33에서 신영석의 속공이 성공한 뒤 파다르의 공격 범실이 나와 2세트도 현대캐피탈 차지가...
'타이스 30점' 삼성화재, KB손해보험 완파 '2위 굳히기' 2018-02-23 20:40:00
3-0(25-21 25-22 25-23)으로 이겼다. 외국인 주포 타이스 덜 호스트가 블로킹 4점, 서브 2점을 포함한 30득점으로 삼성화재의 완승을 이끌었다. 반면 KB손해보험은 알렉산드리 페헤이라(등록명 알렉스)가 급체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1세트 막판 교체 아웃된 뒤 국내 선수로만 경기를 치르며 맥없이 주저앉았다. 최근 2연승...
V리그 대한항공, 한국전력에 대역전극…'2위 포기 못 해'(종합) 2018-02-22 21:56:20
완파하고 우승 꿈을 키웠다. 박정아가 외국인 주포 이바나 네소비치(등록명 이바나·15점)보다도 많은 24득점을 올리며 도로공사의 해결사 노릇을 했다. 배유나도 13점을 거들었다. 17일 열린 2위 IBK기업은행과 홈 경기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세트 스코어 0-3 패배를 당했던 도로공사는 이날 승리로 분위기를 추스르고...
'박정아 24점' 도로공사, 인삼공사 완파하고 '선두 굳히기' 2018-02-22 18:44:41
완파했다. 박정아가 외국인 주포 이바나 네소비치(등록명 이바나·15점)보다도 많은 24득점을 올리며 도로공사의 해결사 노릇을 했다. 배유나도 13점을 거들었다. 지난 17일 열린 2위 IBK기업은행과 홈 경기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세트 스코어 0-3 패배를 당했던 도로공사는 이날 승리로 분위기를 추스르고 우승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