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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기업·검찰수사 대상 오너 경영인 고액보수 논란 2016-08-18 06:11:06
경영난으로 해당 기업이 구조조정 중이거나 각종 비위 혐의로 검찰수사 대상에 오른 대기업 오너 경영인이 여럿 포함돼 있다. 우선 주력 계열인 현대상선의 경영난으로 위기를 겪었던 현대그룹의 현정은 회장은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증권 등 다른 계열사에서 상반기 보수로만 23억3천900만원을 받았다. 현대그룹은 ...
법원·검찰, 해묵은 갈등 재점화? 2016-08-17 17:47:48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에서 자체 조사를 벌였지만 직무와 관련한 비위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다.검찰 관계자는 “검찰이 법원을 망신 줘서 얻을 게 뭐가 있느냐”며 “검찰은 업무상 법원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한 조직”이라고 말했다. 그는 검찰이 의도적으로 수사 내용을 흘리고 있다는...
부산 학교전담경찰관 2명 파면.. `여고생 성관계` 최고 수위 징계 2016-08-11 12:00:42
2명에 대해서는 비위 사실을 알고도 의원면직(사직) 절차를 부당하게 처리해 사건을 덮은 책임을 물어 중징계인 정직을 의결했다. 학교전담경찰관들의 소속 경찰서 과장(경정) 5명은 감봉 처분됐고, 부산지방경찰청 계장(경정) 2명에 대해서도 감봉이 의결됐다. 다만 사건 은폐나 묵인 등 별도의 행위책임이 확인되지...
`여고생과 성관계` 부산 학교전담경찰관 2명 파면 2016-08-10 21:09:33
2명에 대해서는 비위 사실을 알고도 의원면직(사직) 절차를 부당하게 처리해 사건을 덮은 책임을 물어 중징계인 정직을 의결했다. SPO들의 소속 경찰서 과장(경정) 5명은 의원면직 처리 과정에 관여했다는 이유로 감봉 처분됐다. 부산지방경찰청 계장(경정) 2명에 대해서도 해당 경찰서 과장들과 맞먹는 책임이 인정된다며...
간부만 징계에서 쏙 빠진 부산 여고생 성관계 사건 2016-08-09 18:12:30
내부 비위에 대해 면죄부를 주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시민감찰위는 경찰청장과 각 지방경찰청장이 임면권을 가지고 있는 데다 어떤 비위 사건을 상정할지 경찰 감찰라인이 선택하도록 돼 있어 실효성이 의심스럽다는 지적이다.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뇌물수수` 진경준 검사장 해임 확정··68년 검찰 역사상 처음 2016-08-08 13:50:40
비위로 진 검사장과 함께 해임이 청구된 김대현(48·연수원 27기) 부장검사의 징계 의결은 보류했다. 법무부는 "징계혐의자 본인이 변호인 선임 및 소명자료 준비를 이유로 기일 연기신청을 함에 따라 심의를 연기했다"고 의결 보류 이율를 밝혔다. 김 부장검사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김홍영(33) 전 서울남부지검 검사 등...
'뇌물수수' 진경준 검사장, 해임 확정 2016-08-08 12:50:23
한 비위로 진 검사장과 함께 해임이 청구된 김대현 부장검사의 징계 의결은 보류했다.법무부는 "징계혐의자 본인이 변호인 선임 및 소명자료 준비를 이유로 기일 연기신청을 함에 따라 심의를 연기했다"고 밝혔다.김 부장검사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김홍영 전 서울남부지검 검사 등 후배 검사와 직원 등에 최근...
최성 고양시장 "청렴하지 못한 자 떠나라" 2016-08-02 18:21:43
접대 관련 비위 행위자는 횟수에 상관없이 승진 배제 및 징계 처분 후 인사상 불이익, 모든 직원복지 혜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밖에 성범죄 및 주요 비위 관련 제보를 위한 직원 전용 인터넷 창구도 마련되며, 실·국·부서별 여성팀장 및 선임 여직원으로 구성된 멘토링 시스템도 강화됩니다. 한편, 시는 지난 28일...
음주운전자 술자리 '동석'만 해도…3년간 경찰관 13명 징계 2016-08-01 10:13:35
경찰관이 음주운전 비위를 저지르면 그와 함께 술자리를 한 경찰관까지 징계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음주운전 차량 동승자를 징계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술자리에 함께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징계 대상이 되는 것은 지나치다는 지적이 나온다.1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박주민(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대통령 직속 특별감찰관, 우병우 수석 의혹 조사 착수 2016-07-26 08:28:29
금품 수수, 공금 횡령, 차명(借名) 거래 등의 비위를 저질렀을 때 감찰에 착수하도록 돼 있어서 '현직 시절'에 일어난 의혹이 감찰 대상이 된다.우 수석은 이날부터 여름휴가에 들어가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