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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접대비 9억원 쓰면서 선원 연수비는 고작 1500만원 2014-04-21 20:57:04
검경합동수사본부의 수사를 받고 있다. 또 이준석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은 승객보다 대부분 먼저 탈출해 살아남은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사고 후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등 사고 시 갑판으로 나가야 한다는 상식과는 정반대의 안내 방송을 한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청해진해운은 지난해 7억8540만원의 영업손실을...
세월호 선장 급여, 月 270만원 계약직…인건비 절감이 초래한 '대참사' 2014-04-21 18:48:17
측은 이준석 선장의 69세라는 고령의 나이를 고려해 그와 1년 계약직 고용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석 선장의 급여는 월 270만원으로 항해사와 기관장, 기관사의 급여는 170~200만원 수준이다. 이는 다른 선사 급여의 6~70% 수준에 불과하다. 선박직 15명 중 9명이 계약직일 정도로 고용 조건도 불안한 것으로...
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지시만 따르면 안전하다"더니..승객버리고 탈출?분노 2014-04-21 10:35:55
19일 탑승객들을 버리고 먼저 탈출한 세월호 선장 이준석(69)씨가 3등 항해사 박모 씨, 조타수 조모 씨와 함께 구속된 가운데 4년 전 ‘OBS 경인TV’에 출연해 인터뷰한 내용이 공개됐다. 당시 인터뷰에는 인천에서 제주도로 가는 청해진해운 소속 오하마나호 여객선을 몰고 항해에 나선 이준석 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 “다음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근데 왜’ 2014-04-21 10:31:08
4월19일 탑승객들을 버리고 먼저 탈출한 세월호 선장 이준석(69)씨가 3등 항해사 박모 씨, 조타수 조모 씨와 함께 구속된 가운데 4년 전 ‘obs 경인tv’에 출연해 인터뷰한 내용이 공개됐다. 당시 인터뷰에는 인천에서 제주도로 가는 청해진해운 소속 오하마나호 여객선을 몰고 항해에 나선 이준석 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
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 “승무원들의 지시만 따르면 안전”… ‘뻔뻔’ 2014-04-21 10:26:19
4월19일 탑승객들을 버리고 먼저 탈출한 세월호 선장 이준석(69)씨가 3등 항해사 박모 씨, 조타수 조모 씨와 함께 구속된 가운데 4년 전 ‘obs 경인tv’에 출연해 인터뷰한 내용이 공개됐다. 당시 인터뷰에는 인천에서 제주도로 가는 청해진해운 소속 오하마나호 여객선을 몰고 항해에 나선 이준석 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
3등 항해사가 조타실 지휘-무리한 운항이 부른 '인재' 2014-04-20 15:38:29
이준석씨(68)는 이 구간에서 운항 경험이 없는 박씨에게 조타실을 맡기고 자신의 선실에서 잠을 잤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선박이 기울면서 제대로 결박하지 않은 화물·차량 등이 함께 쏠려 침몰한 것으로 합수부는 보고 있다. 이에 따라 합수부는 선사와 하역업체에서 하역과 고박 관련자료를 압수하고 관련자 조사에...
[세월호 실시간] 선장 이준석 엉덩이 통증 호소…실종자 가족 '공분' 2014-04-20 12:20:09
세월호 실시간 세월호 침몰사고로 구속된 선장 이준석(69)씨가 조사 중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져 실종자 가족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19일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따르면 선장 이씨는 이날 "엉덩이가 아파서 진찰을 받아야 할 것 같다"며 수사팀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이씨는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사고...
뉴욕타임스 "한국, 선장법 규정 있는 몇 안되는 나라" 그런데 왜? 2014-04-20 09:18:54
언급했다. 뉴욕타임스는 세월호의 이준석 선장이 승객들을 버리고 가장 먼저 탈출한 것은 세계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더럽힌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1912년 처녀 항해 도중 침몰한 타이타닉호의 선장이 배와 운명을 함께 한 이후 줄곧 선장은 배와 운명을 같이 한다는 관념이 대중 문화에 깊게 배어 있다고...
`세월호 침몰` 3등 항해사 맹골수로 첫 지휘··선장은 왜 침실에? 2014-04-20 00:49:20
한편 사고 당시 선장 이준석 씨는 박 씨에게 배를 맡기고 침실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경찰에서 "개인적인 용무로 침실에 잠시 다녀왔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맹골수로 3등항해사 첫 지휘. 이게 제정신이냐?", "맹골수로 3등항해사 첫 지휘. 어이없다", "맹골수로 3등항해사...
세월호 침몰 사고, 1호 탈출한 선장.. 버큰헤이드호 전통은 없었다 2014-04-19 15:12:37
세월호 침몰 사고로 선장 이준석·3등항해사· 조타수가 승객을 버리고 비난을 받는 가운데, `버큰헤이드호의 전통`이 화제다. `버큰헤이드호`는1852년 영국 해군 수송선 버큰헤이드호가 남아프리카로 가던 중 케이에프타운 66km 전방에서 암초에 부딪쳐 침몰했다. 사고 당시 버큰헤이드호에는 승객은 630명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