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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한국인삼공사에 YTN 보통주 이관 2014-07-17 17:08:03
KT&G[033780]는 한국인삼공사에 대해 253억5천만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출자 목적물은 YTN[040300] 보통주 838만주다. KT&G는 "방송법 준수를 위한 이관"이라고 설명했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광주 헬기 추락 전 마지막 통화 "시야 확보 어려워" 이륙 4분 만에…`참변` 2014-07-17 15:35:04
사고 헬기와 동일 기종의 소방헬기는 전국에 모두 3대가 배치돼 활동 중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광주 헬기 추락,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광주 헬기 추락 어떻게 이런 일이 마음이 너무 아프다" "광주 헬기 추락, 이륙 4분 만에 참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YTN)
`광주 헬기추락` 탑승자 5명 세월호 지원 후 복귀 중 전원 사망 "사고 원인은?" 2014-07-17 13:33:31
길이었으며, 오전 10시 49분 광주 비행장에서 이륙해 강릉으로 향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광주 헬기추락, 진짜 안타깝다" "광주 헬기추락, 날씨 때문인가 사고 원인이 뭐지" "광주 헬기추락, 세월호 현장 지원 마치고 어떻게 이런 일이 마음 아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YTN)
광주 고실마을 소방 헬기추락, 3명 사망 ‘세월호 수색지원 가던 중’ 2014-07-17 12:19:02
3명이 사망했으며 현재 추가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헬기는 강원소방본부 소속으로 세월호 참사 수색지원을 위해 가던 중 기상악화로 인해 떨어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학한 추락 원인과 인명 피해 현황을 조사 중에 있다. (사진출처: ytn 뉴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세월호 카톡 공개 `마지막 동영상 찍었어`··학생들 공포·슬픔 생생 2014-07-17 07:05:28
또다른 학생은 "너무 무서워. 캐비닛이 떨어져서 옆방 애들이 깔렸어. 무서워"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세월호 카톡 공개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카톡 공개, 정말 너무 가슴 아프다" "세월호 카톡 공개, 얼마나 무서웠을까?" "세월호 카톡 공개, 이제 안전사고는 그만"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YTN방송화면)
단원고, 대입특례법 논란 "지나친 특혜다 vs 전혀 그렇지 않다" 2014-07-16 17:25:28
입학하는 단원고 학생들이 얼마나 공부를 잘 하는지 지켜보겠다"며 벼르는 글이 줄지어 올라왔다. 단원고 대입특례법 대해 누리꾼들은 “단원고, 특례입학 이게 무슨소리야” “단원고 특례입학, 솔직히 특례입학법 오바” “단원고 특례입학 진상규명이 먼저 아닌가”등의 의견들을 내고 있다. (사진=YTN방송 캡쳐)
세월호 카톡 공개, 학생들의 마지막 메시지 “사랑해 진짜 사랑해” 2014-07-16 15:05:02
세월호 카톡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카톡 공개,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 평생 잊어선 안 된다” “세월호 카톡 공개, 정말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세월호 카톡 공개,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기도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ytn 뉴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모스크바 지하철 탈선, 사망자 최소 21명 ‘더 늘어날 듯’ 2014-07-16 14:37:01
전압공급에는 이상이 없다고 반박했다. 현재 수사 당국은 전력공급 외에 기술적 결함, 철로 손상 등을 사고 원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ytn 뉴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세월호 카톡 공개` 선내 방송 원망…침몰하는 배 안에서 학생들 하는 말이 `뭉클` 2014-07-16 11:35:03
이후 28일부터는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단원고 생존 학생들에게 증인신문이 이어진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카카오톡 공개 안타까워 눈물이 난다" "세월호 카카오톡 공개 세월호 승무원들 정말 원망스럽다" "세월호 카카오톡 공개 유가족들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YTN)
필리핀, 태풍 람마순 상륙 ‘어민 3명 실종, 주민 30만 명 대피’ 2014-07-16 10:32:02
등 필리핀 전역이 마비 상태가 됐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오전 3시 필리핀 마닐라 동남동쪽 약 120km 부근 해상을 지난 람마순은 서북서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19일 베트남 하노이 동쪽 약 34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출처: ytn 뉴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