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합시론] 꿈과 도전의 가치 보여준 정현의 메이저 4강 쾌거 2018-01-24 17:29:11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아시아 선수는 24위인 일본의 니시코리 게이다.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 기록도 2014년 US 오픈에서 준우승한 니시코리가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정현의 이번 호주오픈 4강 진출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우리 축구 대표팀이 4강에 오른 것에 못지않다. 지금까지 한국 테니스의 메이저 대회 성적은 ...
"정현, 역사를 새로 썼다"…외신들 극찬 행진 2018-01-24 15:52:15
선수 가운데 정현보다 메이저대회에서 높게 올라간 선수는 니시코리 게이(23위·일본)가 유일하다. 니시코리는 2014년 US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AP 통신은 "올해 만 21세인 정현은 2010년 마린 칠리치 이후 가장 어린 나이에 호주오픈 4강에 진출했다"며 "정현은 세계 4위 알렉산더 즈베레프, 6차례 호주오픈을 제...
정현, 호주오픈 준결승 진출로 상금 7억6천만원 '대박' 2018-01-24 15:04:46
US 오픈의 니시코리 게이(24위·일본)에 이어 아시아 선수로는 두 번째로 메이저대회 단식 결승을 벌인다. 동시에 정현은 200만 호주달러(약 17억1천800만원)의 상금을 확보한다. 이는 정현의 총상금과 맞먹는다. 파죽지세로 우승까지 차지하면 상금이 400만 호주달러(약 34억3천500만원)다. 부와 명예를 한 번에 거머쥐는...
'테니스 전설' 이형택 "정현, 페더러와도 해볼 만하다" 2018-01-24 14:50:10
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현이 앞으로 일본의 니시코리 게이가 보유한 아시아 선수의 메이저 대회 준우승, 세계 랭킹 4위 기록도 깰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망한 이 원장은 "올림픽 메달도 충분히 바라볼 수 있는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앞으로 더 큰 결과물을 내놓을 선수라고 기대했다. emailid@yna.co....
정현, 86년 만에 아시아 선수로 호주오픈 남자단식 4강행 2018-01-24 14:17:40
없었다. 1968년 이후 '오픈 시대'부터 따져서는 니시코리 게이(일본)가 2012년과 2015년, 2016년 등 세 차례 8강까지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대만계 미국인 마이클 창이 1996년 준우승했으나 그는 국적이 미국이라 아시아 선수로 분류되지는 않는다. 여자 단식에서는 리나(중국)가 2014년에 우승을 차지한...
정현, 아시아 남자 선수 최초로 메이저 우승 노린다 2018-01-24 13:48:56
0-3으로 패해 눈앞에서 우승을 놓쳤다. 니시코리의 호주오픈 최고 성적은 2012년과 2015년, 2016년 기록한 8강이다. 정현은 적어도 호주오픈에서만큼은 니시코리보다 높은 곳까지 올라가게 됐다. 세계 9위까지 올라갔던 파라돈 시차판(은퇴·태국)은 메이저대회 16강이 최고 성적이었고, 루옌쉰(77위·대만)은 2010년...
'4강 신화 정현', 이형택의 세계 36위까지 훌쩍 넘었다 2018-01-24 13:45:30
쫓는다. 니시코리는 손목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당분간 투어 대회에서도 점수를 쌓기 힘든 상황이다. 정현은 호주오픈이 끝난 뒤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면 '아시아 톱랭커'도 어려운 일은 아니다. 더 멀리 바라보면 역대 아시아 선수 최고 순위까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니시코리는 2015년 4위까지...
조코비치 꺾은 정현 '아시아 톱 랭커, 이제 나야 나' 2018-01-22 20:48:58
대회 단식 최고 성적을 보유한 선수다. 니시코리 역시 2014년 US오픈에서 준우승할 때 4강에서 조코비치를 3-1(6-4 1-6 7-6<7-4> 6-3)로 제압한 바 있다. 최근 부상 때문에 이번 대회에 불참했고, 세계 랭킹도 24위까지 밀렸으나 개인 최고 순위는 2015년 4위까지 기록했다. 정현과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3회전에서 한...
정현, 호주오픈 1회전에서 세계 34위 즈베레프와 격돌 2018-01-11 19:32:05
3회전에 올라 니시코리 게이(24위·일본)와 선전을 펼쳤고, US 오픈 역시 1회전 통과에 성공했다. 무엇보다 11월 넥스트 제너레이션 대회에서 우승해 한국 선수로는 14년 만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정현의 다음 목표는 메이저 대회 첫 16강이다. 처음으로 호주오픈 본선 출전권을 얻은...
[평창 G-30] ⑦ 히르셔부터 다카나시까지…평창 기다리는 '무관의 제왕' 2018-01-09 06:05:14
모두 역대 1위에 올랐다. 하지만 이번 시즌 다카니시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4번의 월드컵에서 우승은커녕 동메달만 2개뿐이다. ◇ 신구 '여왕과 황제' 대결도 관심 =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과 '스키 요정' 미카엘라 시프린(미국)의 대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본은 활강과 슈퍼대회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