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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북한 핵무기 실전배치도 시간문제…전술핵 재배치 추진해야" 2017-09-04 07:28:20
단거리 발사체 도발이 있자, 청와대는 개량된 300mm 방사포로 추정한다며 축소했지만, 군 당국은 이틀만에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크다고 번복했다"면서 "이번에도 북한 핵실험에 따른 인공 지진강도도 미국은 규모 6.3, 일본은 6.1이라고 밝혔지만, 우리 정부는 북한과 가장 인접하면서도 5.7로 가장 축소했다. 왜...
[북 6차핵실험] 홍준표 "한미일 공동대응체계 구축하라"(종합) 2017-09-03 17:03:19
"지난달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에 대해 정부가 '방사포'라고 발표한 게 대표적인 예"라고 꼬집었다. 그는 "현시점에서 가장 시급한 일은 한미일 3국 간 북핵 정보공유"라고 거듭 강조하고 "이어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와 전술핵의 조속한 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현재 우리 국민은 ...
대만 "中 전면전 어렵지만 속전속결식 군사행동 나설 수도" 2017-09-01 14:45:56
무기장비를 교체하고 장거리 방사포와 신형 전투기를 배치하면서 3군 연합 상륙훈련 등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군은 앞으로 미국의 대중국 봉쇄선인 제1열도선을 상시적으로 넘나드는 한편으로 미사일방어(MD)망과 다층적 화력 체계를 구축한 뒤 제공권까지 확보해 제1열도선을 무력화할 것으로 분석됐다. 대만 국방부는...
여야, 北미사일 혼선 질타…국방부, 결국 잘못 시인(종합2보) 2017-08-31 19:44:45
"방사포로 추정하는 것은 위험한 추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이번 혼선에 대해 질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철희 의원은 "청와대가 미국 발표를 부정하는 것처럼 보였다"며 "보기에 따라서는 의도적으로 축소한 것처럼 볼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서주석 국방차관은 초반에는...
여야, 北미사일 혼선 질타…국방부, 결국 잘못 시인(종합) 2017-08-31 15:55:15
"방사포로 추정하는 것은 위험한 추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이번 혼선에 대해 질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철희 의원은 "청와대가 미국 발표를 부정하는 것처럼 보였다"며 "보기에 따라서는 의도적으로 축소한 것처럼 볼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서주석 국방차관은 초반에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8-31 15:00:02
'방사포 발표 잘못' 지적에 "그렇다" 170831-0622 정치-0066 11:55 정부 결산안, 6년만에 법정시한 내 국회처리에 '막판 진통' 170831-0623 정치-0067 11:55 맥매스터 보좌관 "北 어떤 도발에도 한국 철통 방어" 170831-0625 정치-0068 11:56 국민의당 호남의원 "文대통령, 농어민 배반…예산 증액해야"...
여야, 北미사일 혼선 질타…국방부, 변명하다 결국 잘못 시인 2017-08-31 12:09:56
우겨…文대통령 안보라인 책임 물어야" 서주석, '방사포 잘못 발표' 지적에 "최종적으로 그렇다"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이슬기 기자 = 국회 국방위원회의 31일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은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당시 정부가 초기에 혼선을 드러낸 점을 강력하게 질타했다. 청와대는 앞서 지난 26일 북한의 미...
서주석, '방사포 발표 잘못' 지적에 "그렇다" 2017-08-31 11:54:08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 차관은 "국방부가 정보 판단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만, 신형 방사포의 경우 여러 가지 파괴력 면에서 단거리미사일에 못미치지 않는다. 300㎜ 신형 방사포 사거리는 220㎞다. 신형 방사포라고 해서 저희가 (북한의) 위협을 극도로 약화시킨 것은 아니다"고...
野3당, 안보연석회의 '공감'…與 "정치공세 말라" 2017-08-30 17:48:41
2차장과 더불어 지난 26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를 방사포로 추정해 발표했던 과정에 관여했던 인사를 '경질대상'으로 지목했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안보연석회의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며 정부의 '안보무능'을 질타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경기 양평군에서 열린 의원 워크숍에서 "안보에서는 무...
"전술핵재배치는 北·中 목 앞에 들이대는 비수" 2017-08-30 16:46:18
발언에서 "청와대는 방사포인지 탄도미사일인지도 모르고 있다. 안보 불감증에 걸렸다"며 "얼마 전 북한이 ICBM을 쐈는데도 오대산에서 사진 찍는 대통령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남의 나랏일처럼 생각할 수 있나 싶다'고 생각했다"고 꼬집었다. 발제를 맡은 송대성 세종연구소 전 소장은 "전술핵재배치는 북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