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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확인했다"더니…보건공무원, 구로 요양병원 '노인 학대 사건' 부실조사 2021-08-13 15:58:00
A씨의 설명이다. A씨는 "공무원은 '직접 병실을 살펴본 결과 멍 같은 학대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공무원이 가족들에게 했던 답변은 거짓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경닷컴이 '가족들에게 말했던 것처럼 직접 조사를 한 결과 학대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냐'...
건강보험 적자로 돌아섰는데…"文케어는 세계의 본보기" 자화자찬 2021-08-12 17:18:08
대한 건보 적용, 2인 병실 입원료에 대해서도 건보 지원 등 건보 보장을 확대해 나갔다. 문 대통령은 4년이 지난 12일 “세계의 본보기가 되는 사회보험제도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백신은 부족한 마당에 지나친 자화자찬이란 비판도 나오고 있다. 재정투입 급증…보험료 20조원 더...
코로나 감염 中 임산부 세쌍둥이 출산…아이 모두 `음성` 2021-08-12 10:51:30
의사가 24시간 병원에 있고 조산사는 24시간 병실에 대기했다는 것이다. 쯔씨는 입원 사흘 후 코로나19 병세가 심각해지기도 했지만 치료 덕분에 다시 완화됐고, 더는 고열이나 조산 징후 등 없이 임신 32주까지 입원생활을 했다. 쯔씨는 11일 새벽 담즙분비 중지 증상이 심해졌고, 의료진은 보호장비를 착용한 채 제왕절개...
中 코로나 걸린 임산부 세쌍둥이 출산…아이 모두 '음성' 2021-08-12 10:31:33
밝혔다. 또 내과·산부인과 의사가 24시간 병원에 있고 조산사는 24시간 병실에 대기했다는 것이다. [https://youtu.be/g4qxp-7N_98] 쯔씨는 입원 사흘 후 코로나19 병세가 심각해지기도 했지만 치료 덕분에 다시 완화됐고, 더는 고열이나 조산 징후 등 없이 임신 32주까지 입원생활을 했다. 쯔씨는 11일 새벽 담즙분비 중...
80대 노인 학대 논란 요양병원, CCTV 설치 은폐 의혹 2021-08-11 19:08:38
"병실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었던 구급대원은 요양병원 내부에서 통로를 찍고 있는 CCTC가 있다고 알려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요양병원은 사건이 발생한 지난 8일 분명히 CCTV가 없다고 말했는데, 이게 증거 은폐가 아니라면 대체 어떤 의도로 이해해야 하느냐"고 했다. 이와 별도로 A 씨 가족은 구급대원과 대화를...
"죽으면 책임질게" 구급차 고의사고 택시기사…3000만원 배상 판결 2021-08-11 18:52:52
폐암 4기 아버지가 음압격리병실에 입원할 기회를 놓쳐 당일 숨졌다고 주장했다. B씨는 이 사건 외에도 2015년부터 5년간 전세 버스나 회사 택시, 트럭 등을 운전하면서 가벼운 접촉사로를 빌미로 총 2150만원 상당의 합의금을 챙긴 혐의로 지난 3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10월형을 확정받았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구급차 막고 "죽으면 책임진다"…3천만원 배상 판결 2021-08-11 17:17:19
환자가 음압격리병실에 입원할 기회를 놓쳐 사고 당일 숨졌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이 사건 외에도 2015년부터 5년간 전세 버스나 회사 택시, 트럭 등을 운전하면서 가벼운 접촉사고를 빌미로 총 2천150만원 상당의 합의금 등을 챙긴 혐의(특수재물손괴·업무방해·사기 등)로 구속 기소돼 지난 3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
"비장 파열에 갈비뼈 골절"…80대 노인 학대한 중국인 간병인 2021-08-11 15:35:22
총 6명이 병실에 함께 입원해 있는 상황에서 학대가 이뤄졌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이라는 입장이다. 요양병원 관계자는 이날 한경닷컴과의 통화에서 "A 씨 가족이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고 이와 관련된 정확한 내용 파악도 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A 씨를 담당했던 간병인은 우리 병원에서만 4~5년...
러시아 병원 노후 산소공급관 파열로 코로나 환자 9명 사망(종합2보) 2021-08-10 17:35:34
노후해 파열되면서, 병실로 산소 공급이 중단돼 발생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공화국 보건부는 중증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던 47~85세의 여성 8명과 남성 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북오세티야 공화국 정부 수반 대행 세르게이 메냐일로는 "지하에 있는 산소공급관이 파열되면서 산소 공급이 중단됐다"면서 의료진이...
사흘연속 요일 최다 확진자…하루 2천명대 나오나 2021-08-10 06:36:34
가능한 중환자 병실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최근 4주간(7.11∼8.7) 주간 단위 위중증 환자 규모는 159명→213명→280명→347명으로 급격히 불어났다. 같은 기간 즉시 입원이 가능한 중환자실 병상은 546병상→450병상→360병상→312병상으로 계속 줄었다. 정부는 환자 증가세에 대비해 중환자 병상은 물론 생활치료센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