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취재수첩] 민심과 동떨어진 선거제도 개편논의 2018-12-13 17:41:36
한 민주당 의원은 “세비를 1.8% 인상하는 데도 국민 반대가 극심한데 국회의원 정수를 늘릴 경우 여야의 정치적 부담이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 12일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의원 정수 확대 없이는 이뤄지기 어려워 조금 부정적”이라고 말한 이유가 여기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12-12 15:00:00
국회의원 세비 '셀프 인상' 막는 나라는? 181212-0347 정치-003110:36 당정청 "내년 일자리·SOC예산, 올해보다 높은 조기집행률 독려"(속보) 181212-0349 정치-003210:36 靑 "김정은 연내 답방 어려워"…북미정상회담 前도 불투명 181212-0355 정치-003310:38 당정청 "철도사고, 피해보상 확대…승객피난·구호...
[팩트체크] 시민 감시로 국회의원 세비 '셀프 인상' 막는 나라는? 2018-12-12 10:31:07
한편, 미국의 경우 물가상승률 등을 반영해 의원 세비가 매년 자동 인상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지만, 미 의원 세비는 10년째 그대로다. 미 상·하원 의원들이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침체 속에 국민의 세부담을 줄이자며 2009년 세비를 동결한 뒤 매해 세비 동결 법안을 제출해 통과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gogogo@yna.co.kr...
[주요 신문 사설](12일 조간) 2018-12-12 08:00:06
= 셀프 세비인상? 뭘 했다고! ▲ 아시아투데이 = 어깨 무거운 홍남기…2기 경제팀이 해야할 일 보 개방피해 심각…수자원 흘려버리지 말아야 ▲ 이데일리 = 승객 안전을 운에 맡기고 달린 KTX 카풀 서비스, 위법성 논란부터 해소해야 ▲ 일간투데이 =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부여한 '졸속 면죄부' 교육부, 당장...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12-11 15:00:00
합의 통과시켜야" 181211-0303 정치-002010:21 이정미 "국회의원 세비 환수 추진…셀프인상 구조 바꿔야" 181211-0309 정치-002110:25 경찰·세관 등 현업직 공무원도 '연가사용촉진제' 적용 181211-0317 정치-002210:31 통일부 "北과 철도·도로 착공식 연내 개최 협의 조속히 진행" 181211-0336 정치-012110:40...
이정미 "국회의원 세비 환수 추진…셀프인상 구조 바꿔야" 2018-12-11 10:21:09
무책임한 세비 인상으로 무력화되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이참에 외국처럼 시민이 참여하는 국회의원 보수 산정 위원회를 만들어 국회의원 연봉 셀프인상의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소소위 같은 국회법에 근거하지 않는 기구의 예산심의를 불법화해야 한다"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12-11 08:00:00
181210-0781 정치-006716:51 [인사] 감사원 181210-0782 정치-006816:52 민주, 국회의원 세비 인상분 사회환원 방안 논의키로 181210-0790 정치-006916:53 문정인 "金 연내 또는 내년 초 답방, 북미관계 등 지켜봐야" 181210-0793 정치-007016:55 현대차노조 "미국 25% 관세 현실화하면, 국내 자동차산업 몰락" 181210-0796...
야3당, 7일째 농성…"이달 임시회 열어 정개특위 합의안 내야" 2018-12-10 18:32:06
산적한 민생 현안 처리를 위해 상당한 기간을 두고 임시국회를 열자는 입장"이라며 "하루만 임시국회를 열자는 게 책임 있는 집권여당의 바른자세인가"라고 반문했다. 김 원내대표는 또 인상된 국회의원 세비를 반납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야3당이 정식 합의는 안했지만, 구체적 방식은 상의해보겠다"고 밝혔다. ses@yna.co.kr...
민주, 국회의원 세비 인상분 사회환원 방안 논의키로(종합) 2018-12-10 17:47:08
지난 4일 선제적으로 세비 인상분을 전액 반납하기로 했다. 민주평화당 유성엽 의원 등도 인상분을 받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자유한국당은 오는 11일 새 원내 지도부 선출 후 당내 논의를 거쳐 세비 반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민주, 국회의원 세비 인상분 사회환원 방안 논의키로 2018-12-10 16:52:42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하면서 국회의원 세비를 올해보다 1.8%(182만원) 높이기로 의결했다. 이에 대해 비판적 여론이 고조되자 바른미래당은 세비 인상분을 전액 반납하기로 했다. 민주평화당 유성엽 의원 등도 인상분을 받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