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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내일 우병우 피의자 소환…"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종합) 2017-02-17 15:00:08
등과 관련해 우 전 수석 아들을 운전병으로 선발한백승석 대전지방경찰청 경위를 참고인 신분으로 두 차례 소환했다. 또 문체부 강압 인사와 관련해 김상률 전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을, 가족기업 자금유용 의혹 등과 관련해 정강에 이우환 화백의 그림 등 미술품을 판매한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돈 때문에 위조?"…복수심 혹은 과시욕이 빚은 위작의 역사 2017-02-17 09:00:00
받고도 반성하기는커녕 더 화려한 경력을 쌓아가는 위조꾼들, 미술품 위조 범죄에는 유독 관대한 대중, 위조꾼의 이야기에 매혹당하는 언론 등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다. 고(故) 천경자와 이우환 등 최근 우리 사회를 뒤숭숭하게 했던 문화예술인들의 위작 논란과 연결지어 음미할만한 대목이 많다. 오숙은 옮김....
최초대장경 '초조대장경 유가사지론' 케이옥션 경매 출품 2017-02-09 15:57:53
#57'이 추정가 10억∼18억원에 나오고, 박서보와 정상화, 이우환 등 대표 단색화 작가들의 작품이 경매에 나온다. 경매에 앞서 모든 작품은 11일부터 경매 당일인 22일까지 신사동 케이옥션 아트타워 전시장에서 공개되며 프리뷰 관람은 무료다. ai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학고재 우찬규 "정강과 3억1천만원에 2점 거래…현재시가 7억원" 2017-02-05 16:42:11
"당시는 위작 스캔들이 터지기 전이라 이우환 작품이 투자 1호 대상이었다"고 설명했다. 우 대표는 "현재 각 작품의 시세는 3억에서 3억5천만원, 두 점 합해 6∼7억원 가까이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미술품도 주식 등처럼 투자대상으로, 선진국에서는 이미 재산 포트폴리오 중 하나"라며 "미술품 딜러로서 정상적인...
특검, 우병우 아들 '꽃보직' 조사 조직적 방해 의혹 수사 2017-02-05 12:26:21
미술계 거장인 이우환 화백의 그림 2점을 비롯해 4억 4천만원어치의 그림을 보유한 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횡령 및 탈세 혐의가 있는지를 조사 중이다. 앞서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우 전 수석과 부인 등 가족들이 가족회사 '정강'을 통해 생활비를 쓰는 등 횡령 혐의가 있다고 판단하고 검찰에 수사...
특검, 우병우 아들 '꽃보직' 발탁 경찰관 내일 재소환 2017-02-04 21:36:56
가족회사 '정강'에 이우환 화백의 그림 등 고가의 미술품을 판매한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연일 우 전 수석의 개인 비위 의혹 규명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특검은 주변인 진술을 검토한 뒤 내주 중 우 전 수석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pan@yna.co.kr...
우병우 겨눈 특검…직무유기·개인비위 전방위 수사 2017-02-04 15:36:50
수석 가족회사 '정강'에 이우환 화백의 그림 등 고가의 미술품을 판매한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정강 법인자금 횡령 의혹 등 우 전 수석의 개인 비위와 관련한 조사의 일환으로 파악된다. 특검과 검찰 등의 말을 종합하면 정강은 2014년 7월 학고재화랑에서 우 대표의 권유로...
특검, 우찬규 학고재 대표 소환 "우병우 전 수석 자금 횡령 의혹 관련" 2017-02-04 15:12:10
학고재 대표를 소환했다. 특검은 4일 오전 정강에 이우환 화백의 그림 등 미술품을 판매한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이날 오전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한 우찬규 학고재 대표는 "우 전 수석에게 미술품 세 점 구매를 권했고, 이 가운데 두 점을 구입했다"며 "제...
특검, 우찬규 학고재 대표 소환…"우병우에 그림 투자 권유"(종합) 2017-02-04 10:59:45
특검은 우 전 수석 가족회사 '정강'이 이우환 화백의 작품 등 고가의 미술품을 매입한 경위에 주목하고 있다. 특검은 4일 오전 정강에 이우환 화백의 그림 등 미술품을 판매한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10분께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한 우 대표는 "우 전...
특검, 우찬규 학고재화랑 대표 소환…우병우 수사 본격화 2017-02-04 10:22:39
경위에 주목하고 있다. 특검은 4일 오전 정강에 이우환 화백의 그림 등 미술품 6점을 판매한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우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10분께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해 취재진에게 "우 전 수석 측에 그림 3점 구매를 권유한 사실이 있다"고 말하고 조사실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