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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3-07 20:00:00
대통령 "국외 대북 비밀접촉 없어…저쪽에 놀아나는 것 아냐" 문재인 대통령은 7일 다음 달 예정된 남북정상회담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진행된 일련의 대북 접촉과 관련, "국외에서 따로 비밀 접촉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 5당 대표와의 오찬회동에서 '대북 접촉을 국내에서...
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에 중대 고비… 성급한 낙관도 비관도 말아야" 2018-03-07 17:47:14
낙관도 금물이지만 ‘다 안 될 거야, 다 이것은 그냥 저쪽에 놀아나는 거야’ 이렇게 생각할 일도 아닐 것”이라고 지적했다.홍 대표는 문 대통령에게 “북한과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대화를 반복하는 동안 북핵은 완성 마지막 단계에 왔다. 3개월, 1년 내 핵 완성을 이야기하는데 (남북 정상회담이)...
문 대통령 "국외 대북 비밀접촉 없어…저쪽에 놀아나는 것 아냐"(종합) 2018-03-07 17:44:07
문 대통령 "국외 대북 비밀접촉 없어…저쪽에 놀아나는 것 아냐"(종합) 여야대표 오찬서 언급…"남북대화 한다고 제재 공조 이완 안 돼" "'4월 정상회담', 지방선거와 간격 두자고 우리가 제시…北 기대 이상 많이 수용" "궁극목표는 확산방지·동결 아닌 핵 폐기…미국과 집중적·구체적 논의 필요" 문정인 발언...
문 대통령 "국외 대북 비밀접촉 없어…저쪽에 놀아나는 것 아냐" 2018-03-07 16:53:52
비밀접촉 없어…저쪽에 놀아나는 것 아냐" 여야대표 오찬서 언급…"남북대화 한다고 제재공조 이완 안 돼" "'4월 정상회담', 지방선거와 간격두자고 우리가 제시…北 기대 이상 많이 수용"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7일 다음 달 예정된 남북정상회담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진행된...
문 대통령 "살얼음판 걷는 상황…김정은 판단 들어봐야 했다" 2018-03-07 16:00:38
그런 여건이 조성됐다고 판단해 정상회담을 하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그러면서도 문 대통령은 현 상황과 관련해 "현재는 살얼음판을 걷는 상황으로, 성급한 낙관을 해서는 안 된다"며 "(반대로) '다 안될 거다, 저쪽에 놀아날 거다' 라고 해서도 안 된다"고 말했다고 박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hysup@yna.co.kr...
트럼프 "남북서 나온 발표 매우 긍정적…북한 아주 좋았다"(종합3보) 2018-03-07 05:38:41
할 것이다. 이쪽이든 저쪽이든 우리는 뭔가를 할 것이고, 그 상황이 곪아 터지지 않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평가하면서 "북한이 아주 좋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나왔다. 그들은 올림픽에 참가했고 의기양양하게 돌아갔다'"며 "우리가 그것을 이어갈 수 있을지 두고...
‘한끼줍쇼’ 정려원, 이상형 공개...“잃을 것이 있는 사람이 좋다” 2018-02-28 11:31:55
“저쪽 계단에서 광고 촬영한 적 있어요”라고 기억을 떠올리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정려원은 연애관을 언급했다. 매력 넘치는 정려원이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고 밝히자, 규동형제는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평소 정려원과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임창정은 “려원이는 외모는 안 봐요”라고 말해...
'한끼줍쇼' 정려원이 밝힌 독특한 이상형 "잃을 것이 있는 사람" 2018-02-28 09:41:08
정려원은 "저쪽 계단에서 광고 촬영한 적 있어요"라고 기억을 떠올리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이날 정려원은 연애관을 언급했다. 매력 넘치는 정려원이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고 밝히자, 규동형제는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이에 평소 정려원과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임창정은 "려원이는 외모는 안...
도심서 날뛰던 대형견 경찰관이 맨몸으로 막아내 2018-02-27 12:11:28
박희찬(45) 경사와 진군범(49) 경위는 "개가 저쪽으로 뛰어갔다"는 시민의 말을 듣고 100여m를 달려가 멀리서 셰퍼드 두 마리가 뛰어다니는 모습을 발견했다. 시민들은 소리를 지르고 도망 다니고 있었고 길바닥에는 애완견이 피를 흘리고 쓰려져 있었다. 한 견주는 다친 애완견을 안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작은 애완견...
[천자 칼럼] 존재감 미미한 북한 응원단 2018-02-23 18:37:00
이쪽에선 ‘짜작 짜자~작’ 엇박자 응원인데, 저쪽에선 딱딱이와 337 박수다.북한 응원·예술단이 오면 평창이 북한의 체제선전장이 될 것이란 우려가 적지 않았다. 그러나 김정은의 의도와는 거꾸로, 북한의 후진성만 노출한 꼴이 되고 말았다. “시대가 바뀐 줄 모르고 계산 잘못한 듯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