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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결정적 선방' 이광연 "'빛광연' 별명 영광입니다"(종합) 2019-06-12 06:53:03
이광연의 활약이 빛났다. [https://youtu.be/cC4M0kqE_jY] 이광연은 후반 26분 팔라시오스 에스피노사의 대포알 같은 중거리 슛을 몸을 던져 막아냈다. 에스피노사가 왼쪽 페널티 지역에서 기습적인 슈팅을 날렸지만 이광연은 공의 방향을 정확하게 예측한 뒤 다이빙 펀칭으로 실점 위기에서 한국을 구해냈다. 이광연의 ...
[U20월드컵] '빛광연' 이광연, 결정적 선방으로 결승행 역사 썼다 2019-06-12 06:11:34
뒤 다이빙 펀칭으로 실점 위기에서 한국을 구해냈다. 이광연의 활약이 가장 돋보인 장면은 후반 추가시간 4분여가 흐른 무렵이었다. 총공세에 나선 에콰도르는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 속공으로 한국 문전까지 전진했고, 왼쪽에서 올린 빠른 크로스를 받은 레오나르도 캄파니가 헤딩으로 공의 방향을 바꿨다. 가속도가 붙은...
선두 SK, 2위 두산과 격차 벌리고 독주체제 가동 2019-06-11 23:04:21
1실점 호투로 복귀전에서 시즌 4승(3패)째를 따냈다. 두산은 안타 9개, 볼넷 7개로 한화(안타 5개·볼넷 4개)보다 더 많은 기회를 만들고도 무려 잔루 15개를 남기고 자멸했다. 한화는 선발 김범수가 4⅔이닝 1실점 역투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 불펜 투수 5명이 4⅓이닝 무실점을 합작했다. 지난해 1군에 데뷔한 한화...
플랜A 복귀 벤투호, 살아난 공수조직력…정답은 다이아몬드 포백 2019-06-11 22:38:16
막아내며 추가실점을 피했다. 벤투 감독은 호주전에서 3명의 선수만 바꿨지만, 이란전에서는 이승우(엘라스 베로나), 주세종, 황희찬, 이정협(부산) 등 4명의 선수를 교체하며 경쟁을 시켰다. 9월에 시작하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앞둔 벤투호는 플랜 A인 '다이아몬드 포백'의 날카로움을...
LG 류제국·롯데 레일리 호투에도…연장 12회 무승부 2019-06-11 22:26:30
LG 류제국은 5이닝 4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다. 7회 말까지 LG가 1-0 리드를 잡아 류제국은 시즌 첫 승을 눈앞에 둔 듯했다. 류제국은 허리 수술 전인 2017년 8월 8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672일 만에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LG는 1회 말 이천웅의 좌월 2루타와 정주현의 희생 번트로 만든 1사...
최강 5선발 SK 문승원의 화려한 복귀전…눈부신 고속 슬라이더(종합) 2019-06-11 22:05:06
1실점(1자책점)으로 잘 막은 뒤 8-1로 앞선 6회 말 정영일에게 공을 넘겼다. SK는 이날 13-1의 대승을 거뒀고, 문승원은 4승(3패)째를 기록했다. 문승원은 경기 후 "사실 지난달 경기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부상까지 겹쳤다"며 "엔트리에서 빠져있는 동안 복귀 후 어떤 플레이를 펼쳐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황의조 득점포·김영권 자책골…벤투호, 이란과 1-1 무승부 2019-06-11 21:57:52
슛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면서 결정적인 실점 위기를 모면했다. 숨을 돌린 한국은 마침내 선제골을 터트렸고, 주인공은 7일 호주전에서 결승골을 뽑아낸 황의조였다. 전반 12분 김민재가 후방에서 길게 투입한 볼을 이란 수비수 2명이 서로 엉키면서 넘어졌고, 황의조는 재빠르게 볼을 따낸 뒤 골지역 오른쪽에서 뛰어나온...
SK, 21안타 대폭발…kt에 13-1 대승 2019-06-11 21:43:37
돌아온 선발 투수 문승원은 5이닝 3피안타 2볼넷 6삼진 1실점으로 올 시즌 4승(3패)째를 거뒀다. 한편 kt 1루수 오태곤은 9회 초 보기 드문 상황을 연출했다. 그는 정의윤 타석 때 파울 플라이와 평범한 내야 땅볼을 놓쳐 실책 2개를 연거푸 기록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터커 3타점·차명진 2승…KIA, 삼성 꺾고 3연패 탈출 2019-06-11 21:31:14
차명진이 5이닝 동안 안타 5개와 볼넷 4개를 내줬으나 실점을 1점으로 최소화하고 시즌 2승을 챙겼다. 삼성은 에이스 저스틴 헤일리가 상대의 집중타에 무너지며 4이닝 9피안타 6실점, 시즌 5패(3승)째를 떠안았다. 부상 전과 부상 후가 딴판인 헤일리는 지난달 5일 복귀전부터 이날까지 7차례 선발 등판에서 5번이나 5회...
최강 5선발 SK 문승원의 화려한 복귀전…눈부신 고속 슬라이더 2019-06-11 21:16:20
솔로 홈런을 허용한 뒤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하며 살짝 흔들렸지만, 박경수를 3루 직선타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그는 5회까지 84개의 공을 던져 3피안타 2볼넷 6삼진 1실점(1자책점)으로 잘 막은 뒤 8-1로 앞선 6회 말 정영일에게 공을 넘겼다. 부상을 떨쳐내고 돌아온 문승원 덕분에 SK는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