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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전인지, US여자오픈 1-2라운드 동반 플레이 2018-05-25 09:14:25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는 크리스티 커(미국), 김세영(25)과 한 조로 묶였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 부문 선두 고진영(23)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동반 플레이를 벌인다. 렉시 톰프슨, 제시카 코르다, 미셸 위(이상 미국)로 구성된 '장신-장타조'도 팬들의...
두산 좌완 유희관, 다음 등판은 선발로 2018-05-22 13:23:50
명이 내려간다"고 푸념했다. 두산은 조쉬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가 강력한 원투 펀치를 형성하고, 올해 선발로 전환한 이용찬도 연착륙했다. 신예 이영하도 선발로 자리 잡는 중이다. 5선발 퍼즐을 맞추려면 유희관, 장원준의 회복이 절실하다. 유희관이 먼저 시험대에 오른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10·20·30승 모두 선착…흔들리지 않는 '1위' 두산 2018-05-21 10:02:51
더스틴 니퍼트와 마이클 보우덴에 대한 미련을 지우고 택한 조시 린드블럼(6승 2패)과 세스 후랭코프(6승 평균자책점 2.82)는 막강 원투 펀치를 이뤘다. 두산의 전통인 '강한 수비'는 올해도 빛을 발한다. 두산은 올 시즌 10개 구단 중 가장 적은 실책(17개)을 범했다. 무척 적극적인 수비를 펼치면서도 실수는 ...
[프로야구] 20일 선발투수 2018-05-19 20:38:56
산 │ 린드블럼 │ │ │롯 데 │ 윤성빈 │ ├───┼───┼──────┤ │ 광주 │ S K │ 켈 리 │ │ │K I A │ 양현종 │ ├───┼───┼──────┤ │ 수원 │ N C │ 이재학 │ │ │ k t │ 금민철 │ ├───┼───┼──────┤ │ 고척 │삼 성 │ 아델만...
'다승 공동선두' 양현종 호투 빛내준 투타 베테랑 듀오 2018-05-15 22:09:28
처리하며 실점을 막았다. 이 승리로 양현종은 조쉬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이상 두산 베어스)와 함께 다승 공동선두로 올랐다. 그러나 동료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거머쥘 수 없었던 승리다. 넥센 선발투수 제이크 브리검도 8이닝 동안 99구를 던지면서 2피안타 1볼넷 2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맞서며 8회말까지 1-1 팽팽한...
김하성마저 부상…'부상 병동' 넥센의 힘겨운 5월 2018-05-14 16:39:38
두산 베어스전에서 1회 상대 선발 조쉬 린드블럼의 공에 왼쪽 종아리를 맞았고, 검진 결과 '근섬유 미세손상' 진단을 받았다. 넥센은 동시에 1번타자와 4번타자가 이탈하는 심각한 상황을 맞았다. 김하성은 14일 현재 타율 0.320, 6홈런, 28타점을 올렸다. 내야의 중심, 유격수로 뛰는 김하성의 공백은 수비에도...
넥센 이정후, 종아리 근섬유 미세손상…15일 일본 출국 2018-05-14 15:43:50
선발 조쉬 린드블럼의 2구째 직구에 왼쪽 종아리를 맞고 대주자 홍성갑과 교체됐다. 이정후는 하루 뒤인 14일 오후 구단 지정 병원인 고대구로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았다. 그 결과 왼쪽 종아리 근섬유 미세손상 진단을 받았다. 넥센 관계자는 "이정후는 치료를 위해 내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로 출국해서 이지마 치료원에서...
두산 첫 3연패…LG 대파한 SK와 보름 만에 공동 선두 2018-05-13 18:08:20
린드블럼의 7연승 도전에 제동을 걸었다. 넥센 선발 투수 최원태는 두산 강타선을 상대로 7이닝 동안 산발 3안타 1실점으로 버텨 시즌 4승(4패)째를 수확했다. 넥센 마무리 조상우는 9회말 대타 김인태에게 2루타를 허용해 동점 위기에 몰렸으나 박건우, 김재환 두 중심 타자를 거푸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세이브를 올렸다....
두산 이용찬, 30일 만에 1군 복귀…불펜으로 복귀전(종합) 2018-05-13 17:57:16
로테이션에 변화가 생겼다. 12일 선발로 예고됐던 조쉬 린드블럼이 13일에 선발로 등판해 7이닝을 5피안타 2실점으로 막았다.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자, 김 감독은 이용찬을 마운드에 올렸다. 이용찬은 최고 시속 144㎞ 직구와 130㎞대 포크볼, 120㎞대 초반의 커브를 섞으며 넥센 타선을 요리했다. 9회초 첫 타자 마...
'최원태, 역투' 넥센, 3연패 뒤 2연승…두산, 시즌 첫 3연패(종합) 2018-05-13 17:09:46
넥센 외국인 타자 마이클 초이스가 린드블럼의 시속 145㎞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7회초 2사 후에는 임병욱이 린드블럼의 시속 145㎞ 직구(포심 패스트볼)를 공략해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최원태에게도 위기가 찾아왔다. 2-0으로 앞선 7회말 아웃 카운트 2개를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