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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노인 고용기업에 최대 3억 지원…6월 말까지 신청 접수 2021-01-04 17:06:04
경우는 ‘인증형’으로, 노인 일자리에 적합한 직종에서 새로 사업을 시작하면 ‘창업형’으로 지원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과 기관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복지부는 사업내용, 수행 능력 등을 심사해 고령자친화기업을 선정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작년 소비자물가 0.5%↑…사상 첫 '2년째 0%대' 2020-12-31 15:47:17
0.2% 증가로 돌아섰다. 전국적인 전·월세난 탓이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2021년엔 경기가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국제 유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돼 소비자물가가 1.1%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1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한국은행이 1.0%, 한국개발연구원(KDI)이 0.7%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고기·채소·김치 등 밥상물가 상승에 서민부담 ↑…"저물가 맞냐" 2020-12-31 11:44:30
복지 정책 확대의 영향이 컸다. 고등학교 무상교육·무상급식, 통신비 2만원 지급 정책 등으로 관련 가계 지출이 줄었다. 공업제품은 0.2% 내렸다. 작년과 같다. 소비 침체 외에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실제 휘발유(-14.1%), 경유(-18.9%) 등 가격이 줄줄이 내렸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속보]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0.5%…사상 첫 2년 연속 0%대 2020-12-31 08:16:29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대비 0.5% 상승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저였던 작년(0.4%)보다 0.1%포인트 오른 수치다. 2년 연속 0%대 물가 상승률은 사상 처음이다. 12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보다 0.5%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농축수산물(9.7%) 등 밥상 물가는 높은 오름세가 계속됐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코로나 재확산…소비 두달째 감소, 수출 좋아져 생산·투자는 증가 2020-12-30 16:51:47
감소에서 11월 3.6% 증가로 돌아섰다. 반도체 제조 장비 등의 투자 증가 영향이 컸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생산과 투자 모두 반도체의 힘이 컸다는 얘기다. 경기를 예측하는 지표인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11월 102.5로 전월보다 0.7포인트 상승했다. 6월부터 6개월 연속 오르고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마스크 사재기' 제한 3개월 연장…위반 시 최대 징역 3년 2020-12-30 10:01:40
'징역 2년 이하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징역 3년 이하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으로 상향했다. 사재기 물품에 대한 몰수 규정도 담겼다. 기재부 관계자는 "관련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매점매석 행위에 대한 현장 단속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속보] 11월 산업생산 0.7% 증가…소비는 두달 연속 감소 2020-12-30 08:09:43
전월보다 0.9% 줄었다. 두 달 연속 감소다. 설비투자는 3.6% 상승했다. 건설업체가 실제 시공한 실적인 건설기성은 2.1% 늘었다. 현재 경기상태를 나타내는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와 미래 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각각 0.5포인트, 0.7포인트 상승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노래방에 300만원 '3차 재난지원금' 2020-12-29 17:26:31
종사자와 프리랜서 등 70만 명에게는 5000억원 규모 고용안정지원금이 지급된다. 1인당 지원금은 50만~100만원이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 152곳 확충 등 방역 강화에도 8000억원을 투입한다. 홍 부총리는 “버팀목 자금 등은 내년 1월 11일부터 지급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3차 재난지원금에…연초부터 '국가 비상금' 56% 헐어쓴다 2020-12-29 13:15:23
본격화됐다. 12월에 내년 '본예산'을 심의할 때 재정 소요를 충분히 반영했어야 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은 최우선 과제임에도 내년 본예산에 제대로 대책을 담지 않았다가 '뒷북 대응'한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580만명에 9.3조원 푼다…노래방·스키장 매점 등 300만원 지급 2020-12-29 11:31:08
방역 강화에도 8000억원 예산을 투입한다. 방역·의료인력 보강, 감염병 전담병원 음압설비 확충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도 620개에서 770개로 늘린다.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해 손실이 생긴 의료기관에게는 4000억원의 경영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