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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최초 '쌍천만'…역사 쓴 '신과함께2' 2018-08-14 16:09:02
1천441만1천47명을 불러들이며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어 속편인 '신과함께-인과 연'(이하 신과함께2)이 이날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한국영화 사상 최초의 '쌍천만 영화'라는 타이틀을 품에 안았다. 말 그대로 새 역사를 쓴 것이다. ◇ '쌍천만 영화' 탄생…한국형 프랜차이즈 문을 열...
[박스오피스] '신과함께2' 선두 수성…공작 200만 돌파 2018-08-13 08:27:25
기록한 '맘마미아!' 속편으로 전편의 감성을 이어받으면서 한층 화려해진 볼거리와 스웨덴 그룹 '아바'(ABBA)의 명곡들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몬스터 가족이 휴가를 떠난다는 내용의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3'는 27만6천252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에 랭크됐고, 5위에 오른 '미션...
'태권동자 마루치 아라치' 임정규 감독 별세…향년 75세 2018-08-10 07:47:13
그 속편 격인 '전자인간 337'을 연출했다.'태권동자 마루치 아라치'는 1970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방송된 라디오 연속극 '태권동자 마루치'를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작품이다.1977년 개봉해 16만 명이라는 기록적인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으며, '달려라 마루치, 날아라 아라치'로...
[주말극장가] '공작' 뿌리치고 1위 지킨 '신과함께2' 806만명 기록 2018-08-10 07:34:12
명을 기록한 '맘마미아!' 속편으로 전편의 감성을 이어받으면서 한층 화려해진 볼거리와 스웨덴 그룹 '아바'(ABBA)의 명곡들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몬스터 가족이 휴가를 떠난다는 내용의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3'는 7만7천95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에 랭크됐다. 5위에 오른 '미션...
[박스오피스] '공작' 등 신작 공세 속 '신과함께2' 1위 수성 2018-08-09 07:36:42
개봉해 최종 관객 수 455만4천785 명을 기록한 '맘마미아!' 속편으로 전편의 감성을 이어받으면서 한층 화려해진 볼거리와 스웨덴 그룹 '아바'(ABBA)의 명곡들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전날 나란히 개봉한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이하 명탐정 코난)과 '몬스터 호텔3'는...
여름 극장가 2라운드…'공작' '맘마미아!2' 가세 2018-08-08 11:01:17
국내에서 457만 명을 동원한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2008) 속편으로, 전편의 감성을 이어받으면서 한층 화려해진 볼거리와 스웨덴 그룹 '아바'(ABBA)의 명곡들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3'과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 역시 동시에 간판을 내걸고 가족 관객...
셰어가 부르는 '페르난도'… 여름에 찾아온 아바의 선물 2018-08-06 17:13:26
들려주던 이야기를 속편에서는 타임머신을 타고 직접 현장으로 날아간다. 도나가 숨지고 1년 뒤 딸 소피(어맨다 사이프리드)는 호텔을 재개장하는 파티에 엄마의 친구 타냐(크리스틴 바란스키)와 로지(줄리 월터스), 사랑스러운 세 아빠 샘(피어스 브로드슨), 해리(콜린 퍼스), 빌(스텔란 스카스가드)을 초대한다. 소피가...
[스포없는리뷰] ‘인크레더블2’, 14년을 달려서 2018-07-28 08:00:00
‘니모를 찾아서’가 속편으로 관객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인크레더블2’는 이상적 속편입니다. ‘니모를 찾아서’의 스핀 오프 ‘도리를 찾아서’나, ‘몬스터 주식회사’의 프리퀄 ‘몬스터 대학교’와 달리 본작은 1편 끝부터 바로 이야기를 이어나가요. 짜잔. 언더마이너의 재등장 속에 ‘14년’은 찰나가...
'신과함께 한 공작'? 주연작 두편 동시개봉 주지훈 2018-07-25 18:01:50
공작'? 주연작 두편 동시개봉 주지훈 '신과함께' 속편에선 저승차사, '공작'에선 북한 안전보위부 과장 "장르·색깔 완벽히 반대라 다행, 배우는 마흔부터 시작"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다음 달 1일 개봉하는 영화 '신과함께-인과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캐릭터는 주지훈(36)이다. 세...
'신과 함께2' '타짜3'… 한국영화계도 속편·시리즈 시대 열렸다 2018-07-24 17:15:18
명을 모았고, 속편도 전편과 비슷한 흥행 패턴을 보일 것이란 계산이다. 배급사인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신과 함께’를 기폭제로 한국 영화계에 속편 및 시리즈, 즉 프랜차이즈 시대가 열렸다”며 “주요 영화사들이 기획 개발에 본격 뛰어들었다”고 말했다.◆‘신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