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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입니다' 한예리X김지석, 15년 '찐사친' 180도 달라진 설렘 온도 2020-07-06 10:47:00
모습은 진한 여운을 안기고 있다. 엄마 이진숙(원미경 분)이 아빠 김상식(정진영 분)의 변심으로 오해했던 ‘두 집 살림’에 대한 진실은 밝혀졌지만, 오랜 세월에 쌓인 상처는 해소되지 못했다. 출생의 비밀까지 맞닥뜨린 김은주(추자현 분)는 혼란스러움에 가족에게 선을 긋기 시작했다. 여기에 오랜 친구였던 김은희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15년 찐사친 한예리X김지석 달콤한 눈맞춤, 180도 달라진 설렘 온도 ‘심쿵’ 2020-07-06 10:14:40
모습은 진한 여운을 안기고 있다. 엄마 이진숙(원미경 분)이 아빠 김상식(정진영 분)의 변심으로 오해했던 ‘두 집 살림’에 대한 진실은 밝혀졌지만, 오랜 세월에 쌓인 상처는 해소되지 못했다. 출생의 비밀까지 맞닥뜨린 김은주(추자현 분)는 혼란스러움에 가족에게 선을 긋기 시작했다. 여기에 오랜 친구였던 김은희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진실과 마주한 가족의 선택 2020-07-05 13:47:00
지키기 위해 많은 것을 포기했던 22살 이진숙의 삶을 이해하게 됐다. 이진숙에 대한 미안함은 김상식을 향한 원망이 됐다. ‘가족’이기에 말할 수 없었던 비밀, 두려움에 그 ‘선’ 하나를 두고 넘을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이들에게 변화가 시작됐다. 과연 오해를 딛고 상처를 봉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가족입니다' 현실적이라 더 깊게 파고드는 공감 명대사 넷 2020-07-04 12:05:00
남편 김상식의 세월이 담긴 통장을 받아든 이진숙은 “내 시간, 내 인생은 통장 하나보다 못한 걸까”라며 오열했다. 가장의 외로움을 감내하며 살아온 김상식과 계산되지 않는 어제들에 사무친 이진숙, 아무도 몰라주는 부모님의 인생 한 페이지는 뭉클함을 자아내며 가슴을 울렸다. #박찬혁, 가족을 들여다보는 타인의 시...
‘가족입니다’ 감정선 세밀하게 짚어낸 연출과 배우들의 호연 2020-07-02 17:27:00
이진숙(원미경 분)의 졸혼 선언, 아빠 김상식(정진영 분)의 22살로의 회귀, 언니 김은주(추자현 분)의 출생 비밀 등 연이어 터지는 사건들과 마주하며 그동안 몰랐던 가족에 대해 돌아보게 만들었다. 여기에는 개인의 이야기지만 결국 가족으로 향하게 만드는 촘촘한 서사가 있었다. 가족 전체와 결부되는 개인의 기억과...
'가족입니다' 김지석, 선 긋는 한예리에 선전포고 "이제 시작" 2020-07-01 10:12:03
돈 달라는 뜻으로 알겠다”는 이진숙의 으름장에 김상식은 어쩔 수 없이 통장을 받았다. 하지만 오해가 모두 풀린 것은 아니었다. “결혼식 날 은주 아버지 왔잖아. 평생 나 몰래 연락하며 지냈잖아”라는 말에 이진숙은 참지 못하고 화를 냈다. 김은주는 홀로 시어머니를 만난 후 윤태형에게 “이혼은 우리 둘만의 문제가...
'가족입니다' 김지석, 한예리 향해 직진…설레는 '심쿵' 엔딩 2020-07-01 07:59:00
돈 달라는 뜻으로 알겠다”는 이진숙의 으름장에 김상식은 어쩔 수 없이 통장을 받았다. 하지만 오해가 모두 풀린 것은 아니었다. “결혼식 날 은주 아버지 왔잖아. 평생 나 몰래 연락하며 지냈잖아”라는 말에 이진숙은 참지 못하고 화를 냈다. 김은주는 홀로 시어머니를 만난 후 윤태형에게 “이혼은 우리 둘만의 문제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정진영X원미경, 평생 쌓여온 오해의 깊이만큼 안타까운 상처 2020-07-01 07:53:09
돈 달라는 뜻으로 알겠다”는 이진숙의 으름장에 김상식은 어쩔 수 없이 통장을 받았다. 하지만 오해가 모두 풀린 것은 아니었다. “결혼식 날 은주 아버지 왔잖아. 평생 나 몰래 연락하며 지냈잖아”라는 말에 이진숙은 참지 못하고 화를 냈다. 김은주는 홀로 시어머니를 만난 후 윤태형에게 “이혼은 우리 둘만의 문제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한예리X김지석 한밤의 돌담길 산책 2020-06-30 13:45:38
힘든 현실에도 자신보다 힘겨웠을 엄마 이진숙(원미경 분)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변화를 예고했다. 모든 기억이 돌아온 김상식(정진영 분)은 자책하고 후회하며, 숨겨왔던 비밀을 꺼내 놓았다. 영식(조완기 분)과 함께 가족들 앞에 나타난 김상식은 “우리 다 가족인데, 이제 서로 얼굴은 알고 지내야 할 것 같아서”라는...
'가족입니다' 추자현, 엄마 원미경 희생 깨닫고 오열…더 깊어진 2막 2020-06-30 10:40:21
뱃속의 아이를 선택한 22살 여대생 이진숙의 삶과 희생이, 이제 그때의 엄마보다 나이가 많아진 딸 김은주의 눈앞에 그려졌다. 갑작스러운 진실에 혼란스러우면서도 김은주는 자신을 "포기하지 않아서 고맙다"고 생각하며 떨리는 이진숙의 손을 잡았다. 한편, 김은희와 박찬혁(김지석)은 서로를 생각하고 있었다. 명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