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건조주의보속 산불 잇따라…강릉선 민가 덮쳐 수백명 대피(종합) 2017-05-06 20:21:29
12시 28분께 청주시 청원구 우암산에 불이 나 시유림 0.1㏊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지역이 산 중턱이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청주시와 소방당국은 헬기 6대, 차량 10대, 인력 110여 명을 투입, 진화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1시 47분에 불길을 잡았다. 당국은 등산객...
황금연휴 화마에 산림 잿더미…건조주의보속 전국 산불 잇따라 2017-05-06 18:43:39
전면통제됐다. 이에 앞서 이날 낮 12시 28분께 청주시 청원구 우암산에 불이 나 시유림 0.1㏊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지역이 산 중턱이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시와 소방당국은 헬기 6대, 차량 10대, 인력 110여 명을 투입, 진화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1시 47분에...
청주 우암산 산불 진화…시유림 0.1㏊ 태워(종합) 2017-05-06 17:03:18
기자 = 6일 낮 12시 28분께 청주시 청원구 우암산에 불이 나 시유림 0.1㏊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시와 소방당국은 헬기 6대, 차량 10대, 인력 110여 명을 투입, 진화 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1시 47분에 불길을 잡았다. 불이 난 곳이 산 중턱이어서 접근이...
청주 우암산서 산불…헬기 동원 진화중 2017-05-06 13:49:53
기자 = 6일 낮 12시 28분께 청주시 청원구 우암산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시와 소방당국은 헬기 3대, 차량 10대, 인력 5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는 진화를 마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내 집인 줄 알았는데"…만취 대학생 남의 집에서 잠자다 입건 2017-05-05 10:33:37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께 청원구 우암동 B(54)씨의 집에 술에 취해 들어가 약 1시간 20분가량 잠을 잤다. 문을 잠그지 않고 외출했다가 이날 새벽 집에 돌아온 B씨는 안방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던 A씨를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다. A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내 집인 줄...
"세종대왕 납시오"…청주서 20·27일 어가행차 재현 2017-05-02 11:05:49
행차는 오는 20일 청주 시내에서, 27일 축제장인 청원구 내수읍 초정문화공원에서 재현된다. 청주대 학생들과 군 장병 등 150∼200명은 세종대왕, 왕비, 호위 무사, 신하, 궁녀, 장군, 선비 등 의상을 입고 어가 행차에 나선다. 축제장에서는 세계 3대 광천수의 하나인 초정약수를 이용한 다양한 먹을 거리와 즐길 거리가...
장애인 폭행사건 검찰 조사받은 사회복지사 숨진채 발견 2017-04-27 11:25:13
50분께 청원구 오창읍의 한 야산에서 사회복지사 A(38)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경찰이 발견했다. A씨의 아내는 전날 오후 11시 20분께 "남편이 몸이 아프다며 집을 나간 뒤 들어오지 않는다"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숨진 A씨를 찾아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충북도·청주시·기초과학硏, 방사능 융복합시설 MOU 2017-04-26 14:17:37
네트워크 구축을 맡는다. KBSI는 2019년까지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오창센터를 건립해 동위원소 현미경을 활용한 표면 동위원소 분석 실험, 방사능 분석 장비를 활용한 실험에 나선다. 이 사업 예산은 138억원으로 국비 118억원, 지방비 20억원이 들어간다. b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쓰레기 소각이 화근…9억원 태양광 설비 태운 60대 2017-04-24 09:42:28
오후 1시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공터에서 쓰레기를 소각한 뒤 불씨가 완전히 꺼졌는지 확인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남긴 불씨가 옮겨 붙는 바람에 야적장에 쌓여 있던 플라스틱 재질 태양광 부력재 8천여개가 소실돼 9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이 난 곳 인근 유치원에서 근무하는 A씨와 B씨는 이날...
청주서 만취 30대 중앙선 넘어 신호대기 차량 들이받아 2017-04-20 07:43:44
0시 10분께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도로에서 A(38)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 방향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B(44·여)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다쳐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 알코올농도 0.15%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