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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직원들 횡령·유용 잇따라 적발 2014-04-24 06:01:09
산업은행은 최근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청해진해운 등에 100억원 이상 대출해준 것이 적정한지에 대한 점검까지 받고 있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과거 국책은행이 정책금융에 신경을 썼다면 과거 2~3년동안 소매영업에 과도하게 신경을 쓰다 보니 직원의 각종 비리와 부실도 터져 나오는 것 같다"면서...
'구원파 연예인' 누구? 추측 난무 2014-04-24 01:36:57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청해진해운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에 대한 대대적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연예인 신도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과거 구원파가 연루된 오대양 사건 당시 다수의 연예인 신도가 밝혀졌기 때문이다. 당시 중견배우 a씨는 경향신문과의...
檢, 유병언 일가 비리 모두 뒤진다…다판다·구원파 사무실 압수수색 2014-04-24 00:53:45
전 회장의 서울 염곡동 자택과 인천 청해진해운 사무실, 유 전 회장의 장남이 최대주주로 있는 (주)다판다 사무실 등을 압수 수색했다.다판다는 유 전 회장 일가의 회사 세모가 제조하는 스쿠알렌, 비타민, 글루코사민 등 건강기능식품과 주방용품,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회사로 전국에 57개 지점, 133개 대리점을 두고...
<세월호참사> 유 전회장 일가 자금줄 '세모신협'(종합) 2014-04-23 18:59:05
운전자금 명목으로2억7천만원의 단기차입금을 받았다. 청해진해운의 지주회사 격인 아이원아이홀딩스는 유 전 회장의 두 아들인 장남대균(19.44%)씨와 차남 혁기(19.44%)씨 등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청해진해운의 또 다른 관련사인 ㈜세모 역시 세모신협으로부터 대출을 받았다. ㈜세모는 지난...
<세월호참사> 유병언 전회장 일가 자금줄은 '세모신협' 2014-04-23 17:46:43
운전자금 명목으로2억7천만원의 단기차입금을 받았다. 청해진해운의 지주회사 격인 아이원아이홀딩스는 유 전 회장의 두 아들인 장남대균(19.44%)씨와 차남 혁기(19.44%)씨 등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청해진해운의 또 다른 관련사인 ㈜세모 역시 세모신협으로부터 대출을 받았다. ㈜세모는 지난...
<세월호참사> 세모그룹 움직이는 핵심측근 '7인방' 2014-04-23 17:34:55
전 회장 가족이 운영하는 청해진해운의 지주회사 격인 아이원아이홀딩스는 계열사 12곳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계열사는 청해진해운, 천해지, 아해, 다판다, 세모, 문진미디어, 온지구, 21세기, 국제영상, 금오산맥2000, 온나라, 트라이곤코리아 등이다. 유 전 회장 일가의 측근 가운데 눈에 띄는 인물이...
<세월호참사> 하나 둘 드러나는 유병언 그룹의 속살 2014-04-23 17:03:30
지주사인 아이원아이홀딩스를 중심으로 청해진해운과 관계사들을 소유하게 된 과정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관계사들은 부동산 투자로 국내에 100만㎡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관계사 중 하나인 트라이곤코리아는 유 전 회장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에서 거액을...
<세월호참사> 청해진 관련사, 복음침례회서 200억대 차입 2014-04-23 14:30:46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과 관련된 회사가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에서 최소 200억원 이상을 차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트라이곤코리아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2011년 말 기준 281억원을 이자율 6.78%로 신용대출 방식으로 장기차입했다. 주택 건설·분양업을 하는...
<세월호 참사> 유 전회장 일가 계열사서 거액 '배당잔치' 2014-04-23 13:40:40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청해진해운과 지분 관계로 얽힌 관련 회사들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아이원아이홀딩스에 약 18억원을 현금 배당했다. 청해진해운의 최대주주인 ㈜천해지는 2008년 12억6천만원, 2011년 3억원, 2012년 1억4천만원 등 지난 5년간 모두 17억원을 아이원아이홀딩스에...
<세월호참사> 국세청, 유병언 전회장측 탈세 여부 정밀분석 2014-04-23 11:55:46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실질적인 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탈세 여부에 대한 정밀 분석에 돌입했다. 사정당국에 따르면 국세청은 전날 청해진해운 및 이 회사의 최대주주인 ㈜천해지를 비롯해 4곳의 회사에 직원 수십명을 보내 관련 장부를 대거 확보한데 이어 현재 이들 자료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