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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펀치력 훨씬 강해진다 2017-03-11 07:00:06
원이 넘는 F-22기는 최고 속도 마하 2.5에 3천219㎞의 항속거리를 가졌으며, 모의 공중전에서 한 대가 100대가 넘는 상대기를 격추하는 성과를 기록해 '공중전의 끝판왕' 등의 별명을 갖게 됐다. F-22기는 알래스카의 엘멘도르프-리처드슨 합동기지의 제3 비행단 외에도, 하와이 히컴 기지의 제27 전투비행대대,...
현대차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첫 공개...한번 충전에 800km 2017-03-07 22:22:13
동등 수준의 동력 성능과 800km 이상의 항속거리 확보를 목적으로 개발된 4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이 적용됐습니다. 이 신기술은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수소전기차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양웅철 부회장은 "이번에 공개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현대차가 주도적으로 수소전기차 기술을 선도해 고객을...
중국 언론 "중국, 사드 대응 요격 미사일 이미 실전 배치" 2017-03-07 20:38:25
레이더 대응 미사일을 분석해 개발한 것으로 항속 거리만 220km에 달한다. 공군 소장 출신의 차오량(喬良) 중국 국방대학 교수는 주한미군 사드와 관련해 군사 대응 훈련을 해야 한다는 주장을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 올렸다. 차오량 교수는 "우리는 사드에 결연히 반대해야 하고 심리적으로 절대 두려워해서는 안...
주일 미공군, 최신예 슈퍼 허큘리스 수송기 본격 배치 2017-03-07 10:59:58
길이·너비·높이가 각각 29.7·40.4m·11.8m, 항속거리 5천250㎞, 실용상승고도 8천615m이다. 터보프롭 엔진 4개를 장착한 슈퍼 허큘리스는 최대 시속 671㎞로 완전무장한 병력 60여 명 이상을 적지에 전술 공수할 수 있으며, 20t의 물자도 수송할 수 있다. 무장 요원이 아니라면 최대 128명까지 태울 수 있다. 특히 이...
넓은 좌석·버튼으로 창문조절…대한항공 'B787-9' 첫 공개(종합) 2017-02-27 14:33:16
핵심 부품은 대한항공이 직접 제작했다. 특히 항속 거리가 길어 적은 좌석으로도 모든 장거리 노선을 운항할 수 있기 때문에 항공사 입장에서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대한항공의 보잉 787-9는 국내에서 무선국 인가, 시범비행 등 필요한 절차를 거친 뒤 3월 중순부터 김포∼제주 노선에 투입된다. 6월에는 캐나다 토...
러, 아랍에미리트에 첨단전투기 Su-35 공급 계획…"의향서 체결" 2017-02-20 23:00:52
공군의 옛 주력기인 Su-27의 노후화에 따라 레이더를 비롯한 항전 장비와 엔진 등을 전면 교체한 Su-35는 기존 4세대 전투기와 5세대 스텔스 전투기 사이의 4.5세대 전투기로 분류된다. 항속거리 3천400km, 전투반경 1천600km로 30mm 기관포와 12기의 미사일 및 포탄으로 무장한 이 전투기는 고속 및 고고도 비행능력도...
미 공군, 최신예 F-35A 아태지역 연내 배치…"中·北 견제" 2017-02-17 15:57:32
도입한다는 게 미 공군의 방침이라고 이 매체들은 덧붙였다. F-35A는 항속거리 2천222㎞, 최대속도 마하 1.6에 25㎜ 기관포, 암람, 사이드 와인더 공대공 미사일, 합동 공대지 장거리 미사일, 합동 정밀직격탄 등 8.16t의 무장탑재 능력을 갖췄다. 우리나라도 7조 원대 예산으로 오는 2018년부터 4년간 모두 40대의 F-35A...
美 칼빈슨 항모 접근에 中, 구소련 對항모 전술 벤치마킹 2017-02-12 08:36:00
그 항속과 대형이 서로 어긋나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방공, 대잠 작전에는 모든 항모전단의 고속기동과 함께 보조 함정들이 항모를 에워싸며 대열을 넓혀 방공구역과 통제해역을 확대할 필요가 있는 반면 대잠 작전엔 항모전단의 저속 항행과 보조함정들의 항모 밀집 배치가 요구된다. 따라서 미국의 항모전단이 공중,...
中, 날개길이 40m 태양광 드론 우주공간 운용 연내실험 2017-02-08 13:20:50
무인기는 초고공 비행을 하면서 항속시간이 길고 유지관리가 쉽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중국측은 소개했다. 중국 국방부는 앞으로 이 태양열 무인기가 공중 조기경보기와 대형 정찰기 역할을 대체하면서 재해감시, 기상관측, 통신중계 등의 임무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했다. 고도 18㎞ 이하에서 항공기는 지정 항로만...
"美 공군 F-35A 스텔스기 모의공중전서 15대1 격추율 기록" 2017-02-08 11:05:26
전술 공중전투훈련으로 한국도 1992년부터 참가해왔다. F-35A기는 항속거리 2천222㎞, 최대속도 마하 1.6에 25㎜ 기관포, 암람, 사이드 와인더 공대공 미사일, 합동 공대지 장거리 미사일, 합동 정밀직격탄 등 8.16t의 무장탑재 능력을 갖췄다. sh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