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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vs 빅뱅크 vs 핀테크…미래금융 패권전쟁 불붙었다 2020-07-19 17:52:25
테크에 맞서 대(對)핀테크 전략을 경쟁에서 육성으로 전환하고 있다. ‘은행 색깔이 옅은’ 플랫폼을 직접 키운다는 전략이다. 기업은행은 올 상반기에만 63개 스타트업을 육성했다. KB금융그룹도 지난 17일 스타트업 모집을 시작했다. 6대 주요 금융지주사와 은행이 스타트업 육성에 투자한 금액은 현재까지 1700여억원에...
5대 금융지주회장-금융위원장 내주 회동…'9월 만기연장' 논의 2020-07-19 06:11:00
테크(대형 정보통신 기업)의 공격적 금융시장 진출과 관련, 기존 사업자인 5대 금융그룹의 입장과 불만도 위원장에 전달할 예정이다. 19일 은행권에 따르면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등은 오는 24일 서울 명동...
[현장이슈] 코로나19에도 새어나오는 웃음… 공유오피스, 대기업-스타트업 교류 거점 되나 2020-07-17 17:12:00
나오지 않을까요.” 17일 서울의 한 공유오피스에서 만난 핀테크 스타트업 대표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마냥 힘든 것만은 아니라며 이같이 말했다. 코로나19가 스타트업에 오히려 훈풍을 불어다주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기업이 잇따라 소규모 팀 단위로 분리해 공유오피스로 옮겨가면서 기존...
'디지털 전환' 새 판 짜는 금융지주…"빅테크 폭풍에 맞서라" 2020-07-15 15:39:47
지난해에도 지지난해에도 핀테크에 공을 들이며 디지털 세상으로 진입하려고 노력했지만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다. 그러는 동안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막강한 기술력과 자본력을 바탕으로 금융시장의 주역으로 부상하게 됐다. 금융지주들은 영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뤄내지 못한다면 위기에서...
시동건 마이데이터 선점경쟁...빅테크 정보개방 '줄다리기' 2020-07-13 17:41:35
빅테크들의 정보개방 범위를 놓고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태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8월 본격 허가절차를 앞두고 금융위와 금감원이 마이데이터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 카카오페이, 토스 등이 예비허가 신청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펀드 못 믿겠다"…랩어카운트 화려한 부활 2020-07-08 17:19:54
이 상품은 정보기술(IT)·플랫폼·헬스케어·테크핀·모빌리티·클라우드·게임 등 8개 섹터에서 한국, 미국, 중국의 3개 대표 종목을 뽑아 투자한다. 가령 투자자가 게임 섹터에 투자하고 싶다면 엔씨소프트(한국), 액티비전블리자드(미국), 텐센트(중국) 주식을 분할 매수하는 식이다. KB증권의 대표 랩 상품인 ‘에이블...
[단독] 윤석헌 "금융社 건전성 우려 종합검사 더는 못 미뤄" 2020-07-07 17:12:17
이뤄지는지 살펴보고 핀테크(금융기술) 등 신기술이 적용되는 부분의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종합검사 대상은 우리은행·우리금융지주와 하나은행·하나금융지주 등이 유력하다. 두 곳을 모두 할지 한 곳만 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국민은행·KB금융지주와 신한은행·신한금융지주는...
'핀테크 마케팅'에 목메는 카드사 "우린 손발이 묶여 있어요" 2020-07-07 11:03:24
드려요." "KB국민카드 사용하면 현금 8만원 증정." 토스 카드 추천에 내걸린 광고문구다. 4월부터 대부분의 카드사들이 같은 유형의 마케팅을 하고 있다. 100% 카드사가 비용을 부담하는데, 사실상 액수에 제한이 없다. 신용카드 연회비의 100%로 온라인 마케팅 경품에 제한을 둔 여신전문금융업법을 토스 등 핀테크사들은...
카드사 영업점 2년만에 40% 닫았다…"모집인 영업 축소" 2020-07-07 06:57:01
"비용 절감 의도…제휴·핀테크 영업 비용 커져"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지난 2년간 카드사 영업점 열곳 중 네곳이 문을 닫았다. 7일 각 카드사 공시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8개 전업 카드사(KB국민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029780],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의 국내 영업점은 총...
오픈뱅킹 4000만 시대…"80%가 핀테크 통해 가입" 2020-07-06 09:30:03
2060만명을 넘어선 이후 꾸준한 성장세다. 핀테크 기업을 통한 가입자와 등록계좌가 각각 79%, 64%를 차지했다. 토스나 핀크 등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수치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오픈뱅킹 서비스 이용건수는 누적 10억5000만건으로 은행의 잔액조회가 84.5%로 가장 많았다"며 "핀테크의 경우 82.5%가 출금이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