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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예산 수십억씩 챙긴 뒤 혈세 외유"…망신당한 의원들 2013-01-03 17:21:41
명분은 ‘예산심사 시스템 연구’지만, 매년 되풀이해온 외유성 출장이라는 지적이 많다. 한 초선 의원은 “예산 심사 시스템이라면 미국이나 유럽 국가를 제대로 일정을 잡아 둘러보고 스터디하는 게 상식”이라며 “중남미와 아프리카 국가에서 배울 게 있다는 게 말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예산은 1억5000만원...
[2013 신년기획] 무너져가는 중산층 복원시킨 영동군 '와인 클러스터' 2013-01-03 17:16:19
연 매출은 2억원에 달한다. 그는 “포도 농사만 짓던 2010년엔 매출이 5000만원에 불과했다”며 “포도를 가공해 와인을 만들자 매출과 소득이 모두 4배가량 뛰었다”고 말했다.◆와이너리 운영 농가 76곳 2005년부터 영동군이 조성 중인 와인 클러스터 ‘와인시티’가 무너져가는 지역 중산층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모범...
현대車, 올해 첫 카드는 '가격 인하' 2013-01-03 17:15:53
대비 19.6%(2만8248대) 줄었다. 현대차 고위 관계자는 “특히 에쿠스는 지난해 9317대가 팔렸는데 목표치(1만5000대)의 60% 수준”이라며 “2011년 판매량인 1만3489대에 비해서도 30.9% 줄었다”고 설명했다. 제네시스(-21.7%)와 그랜저(-17.7%) 등도 큰 폭으로 판매가 줄었다. 중형 승용차인 쏘나타의 지난해 판매량이...
[靑出於藍] 물 제어 기술로 수출길 꽉 잡은 '밸브형제' 2013-01-03 17:13:21
제품을 수출하기 위해 만든 회사다. 해외 유학 후 화학 관련 외국계회사에 입사 예정이던 동생 정호영 씨(42·삼진jmc 상무)를 불러 회사를 맡겼다. 이렇게 삼진정밀은 형이 내수를, 동생이 수출을 담당하는 체계를 완성했다. 물론 파죽지세로 성장만 계속한 것은 아니다. 2008년 잠시 사업이 위기를 맞기도 했다. 전...
[2013 신년기획-K머니가 간다] M&A로 덩치 키운 신한베트남銀, 토착은행·외국계와 '진검승부' 2013-01-03 17:12:04
어필했다. 호찌민 kis베트남증권 객장에서 만난 개인투자자 응우옌티사우 씨는 “빠르고 쓰기 쉬운 kis베트남의 hts를 통해 1만5000달러를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에 본사를 둔 든든한 ‘한국 증권사’라는 마케팅 전략도 주효했다. 오경희 kis베트남증권 대표는 “한국투자증권의 소매영업 노하우를 적극...
[2013 신년기획] 사교육·불안한 노후에 짓눌려…기술이민 준비하는 화이트칼라 2013-01-03 17:06:17
중산층 200만 가구 더 늘리자 (3) '한국판 해밀턴 프로젝트' 가동하라'삶의 질'도 중산층의 고민 외국계 부품회사에서 7년간 일한 김모씨(37·경기도 화성)는 요즘 회사를 그만두고 ‘호주이민 전문’을 표방하는 경기도 수원의 한 용접학원에 다니고 있다. 여기서 4개월째 용접기술을 배우고 있는 그는 앞으로...
"오른 취득세 500만원 깎아줘" 계약 갈등 속출 2013-01-03 17:01:39
주택업체 a사의 재무담당 임원은 “매달 만기가 돌아오는 수십억원의 어음을 막기도 힘든데 수백억원의 수금이 지연되면 부도를 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취득세 감면안이 포함된 ‘9·10 부동산 대책’ 이후 반짝효과를 누리던 중개업계도 거래 급랭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작년 12월 아...
[한경매물마당] 서산시 수익형 원룸 8억5000만원 등 14건 2013-01-03 17:00:56
3억5000만원, 보증금 3억5000만원, 월 수익 320만원. 안정적인 수익형으로 적합. 8억5000만원. (043)217-8005 ◆인천 검단사거리 도시형 생활주택=2014년 개통될 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역 출구 앞 대지 471㎡, 연면적 1866㎡의 2012년 신축 오피스텔형 7층 건물. 근생(325㎡) 및 샤워부스 갖춘 원룸 공실 없이 임대 완료....
[책마을] 광고 천재 오길비 "창의성보다 명쾌함으로 승부하라" 2013-01-03 16:57:07
/ 2만5000원 1951년 c.f. 해서웨이는 잘 알려지지도 않고 광고를 한 적도 없는 미국의 작은 셔츠회사였다. 그 회사는 첫 지면 광고를 무명의 hobm이란 대행사에 맡겼다. 광고 담당자였던 데이비드 오길비는 광고에 ‘파격적인 뭔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멋진 중년 남자에게 검정 안대를 씌우자는 아이디어를...
[화제의 책] 화에 대하여 등 2013-01-03 16: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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