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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10대뉴스] ⑩ 정현, 한국 선수로 14년 만에 ATP 투어 우승 2017-12-18 06:01:22
한국 테니스의 간판으로 착실히 성장했다. 개인 최고 랭킹은 올해 9월 44위,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올해 프랑스오픈 3회전(32강) 진출이다. 올해 프랑스오픈 3회전에서 '아시안 톱 랭커' 니시코리 게이(22위·일본)와 5세트 접전을 치르기도 한 정현은 새해에는 이형택이 보유한 국내 기록(36위·메이저 16강)...
일본 축구대표팀, 카잔에 러시아 월드컵 베이스캠프 2017-12-14 19:37:36
기술위원장은 14일 오후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필드 니시가오카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한국전 대비 대표팀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을 만나 베이스캠프를 카잔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110만여 명의 인구를 보유한 카잔은 러시아 리그 명문 팀 루빈 카잔의 연고지다. 한국이 독일과 조별리그 F...
'신태용호 쉬는 날' 공개훈련한 일본…기본기 다듬기 집중 2017-12-14 19:10:19
일본 대표팀은 14일 오후 도쿄의 아지노모토 필드 니시가오카에서 담금질을 이어갔다. 한국 대표팀이 하루 휴식을 취한 이 날 일본 대표팀은 오후 5시 30분께부터 1시간가량 훈련을 진행했다. 12일 중국을 2-1로 꺾으면서 2연승으로 남자부 1위를 달리는 일본은 중국전 이후 13일 낮 시간대에 훈련을 소화했고, 이날은 해가...
'강행군' 그란데 코치, 북한전 앞두고 감기몸살로 하루 휴식 2017-12-11 13:46:56
하루 전인 11일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필드 니시가오카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에는 재활에 집중하는 수비수 김민재(전북)를 제외한 선수 23명이 모두 참가했다. 전날 숙소에서 회복 훈련을 한 9일 중국과의 1차전 선발 11명도 모두 그라운드 훈련에 나섰다. 코치진도 모두 나온 가운데 유일하게 빠진 이는 그란데 코치였...
신태용 감독 "북한 얕보지 않아…역습 방지하고 승리할 것" 2017-12-11 12:46:51
11일 대표팀 훈련이 열린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필드 니시가오카에서 취재진을 만나 "북한이 잘하고 있고, 그들만의 색깔이 있더라"면서 "얕보고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9일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중국과의 첫 경기에서 2-2로 비긴 대표팀은 12일 오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북한과...
신태용 감독, 19일 유럽으로 이동…"석현준 등 체크하겠다" 2017-12-11 12:27:10
니시가오카에서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북한과 2차전을 대비한 훈련에 앞서 "17일 귀국한 뒤 하루 쉬고 19일 유럽으로 출국해 석현준(트루아) 등 유럽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을 체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정은 촘촘하지만, 바쁘게 움직여야 2018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선수단 구상을 마칠 수...
칼더·천경자… 260억대 미술경매 '연말 큰 잔치' 2017-12-06 21:53:10
아니시 카푸어, 구사마 야요이 등 해외 거장을 비롯해 김환기, 이중섭, 천경자 등 수작 233점(150억원)을 경매에 부친다.k옥션은 최근 뉴욕과 런던, 홍콩 등 해외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만큼 미국의 ‘키네틱 아트(kinetic art)’의 선구자 알렉산더 칼더의 1962년작 모빌 조각 ‘목이 짧은 사람’을...
한국 여자골프, 4대 투어 대항전에서 일본에 져 준우승 2017-12-03 13:46:14
조가 가와기시 후미카-니시야마 유카리 조에게 한 홀 차로 무릎을 꿇었다. 한국은 첫날 포볼(두 명의 선수가 한 조를 이뤄 각자의 공으로 경기한 뒤 좋은 성적을 팀 점수로 삼는 방식)에서 4전 전승, 2라운드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9경기 가운데 8승을 쓸어담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으나 정작 마지막 날 결승에서...
KLPGA 투어 '더퀸즈' 둘째 날도 압승…일본과 우승 다툼 2017-12-02 15:18:40
일본 니시야마 유카리와 접전을 벌였다. 마지막 홀을 남기고 1홀 차로 간신히 앞섰다. 18번 홀에서 김해림은 니시야마의 샷이 워터해저드에 들어가자, 세 번째 샷을 홀 바로 옆에 갖다 붙이며 쐐기를 박았다. 고진영은 칼리 부스(잉글랜드)를 3홀 차로 따돌렸고, 김지현(26·롯데)은 레이철 헤서링턴(호주)에게 압도적인...
S&P, 해외대출 많은 日최대 미쓰미시UFJ금융 신용등급 강등 2017-12-01 11:00:03
조건의 채권 발행이 어려워진다. 그러나 JP모건증권 니시하라 리에 시니어 애널리스트는 세계적인 저금리로 자금조달이 쉽다며 "BBB로 내려가지 않으면 영향은 한정적"이라고 분석했다. S&P는 미쓰이스미토모금융그룹과 미즈호금융그룹의 등급은 'A-'로 그대로 두었다. S&P 신용등급이 일본의 3메가뱅크그룹의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