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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태, 역투' 넥센, 3연패 뒤 2연승…두산, 시즌 첫 3연패 2018-05-13 16:57:13

    넥센 외국인 타자 마이클 초이스가 린드블럼의 시속 145㎞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7회초 2사 후에는 임병욱이 린드블럼의 시속 145㎞ 직구(포심 패스트볼)를 공략해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최원태에게도 위기가 찾아왔다. 2-0으로 앞선 7회말 아웃 카운트 2개를 잘...

  • [프로야구 잠실전적] 넥센 2-1 두산 2018-05-13 16:55:45

    넥센 2-1 두산 ▲ 잠실전적(13일) 넥 센 000 001 100 - 2 두 산 000 000 100 - 1 △ 승리투수 = 최원태(4승 4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2패 8세이브) △ 패전투수 = 린드블럼(6승 2패) △ 홈런 = 초이스 8호(6회1점) 임병욱 5호(7회1점·이상 넥센)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넥센 초이스, 부진 탈출 신호탄…2경기 연속 홈런 2018-05-13 15:42:40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조쉬 린드블럼을 공략해 좌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초이스는 지난 11일 두산전 1회초 2사 1, 2루에서 3점포를 쏘아 올렸다. 4월 20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이후 21일 만에 시즌 7호포를 쏜 초이스는 12일 비로 경기가 취소된 후에도 타격감을 유지하며 13일 시즌 8호 홈런을 작렬했다....

  • 넥센 이정후, 왼쪽 종아리에 공 맞고 교체 2018-05-13 14:14:24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20)가 두산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31)의 공에 맞아 첫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됐다. 13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과 방문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1회초 린드블럼의 2구째에 왼쪽 종아리를 맞았다. 일단 1루까지는 걸어나갔으나 통...

  • 두산 이용찬, 30일 만에 1군 복귀…13일 넥센전 불펜 대기 2018-05-13 13:02:17

    로테이션에 변화가 생겼다. 12일 선발로 예고됐던 조쉬 린드블럼은 13일에 선발로 마운드에 선다. 김태형 감독은 이용찬을 일단 한 차례 구원으로 쓰기로 했다. 올해 선발 투수로 전환한 이용찬은 3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2.37로 호투했다. 하지만 옆구리 통증으로 4월 13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짧은 재활을 마치...

  • [프로야구] 13일 선발투수 2018-05-12 16:27:32

    │ 잠실 │넥 센 │ 최원태 │ │ │두 산 │ 린드블럼 │ ├───┼───┼──────┤ │ 사직 │ k t │ 고영표 │ │ │롯 데 │ 김원중 │ ├───┼───┼──────┤ │ 문학 │ L G │ 소 사 │ │ │ S K │ 김광현 │ ├───┼───┼──────┤ │ 대전 │ N C...

  • [프로야구] 12일 선발투수 2018-05-11 22:51:38

    │ 잠실 │넥 센 │ 최원태 │ │ │두 산 │ 린드블럼 │ ├───┼───┼──────┤ │ 사직 │ k t │ 박세진 │ │ │롯 데 │ 김원중 │ ├───┼───┼──────┤ │ 문학 │ L G │ 차우찬 │ │ │ S K │ 산체스 │ ├───┼───┼──────┤ │ 대전 │ N C...

  • 힐만 감독 "박종훈, 평균자책점 높아도 승리 가져와" 2018-05-11 18:06:32

    되면서 시즌 5승째(1패)를 거뒀다. KBO리그에서도 조쉬 린드블럼·세스 후랭코프(이상 두산 베어스·6승)를 이어 다승 양현종(KIA 타이거즈), 임찬규(LG 트윈스)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하지만 린드블럼, 후랭코프, 양현종, 임찬규가 모두 2∼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인 것과 달리 박종훈은 평균자책점 4.93으로 높...

  • 김태형 감독 "유희관 곧 1군 복귀…롱릴리프로 쓸 수도" 2018-05-11 17:36:22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가 강력한 원투 펀치를 이뤘고, 베테랑 좌완 장원준도 회복세를 보인다. 옆구리 통증으로 이탈했던 이용찬도 복귀를 앞두고 있다. 당분간 남은 선발 한 자리를 놓고, 두산 영건 이영하와 베테랑 유희관의 경쟁하는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두산 린드블럼·후랭코프, 2년 연속 20승 듀오 '도전장' 2018-05-10 08:46:20

    두산 린드블럼·후랭코프, 2년 연속 20승 듀오 '도전장' 벌써 12승 합작…2017년 양현종·헥터와 페이스 비슷해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올해에도 KBO리그에서 20승 듀오를 볼 가능성이 커졌다. 선두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31)과 세스 후랭코프(30)가 도전장을 던졌다. 둘은 나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