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자레인지 쓰다가 남성 생식 기능이…" 무서운 경고 2024-12-25 21:34:28
전자레인지로 음식을 데울 때 플라스틱 용기에 담은 채 데우는 습관이 남성 생식 기능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경고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환경의학 및 공중보건 전문인 샤나 스완 박사는 최근 건강 관련 팟캐스트에 출연해 전자레인지에 플라스틱 용기를 이용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스완...
[바티칸 르포] 25년만에 열린 희년의 문…"보는 것만으로도 축복" 2024-12-25 08:06:56
매서운 겨울바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긴 대기 시간을 견뎌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저녁 7시17분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 베드로 대성전의 성문을 두드리자 성문이 천천히 열리기 시작했다. 교황이 성문 개방 예식으로 2026년 1월 6일까지 이어지는 2025년 정기 희년의 시작을 알린 것이다. 성문이 열리자 어떤 이들은...
한국 넘어 세계 1위 향해 질주[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2024 올해의 CEO] 2024-12-23 08:07:20
무서운 성장의 중심에는 정 회장이 있다. 2020년 회장 취임 이후부터 빠른 의사결정과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며 끊임없는 혁신을 이뤄냈다. 특히 정 회장은 미래 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해 전기차 개발에 큰 투자를 단행했다. 예컨대 정 회장은 취임 후 ‘모터’가 아닌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을...
이번주 내내 영하 10도…25일 성탄절에도 한파 2024-12-22 17:52:06
매서운 한파가 이어질 전망이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0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예상된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과 전라, 제주도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24일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보됐다. 성탄절인 25일에도 중부내륙,...
[한경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2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4-12-22 06:00:12
사람도 조심스럽게 대하도록 하십시오. 서운해도 이해하고 감싸 안도록 하십시오. 주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길 원한다면 먼저 대우를 해주십시오. 가까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질 것을 조언합니다. 63년생 처음에는 힘들지만 나중에는 술술 일이 풀릴 것입니다. 아끼는 것만이 수가 아닙니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미친 거 아냐?"…죽어가는 연인 만난 男, 대체 뭘 했길래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4-12-21 10:11:26
무서운 질병. 20세기 초반의 의학으로 암을 치료하는 건 불가능했습니다. 암은 이미 곳곳에 전이돼 있었습니다. 두 번에 걸친 수술, 당시로서는 최신 기술이었던 방사선 치료에도 불구하고 발렌틴은 급속히 쇠약해졌습니다. 호들러는 홀린 듯이 발렌틴이 죽어가는 모습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곧 사라질 사랑하는...
연말엔 들을 음악이 없다고?…'음원 파워'의 반란 [연계소문] 2024-12-21 07:04:01
서운 속도로 치고 올라오고 있다. 한 가요 관계자는 "연말은 각종 시상식·행사 등으로 신곡 발매가 거의 없는데, 역주행 흐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지난해부터 계절에 어울리는 친숙하고 듣기 편한 음악을 찾는 이들이 다시 많아졌다. 앨범 단위는 아니더라도 싱글 형태의 컬래버레이션이나 소속사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조명가게' 김희원, 강풀 작가 '픽'부터 박보영 열애설·배성우 음주까지 [인터뷰+] 2024-12-20 12:19:42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도 '친해서 옹호한다' 하실 수 있겠지만. ▲ '조명가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 작품일까. 사랑이 필요한 시대다. 사고가 나서 '살려야지', '안됐다' 이러는 게 아니라. 우리 드라마는 무서운 게 아니다. 따뜻한 드라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저무는 2024년…2025년 세계경제는[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 분석] 2024-12-20 08:47:39
맥스 레브친(슬라이드), 리드 호프먼(링크리드), 채드 헐리(유튜브)를 비롯한 페이팔 창립 멤버들이다. 페이팔 창립에 깊숙이 관여했던 머스크는 지금도 페이팔 마니아의 정신적 지주로 추앙받고 있다. MAGA가 무서운 것은 단순한 목표가 아니라 실행안까지 마련돼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
"말 안 들으면 군인 삼촌 부른다?"…김민교 '작심 패러디' 2024-12-20 08:41:28
서운지 알지"라고 계엄군을 겨냥했다. 비상계엄 충격이 가시지 않은 한국 사회 곳곳에서는 이처럼 웃음으로 승화하려는 패러디가 일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전·현직 정보 사령관이 경기도 안산의 롯데리아 매장에서 만나 계엄을 사전 모의한 의혹이 일자 네티즌들이 "내란모의팩 내달라", "비상계(鷄)엄 내란(卵)버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