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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행사서 한국민요 '도라지'…로즈장 "내 뿌리 한국에" 2017-01-20 15:03:27
스트라이샌드, 셀린 디옹, 세라 브라이트먼 등 쟁쟁한 후보 2천500여 명을 제치고 1위에 등극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이자 '월드 디바'로 불리며 세계 무대에서 활동한 그는 제1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팝페라상, 서울 석세스 어워드 문화부문 예술상(2009년)을 받았다. '2010...
[단독] 트럼프 취임 전야제의 로즈 장 "나는 대한민국 홍보대사입니다" 2017-01-20 14:36:45
브라이트만과 셀린 디온을 제치고 가장 많은 표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 노래 한 곡으로 클래식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메모리의 이어서는 한국 민요인 '도라지'를 선사했다. 1절은 영어, 2절은 한국어로 부른 뒤 3절을 빠른 템포의 한국어로 부르자 참가자들은 "도라지"를 연호하고 덩실덩실...
[인터뷰] 로즈 장 "트럼프측 서운한 감정, 제 무대 보고 풀렸으면" 2017-01-16 16:42:56
설문 조사에서 '팝의 전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셀린 디옹, 세라 브라이트먼 등 쟁쟁한 후보 2천500여 명을 제치고 1위에 등극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이자 '월드 디바'로 불리며 세계 무대에서 활동했다. "아시안 아메리칸을 비롯해 1천600명이 넘는 트럼프 지지자, 공화당 소...
[단독] 팝페라가수 로즈 장, 트럼프 취임 축하무대 선다…동양인 유일 2017-01-16 16:30:49
표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팝의 전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셀린 디옹, 세라 브라이트먼 등 쟁쟁한 후보 2천500여 명을 제쳤다. 그의 디지털 싱글 '희망의 노래' 가운데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은 클래식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해 최장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로...
[트럼프 취임 D-5] 미리 보는 취임식 '축제보다 시무식' 2017-01-15 14:00:06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많다. 이른바 엘튼 존, 셀린 디옹 등 'A급 스타'들이 줄줄이 공연을 거절한 탓이다. 가수 제니퍼 홀리데이도 애초 축하공연 요청을 수락했으나 비난 여론이 높아지자 결국 14일 축가를 부르지 않겠다고 입장을 바꿨다. 오바마 대통령의 두 차례 취임식에서는 비욘세와 브루스 스프링스틴,...
축가 거부·지지발언 해명…트럼프, 美연예계 '비호감 인증' 2017-01-15 10:37:29
가수 겸 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 셀린 디옹, 밴드 키스, 팝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 가스 브룩스 등은 오는 20일 트럼프 취임식의 축하공연 섭외를 받고 모두 거절했다. 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비욘세와 U2, 브루스 스프링스틴, 스티비 원더 등 최계 최정상급 가수들이 공연을 펼친 것과 대비됐다. 또...
제니퍼 홀리데이 "판단 착오…트럼프 취임축가 안부르겠다" 2017-01-15 03:39:44
데이비드 포스터, 밴드 키스, 팝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 셀린 디옹, 가스 브룩스, 샬럿 처치 등이 취임식 공연을 줄줄이 고사했고, 영국의 팝가수 레베카 퍼거슨도 최근 인종차별에 저항하는 노래 '스트레인지 프루트'(Strange Fruit)를 부르게 해준다면 취임식 공연무대에 서겠다는 글을 올려 사실상 거절 의...
트럼프 취임 축하가수 윤곽…"비욘세 출격 오바마 때보다 초라" 2017-01-14 10:39:14
최고경영자(CEO)가 셀린 디옹을 섭외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디옹 역시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영국 유명 소프라노 샬럿 처치와 DJ 모비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거절 의사를 밝혔다. 처치는 트위터에 "도널드 트럼프, 당신의 참모들이 나한테 취임식 때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했는데 간단한...
아이디(Eyedi), 스티비 원더 매니저 맷 엠락 SNS 응원 눈길 2017-01-13 09:14:20
원더 외에도 마이클 잭슨, 셀린 디온 등의 세계적인팝 스타들과 르네 젤위거, 린제이 로한 등 할리우드 영화배우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며 미국 음반 시장은 물론 할리우드에서도 인정받는 연예 기획자이다. 2016년 제프버넷이 프로듀싱한 곡 ‘사인(Sign)’으로 가요계에 데뷔하며 팬들은 물론 음반 관계자들의 시선을...
英 유명가수 샬럿 처치 "트럼프는 독재자…취임식 축가 안 불러" 2017-01-11 01:03:32
안드레아 보첼리, 셀린 디옹, 가스 브룩스 등이 취임식 공연을 고사했고, 영국의 팝가수 레베카 퍼거슨도 지난 2일 트위터에서 인종차별에 저항하는 노래 '스트레인지 프루트'(Strange Fruit)를 부르게 해준다면 취임식 공연무대에 서겠다는 글을 올려 사실상 거절 의사를 밝혔다. sims@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