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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신임 감독 데뷔전서 역전 결승골 도움 2019-04-15 08:11:09
상대 미드필더 겔손 페르난데스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까지 점했다. 후반 13분 구자철에게 득점 기회도 왔다. 하지만 골키퍼가 비운 골문을 향한 슈팅을 미드필더 하세베 마코토가 걷어냈다. 만회를 위한 프랑크푸르트의 공세에 몇 차례 위기를 맞기도 한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 39분 미하엘 그레고리치가 쐐기골을 꽂아 승...
'김인성 멀티골' 울산, 인천 꺾고 '4연승+개막 7경기 무패'(종합) 2019-04-14 18:08:13
받아 수적 열세에 빠졌다. 반격에 나선 인천은 전반 26분 하마드의 슛과 남준재의 중거리포가 골대를 외면하며 좀처럼 득점에 이르지 못했다. 이런 와중에 인천의 남준재는 전반 41분 중원에서 울산의 박주호에게 무리한 태클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이미 믹스와 몸싸움 과정에서 옐로카드를 받았던 남준재는 경고누적으로...
'김신욱 4호골' 전북, 제주 꺾고 선두 도약…제주 7경기 무승(종합) 2019-04-13 18:03:22
나선 상주의 신창무가 골키퍼를 속이고 득점했다. 수적 열세에 놓인 경남이 거센 반격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김승준이 구세주로 나섰다. 김승준은 후반 28분 이광선의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달려들며 마무리해 1-1 동점을 만들었다.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경남은 10명이 뛴 경기에서 승점 1...
전남, 또다시 '승리 수확' 실패…수원 FC와 1-1 무승부(종합) 2019-04-13 17:18:26
빈치씽코가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몰렸지만, 오히려 역습상황에서 방찬준이 골을 터뜨려 경기를 뒤집었다. 연승을 달린 안산은 리그 6위(승점 8)에 올랐다. 부산 아이파크는 아산 무궁화를 5-2로 대파하고 리그 선두에 올랐다. 이정협이 2골을 터뜨렸고 호물로와 권용현, 디에고가 한 골씩을 보탰다. 수비수 2명의 퇴장으로...
여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 1그룹 B 2위로 마감 2019-04-13 16:59:10
반칙으로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몰려 있던 1피리어드 6분 10초에 아야 아프시테에게 동점 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한국은 카자흐스탄과의 4차전과 마찬가지로 파워 플레이(상대 페널티로 인한 수적 우세) 기회를 잇달아 득점으로 마무리하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기를 잡았다. 1피리어드 16분 37초에 사르마 오즈메나의...
부산, 아산 상대 '골 잔치'…5-2 대승으로 K리그2 선두 2019-04-13 15:01:40
퇴장으로 수적 열세…부산 이동준, 페널티킥·퇴장 끌어내며 활약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산 아이파크가 아산 무궁화를 꺾고 리그 선두에 올랐다. 부산은 13일 충남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2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아산에 5-2로 이겼다. 리그 3승째를 따낸...
여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 1그룹 B 잔류 확정 2019-04-11 10:34:25
파워 플레이(상대 선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세) 기회에서 엄수연과 송윤하의 어시스트로 박종아가 선제골을 작렬했다. 한국은 1피리어드 후반에 맞은 두 번째 파워 플레이 찬스에서 추가 골을 뽑아내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19분 3초에 박종아가 박채린, 김세린의 어시스트로 또다시 골네트를 갈랐다. 카자흐스탄은...
'김수안 추가시간 결승골' 울산, J리그 챔피언 가와사키 제압(종합) 2019-04-10 22:00:27
받은 와타리 다이키의 오른발 슛으로 추가 득점했다. 승부가 기운 후반 44분 히로시마 미나가와 유스케가 공중 경합 과정에서 대구 홍정운의 목을 팔꿈치로 가격하면서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아 퇴장당했다. 하지만 대구가 수적 우위를 살려 전세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모자랐다. chil8811@yna.co.kr, hosu1@yna.co.kr...
대구, ACL 3차전 원정서 히로시마에 덜미…2연승 후 첫 패 2019-04-10 21:02:27
1실점의 '짠물 수비'를 자랑하는 히로시마의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후반 44분 히로시마 미나가와 유스케가 공중 경합 과정에서 대구 홍정운의 목을 팔꿈치로 가격하면서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아 퇴장당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대구는 거세게 몰아붙였지만 세징야의 마지막 슈팅이 크로스바 위로 넘어갔다....
9경기 19실점…구멍 뚫린 경남FC 수비 2019-04-10 08:01:07
내준 2골은 가시마 이누카이 도모야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에 있던 상황에서 허용한 골이었다. 리그와 ACL의 기록을 합하면 경남은 9경기에서 19골을 허용했다. 지난 시즌 이후 수비의 중심이었던 박지수를 중국으로 보낸 경남은 곽태휘, 송주훈, 이광선 등을 영입해 수비진을 보강했다. 하지만 이들은 시즌 초반 손발이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