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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면제 연말까지"…K셀러 잡기 나선 알리익스프레스 2024-08-16 16:32:04
레이장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 대표는 "수수료 면제 정책은 K베뉴에 입점한 판매자들에게 비용 절감, 매출 확보, 판로 확장 등 비즈니스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 외에도 판매자 가이드 제공과 프로모션 이벤트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서울에 5성급만 다섯개…'호텔 큰 손' KT 2024-08-15 18:30:22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도 호텔 사업에 공을 들이는 이유로 꼽힌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는 국내 호텔 가운데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됐다. KT의 AI 음성 인식 플랫폼 기가지니 인사이드를 활용해 고객 문의에 실시간으로 응대하는 AI 컨시어지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고물가 이어지자 '가성비 소비'…편의점 '초저가 상품' 눈길 끄네 2024-08-15 16:13:11
안정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대표 상품인 만큼 제휴 결제 수단과 연계한 반값 행사를 기획했다는 게 GS25 측 설명이다. 미디엄과 라지 사이즈는 국민카드로 결제 시 각각 900원과 10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엑스라지 사이즈는 GS페이와 팝(POP)카드 결제 시 1+1로 이용할 수 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이마트, 1년 만에 흑자전환 성공 2024-08-13 17:25:10
65% 늘었다. e커머스 계열사의 적자 폭도 줄었다. SSG닷컴의 2분기 매출은 3952억원으로 7.5%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은 7.7% 개선된 169억원을 기록했다. G마켓의 영업손실은 32.7% 줄어든 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마트는 연내 식품에 집중한 새로운 형태의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중소형 점포 살린다"…대학가 맛집까지 품은 백화점 2024-08-13 11:06:47
프리미엄 식품관 '푸드 에비뉴'로 탈바꿈시켰다. 푸드에비뉴는 오픈 100일만에 230만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은 2021년 식품관 지하 2층을 새롭게 단장하며 100여개 브랜드를 새로 들였는데, 오픈 21년 만에 식품관 평당 매출이 2배가 되는 성과를 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신세계百 강남점에 프라다 뷰티 국내 1호점 2024-08-12 17:15:58
최인진 신세계백화점 코스메틱잡화 담당은 “아름다움을 재정의하고 뷰티 업계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프라다 뷰티를 백화점 업계 최초로 소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브랜드를 발굴하고 소개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휴가철 장바구니 물가 낮춘다"…이마트, 한우 등심 30% 할인 판매 2024-08-12 16:03:42
1팩에 9980원짜리 이마트 생생치킨을 내놨다. 생생치킨은 올해 7월까지 22개월간 약 250만팩 넘게 판매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마트 관계자는 “생생치킨에서 업그레이드된 어메이징 완벽치킨을 통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은 물론 고객들의 미식 세계를 더욱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8월 수확 햅쌀·50년 전통 참기름…'프리미엄 식품' 앞세우는 SSG닷컴 2024-08-10 12:00:01
멤버십 '신세계 유니버스 쓱닷컴 클럽'은 식료품을 자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배송,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유료 멤버십이다. 지난 7일부터 쿠팡이 와우멤버십 요금을 4990원에서 7890원으로 인상한 만큼 쿠팡에서 이탈하는 고객을 유입시키겠다는 의도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쿠팡, 매출 10조원 내고도…'과징금 폭탄'에 적자 전환 2024-08-07 17:32:30
와우멤버십 회원 수(1400만 명)를 대입해 단순 계산하면, 멤버십 이용료에서 나오는 분기별 수익은 2095억원에서 3313억원으로 1200억원 이상 늘어난다. 1630억원의 공정위 과징금 부담은 미리 털어냈다. 여기에 티몬·위메프 등에서 이탈한 고객이 유입되면 매출 증대 효과도 기대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매출 10조 돌파 '승승장구' 쿠팡, 적자로 돌아섰다…왜? 2024-08-07 06:12:05
64억3100만달러(8조8132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대만·쿠팡이츠·파페치 등 성장사업 부문의 2분기 매출은 8억9200만달러(1조2224억원)로, 483%의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파페치 매출을 제외한 성장세도 188%로, 성장 사업 부문이 골고루 성장했다는 분석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