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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12-24 08:00:07
인니 화산, 쓰나미 원인 지목 181223-0393 외신-006618:25 영국인 독립유공자 베델 선생의 유품, 한국으로 돌아온다 181223-0394 외신-006718:26 [인터뷰] 독립유공자 베델 손녀 "한국인, 할아버지 정신 느꼈으면" 181223-0402 외신-006818:53 이스라엘도 '노란조끼' 시위…"생활물가 너무 오른다" 항의 181223-...
[인터뷰] 독립유공자 베델 손녀 "한국인, 할아버지 정신 느꼈으면" 2018-12-23 18:26:35
"우리 가족에게 귀중한 유품이지만 한국인들이 할아버지에게 감사해하는 마음을 생각했을 때 이를 기증하는 게 옳은 일이라고 판단했다. 이번 기증을 통해서 한국인들이 할아버지의 정신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영국 출신 독립운동가로 지난 1968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된 어니스트 토머스 베델(Ernest...
영국인 독립유공자 베델 선생의 유품, 한국으로 돌아온다 2018-12-23 18:25:48
유품을 계속해서 보관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한국 정부가 잘 관리해 많은 사람들이 기억해 줄 것을 희망한다는 설명이다. 블랙 여사는 "우리 가족에게 매우 귀중한 유품이지만 한국인들이 할아버지에게 감사해하는 마음을 생각했을 때 이를 기증하는 게 옳은 일이라고 판단했다"고 기증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앞서...
'北억류 후 사망' 웜비어 소송 첫 심리…"정치적 이유로 희생"(종합) 2018-12-21 00:43:54
훔쳐 보관했다고 했으나 유품에는 도로표지판이 없었고, 특정 교회의 사주를 받아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도 해당 교회가 그가 다니는 교회의 이름과 달랐다며 "북한 당국이 뒤에서 (웜비어를) 조종했다"고 말했다. 이 교수 역시 웜비어가 '미국의 대북 적대 정책(US hostile policy)'이라는 표현을 여러 차례 사용한...
'北억류 후 사망' 웜비어 소송 첫 심리…"정치적 이유로 희생" 2018-12-20 10:05:10
보관했다고 했으나 유품에는 도로표지판이 없었고, 특정 교회의 사주를 받아 범죄를 저질렀다고 했지만 그가 다니는 교회의 이름과 달랐다며 "북한 당국이 뒤에서 (웜비어를) 조종했다"고 말했다. 이성윤 미국 터프츠대 교수 역시 웜비어가 '미국의 대북 적대 정책(US hostile policy)'이라는 표현을 여러 차례...
"어머니, 우리가 용균이가 될게요"…故 김용균 '추모 행동의 날' 2018-12-19 20:13:28
1994년생으로 9월 17일 한국발전기술의 컨베이어 운전원으로 입사한 김용균 씨는 이달 11일 오전 1시께 설비 점검 도중 기계 장치에 몸이 끼어 목숨을 잃었다. 유가족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이 공개한 김씨의 유품에는 끼니를 때우기 위해 준비해뒀던 컵라면과 고장 난 손전등 등이 포함돼 있었다. kihun@yna.co.kr...
"계절마다 바뀐 한국인의 하루, 궁금하지 않나요" 2018-12-19 19:03:27
제1318호 신·구법천문도, 국가민속문화재 제241호 장영직 유품 등 자료와 체험물 300여 점을 선보인다. 사대부는 물론 농부와 장인 등 다양한 계층이 겪은 하루를 의식주, 생업, 신앙, 놀이로 나눠 알려준다. 전시관 마지막 부분은 자명종, 재봉틀, 라디오 같은 자료로 '근현대인의 하루'를 조명한다. 영상과 체험...
"우리가 김용균이다"…비정규직 노동자들, 文대통령에 면담 촉구 2018-12-18 14:00:31
목숨을 잃었다. 유가족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이 공개한 김씨의 유품에는 컵라면과 고장 난 손전등 등이 포함돼 있었다. "우리가 김용균이다"…비정규직 노동자들, 文대통령에 면담 촉구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JHitsrGnOvo]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피우진 보훈처장, UAE·레바논 방문…아크·동명부대 위문 2018-12-18 07:37:06
세웠으며, 4천900여명이 전사하거나 실종됐다. 피 처장은 독립유공자 어네스트 토마스 베델 선생의 손녀가 사는 집을 방문해 그가 내년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앞두고 할아버지의 유품 기증 의사를 밝힌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보훈처는 내년 정식 기증 협약을 체결해 유품을 독립기념관 등에...
[주요 신문 사설](17일 조간) 2018-12-17 08:00:04
컵라면 유품, 비정규직 죽음 막을 법 개정 시급하다 ▲ 서울신문 = 1월 선거구제 개편 약속, 거대 양당 반드시 지켜라 한국당 인적쇄신, 책임정당으로 거듭나는 계기되어야 기초연금만 올리는 국민연금 개편안, 후세에 가혹하다 ▲ 세계일보 = 의원 밥그릇 늘리면 선거제 개혁 아니라 개악 靑 우윤근 비리 은폐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