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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누가 내란범인가" vs 국회 측 "광인에 운전대 못 맡겨" [종합] 2025-02-25 19:58:35
사회 장악, 사법 업무 마비, 입법 폭거라는 '일당 독재 파쇼' 행위에 대해 국민들에게 현 상황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 계엄을 선포했다"며 "그런데도 민주당은 멈추지 않고 최재훈 검사,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까지 넘겼다"고 했다. 김계리 변호사는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주장하는 '계몽론'을 언급하기도...
尹 측 "비상계엄으로 나도 '계몽' 됐다…민주당 패악 확인" 2025-02-25 18:23:05
임신·출산·육아를 하느라 몰랐던 민주당의 패악과 일당독재, 파쇼 행위를 확인하고 이 사건 변호에 참여하게 됐다"며 "저는 계몽됐다"고 했다. 차기환 변호사는 "국민들은 비상계엄 선포 상황으로 전시·사변, 물리적 폭력 상황 등을 상정하기 쉽지만 '연성(軟性) 위기'도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중국과...
대낮 호텔서 살인사건…중국인 남녀 4명 조사 2025-02-25 13:45:47
환전 거래 과정에서 범행을 저질렀는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관광비자로 제주를 찾았으며 불법 체류 신분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에도 제주시내 호텔에서 8억4천만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빼앗아 달아난 중국인 일당이 구속되는 등 가상화폐 거래 관련 범죄가 이어지고...
마다가스카르서 한국 선교사 2명 강도로 사망(종합) 2025-02-24 21:25:49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들 일당이 돈을 가져간 것으로 볼 때 금품을 노린 범행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마다가스카르는 치안이 불안한 국가로 특히 무라망가와 같은 외곽 지역에서는 강력 범죄가 잦은 편이다. 다만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강력 범죄는 최근 몇 년간 없었다. 주마다가스카르 한국대사관은 현지...
"아이폰 보다 갤럭시"…1020女사이 인기 폭발한 이유 [영상] 2025-02-24 09:05:46
마포구 지역에서 대여 업체 30여곳이 범죄 일당으로 의심되는 이들에게서 같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대여 업체들은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피해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갤럭시를 구입하기보단 대여해 쓰는 현상은 삼성전자 입장에선 풀어야 할 과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국내 아이폰15·16 1호 수령...
'일주일 입원하면 300만원'…MZ 몰리는 '꿀알바'의 정체 2025-02-22 13:53:01
뒤 122만원을 받았다. 아르바이트 구직사이트에는 일주일 이상 입원하면 최대 300만원을 주는 장기 임상 알바도 찾아볼 수 있다. 알레르기 패치 테스트 알바, 화장품 시용 알바도 일당이 10만원~20만원에서 형성돼 인기가 높다. C씨는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은 반복 참여하기도 한다"며 "경쟁률도 최근에는 부쩍 높아져서...
홍준표 "명태균 측 주장 허무맹랑…형사고소 계속할 것" 2025-02-22 09:12:18
법률대리인 등에 대해 "앞으로 이들 사기꾼 일당이 떠드는 허무맹랑한 소리엔 일일이 대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홍 시장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만 형사고소는 계속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나는 명태균 사기꾼에게 지난 대선 후보 경선 때 여론조작을 당한 피해자일 뿐"이라며 "정치를...
[단독] '한국인 납치·살인' 범죄 느는데…해외 파견 경찰은 줄었다 2025-02-21 18:20:50
베트남 호찌민에서 한국인 조직폭력배 일당이 한인 교민이 운영하는 노래방에서 업주를 무참히 살해하고 직원 1명을 중태에 빠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 3명 중 1명은 현지 공안에 붙잡혔지만, 나머지 2명은 달아나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해외에서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재외국민의...
벽 뒤 숨은 공간에 시계·가방 수북…명동 한복판 '짝퉁 명품' 비밀매장 2025-02-20 17:46:56
대상으로 ‘짝퉁 명품’을 판매해온 일당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 일당은 이미 네 차례나 같은 죄목(상표법 위반)으로 처벌받았지만 벌금보다 판매 수익이 더 많아 불법 매장을 계속 운영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20일 중구 명동 일대에서 위조 상품을 제조, 유통한 두 명을 형사 입건하고...
6년간 명동에서 '위조 상품 비밀 매장' 운영한 일당 적발 2025-02-20 12:39:07
일명 '짝퉁 상품'을 판매해오던 업체 일당 2명이 잡혔다. 업체 주인은 벌금보다 판매 수익이 더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5번 이상 처벌받고도 운영을 계속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20일 국내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위조 상품을 판매해 온 일당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