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월호 침몰]수색작업 8일째…속도 높여 2014-04-23 11:35:14
지주사인 아이원아이홀딩스를 포함해 청해진해운, 천해지, 아해, 다판다, 세모, 문진미디어, 온지구, 21세기, 국제영상, 금오산맥2000, 온나라, 트라이곤코리아의 대출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기로 했다.이들은 세월호와 관련된 관계사이거나 계열사들이다.국세청도 전날 최대주주인 천해지 등 청해진해운 관계 회사 4곳을...
조타수 인터뷰, "객실에 어떻게 가냐..희한한 사람들이네" 뻔뻔 2014-04-23 11:05:07
6일간의 기록`에서는 청해진해운의 여객선 세월호의 조타수가 침몰 직후 기자들과 가졌던 인터뷰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타수는 "선장님이 퇴선 명령을 내려서 10명이서 좌현 쪽으로 퇴선했는데 먼저 퇴선한 사람은 못보고 나는 7-8번째로 퇴선한 것 같다"며 당시 사고현장을 설명했다. 이어 "퇴선하라고 명령했다"며...
<세월호참사> 청해진해운 급여 업계 '최저 수준'(종합) 2014-04-23 10:48:51
"청해진해운의 사업 규모와 동종업계의상황을 고려할 때 급여가 의외로 낮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청해진해운에서 근무한 한 직원은 "회사가 고용노동청에 신고한 고용조건과 실제는 달랐다"며 "정년을 줄이거나 급여도 신고한 액수보다 적어 회사에 항의한 적도있다"고 말했다. hskang@yna.co.kr,...
조타수 인터뷰서 "정말 희한한 사람들…객실을 어떻게 가냐" 뻔뻔 2014-04-23 10:45:12
침몰 6일간의 기록'에서는 청해진해운의 여객선 세월호의 조타수가 침몰 직후 기자들과 가졌던 인터뷰 내용을 낱낱이 공개했다. 이날 조타수는 "선장님이 퇴선 명령을 내려서 10명이서 좌현 쪽으로 퇴선했는데 먼저 퇴선한 사람은 못보고 나는 7-8번째로 퇴선한 것 같다"고 당시 사고현장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세월호참사> 청해진해운 급여 업계 '최저 수준' 2014-04-23 10:06:28
복리후생비도 청해진해운이 저조했다. 지난해 청해진해운의 임직원 1인당 복리후생비는 388만원인데 비해 씨월드고속훼리는 515만원, 동양고속훼리와 고려고속훼리가 각각 427만원, 572만원으로 집계됐다. 해운사를 전문으로 담당해온 한 증권사 연구원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적자였지만 재정적으로 위기라고...
<세월호 참사> 금감원, 세월호 실소유주·계열사 부실대출 여부 점검 2014-04-23 09:53:11
터져 나오자 지주사인 아이원아이홀딩스를 포함해 청해진해운, 천해지, 아해, 다판다, 세모, 문진미디어, 온지구, 21세기, 국제영상, 금오산맥2000, 온나라, 트라이곤코리아의 대출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기로 했다. 이들은 세월호와 관련된 관계사이거나 계열사들이다. 청해진해운의 최대주주인 ㈜천해지는...
<세월호참사> 검찰, 유씨 일가 편법증여 집중수사 2014-04-23 08:48:46
대해 집중 수사중이다. 23일 검찰에 따르면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회장과 두 아들이 1997년 ㈜세모의 부도 뒤 조선업체 ㈜천해지와 청해진해운 등 관련 회사를 소유할 수 있었던 과정을 추적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세모가 부도가 난 뒤에 개인주주가 모여 회사가 재건되고 이후 유씨 일가...
[세월호 침몰] 여객선사들 안전교육 5년마다…교육비 '쥐꼬리' 2014-04-23 07:48:00
있다.23일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선사는 지난해 선원들의 '연수비' 명목으로 총 54만1000원을 지출했다.이는 같은 해 광고선전비(2억3000만원)나 접대비(6060만원)로 쓰인 금액과 비교해 훨씬 적은 액수다.청해진해운 뿐 아니라 다른 여객선사들도 교육훈련비용 지출에 인색했다.인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 방문판매 회사 운영 2014-04-23 06:21:28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 일가는 전국적으로 촘촘한 조직망을 갖춘 방문판매 회사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화장품·건강식품·전자제품 판매회사인 '다판다'의 최대주주는 유병언 전 회장의 장남 유대균 씨(44)다. 지분 32%를...
<세월호참사> 유병언 장남 소유 '다판다'는 방문판매회사 2014-04-23 04:02:05
57곳 대리점 133곳…스쿠알렌 등 판매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는 전국적으로 촘촘한 조직망을 갖춘 방문판매 회사도 운영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화장품·건강식품·전자제품 판매회사인 '다판다'의 최대주주는 유병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