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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840억원 실탄으로 국내외 M&A 추진" 2020-03-24 14:21:55
법인을 통해서는 지난해 프랑스 택스리펀드 기업인 심플리택스프리를 인수했다. 2019년 GTF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44%와 895% 증가한 598억원과 69억원을 기록한다. 방한 외국인관광객이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케이티아이에스의 택스리펀드 사업부문 양수가 실적 향상에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주총에...
종부세 부담에 아파트 '부부 공동명의' 급증 2020-03-22 17:15:08
가하고 있다. 김호용 미르진택스 대표는 “공동명의의 경우 향후 양도세를 따질 때도 누진세율과 인별과세 측면에서 유리한 면이 있다”며 “다만 신규 취득이 아니라 이미 소유한 부동산을 공동명의로 전환한다면 증여세 등 부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전형진 기자 withmold@hankyung.com
글로벌텍스프리, 작년 해외법인 매출 첫 100억원 돌파 2020-03-19 13:45:22
프랑스 택스리펀드 기업인 심플리택스프리를 인수했다. 2019년 GTF 해외법인 매출은 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각 국가별로 매출 증가율을 보면 싱가포르 법인이 21%, 일본 법인이 26% 늘었다. 프랑스 심플리택스프리는 현재 파리를 중심으로 550여개의 사후면세점과 가맹을 맺고 있다. 싱가포르 법인도...
[집코노미] '종부세 폭탄' 우려에…공동명의 사상 최대 2020-03-17 14:47:31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호용 미르진택스 대표는 “공동명의의 경우 향후 양도세를 따질 때도 누진세율과 인별과세 측면에서 유리한 면이 있다”며 “신규 취득이 아니라 이미 소유한 부동산을 공동명의로 전환한다면 증여세 등 부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전형진 기자...
[집코노미] 1억? 6억?…'누더기 세법'에 과세당국도 혼란 2020-03-13 09:56:09
사고가 터져 소송이 거론됐다”고 말했다. 김호용 미르진택스 대표는 “세무사고로 납세자가 내야할 세금이 증가한 경우엔 불성실신고에 대한 가산세를 세무사가 짊어져야 한다”며 “세액이 큰 경우엔 세무사가 본세를 분담하는 사례도 있다”고 말했다. 전형진 기자 withmold@hankyung.com
경기 가라앉는데…'종부세 급발진' 후폭풍 올까 [집코노미] 2020-03-13 09:49:34
부부 인별과세 등으로 손질을 거쳤다. 김호용 미르진택스 대표는 “도입 초기 종부세는 현재보다 강력했지만 집값 상승분이 이를 상쇄하고도 남았다”며 “다시 세제가 강화되는 과정에서 집값이 꺾일 경우 여러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집코노미TV] 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탈탈' 털리는 유형과 대책 2020-03-13 08:51:50
이번 시간엔 김호용 미르진택스 대표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많이 뵀었는데 이런 활동을 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김호용 대표 국세청에 입사해서 세무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2011년부터 기획재정부 세제실에서 근무했습니다. 세제실이 하는 업무가 세법 개정과 유권해석을 하는데 거기 있다 보면...
[집코노미] '줍줍' 잘못하면 체한다…세금 때문에 2020-03-09 11:20:30
미르진택스 대표는 “소득세법 개정안의 의원 발의안을 보면 분양권은 비과세 여부를 판단할 땐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도록 규정됐다”며 “그러나 다른 주택의 중과 여부를 따질 땐 주택 숫자에 가산되기 때문에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중도 처분도 어려워 그렇다고 분양권을 중도...
[집코노미] 다주택자가 양도세 비과세를 받을 수 있는 비법 2020-03-04 14:52:38
매각일부터 2년을 기산해 비과세를 따져야 한다. 김호용 미르진택스 대표는 “기존 2주택에 대해 일시적 2주택 상태로 비과세가 적용됐는지와 아닌지에 따라 결과가 크게 엇갈린다”며 “사례에서 A아파트를 2022년 6월 처분한다면 B주택 매도 후 2년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비과세가 불가능하다”고...
근로장려금 신청기한 3월말까지 연장…맞벌이가구 최대 105만원 2020-03-02 14:47:55
홈택스), 홈택스, 지방국세청 콜센터, 신청요청서 팩스·우편 제출 등 5가지다. 앞서 2019년 상반기에는 155만 가구에 근로장려금 신청 안내문이 발송됐고, 이 가운데 96만 가구에 총 4천207억원이 지급됐다.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은 근로소득만 있는 거주자로서 부부합산 총소득이 기준금액(단독가구 2천만원·홑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