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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단원고 학생 첫 발인…오열 통곡 2014-04-20 11:40:38
떠나고 난 이후에도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단원고 학생 첫 발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단원고 학생 첫 발인 소식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단원고 학생 첫 발인 주변 분들도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ytn ‘뉴스특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세월호 선내 시신 첫 수습…추가 시신 3구 늘어 ‘사망자 49명’ 2014-04-20 10:22:14
인한 사망자는 49명, 실종자는 253명이 됐으며 구조자는 174명이다. 세월호 선내 시신 첫 수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내 시신 첫 수습했구나 사망자가 점점 늘어나네” “선내 시신 첫 수습 정말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ytn ‘뉴스특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 대표 경찰과 대치 “청와대 가겠다” 2014-04-20 10:12:44
등 상황이 이어졌다.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해서 청와대 가는 건 무모한 것 같다” “실종자 가족 경찰과 대치하는 건 더 힘빠지는 일”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ytn ‘뉴스특보’ 방송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뉴욕타임스 "한국, 선장법 규정 있는 몇 안되는 나라" 그런데 왜? 2014-04-20 09:18:54
구하고 벌어진 일에 사건에 대해 비판의 소리를 전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월호 선장, 진짜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세월호 선장, 거짓말까지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다" "세월호 선장, 우리나라에 법이 있으면 뭐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ytn)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세월호 수색 영상 공개, 탁한 물 상태+흐린 날씨…악조건 2014-04-19 19:50:11
영상이 공개됐다. 4월19일 ytn 뉴스는 세월호 수색 영상을 공개했다. 잠수부가 촬영한 수색 영상은 수중 라이트를 켜고 촬영했으나 물이 탁해 내부를 자세히 살필 수 없었다. 또한 잠수부는 세월호 내부 진입을 계속해서 시도하고 있으며, 날씨가 흐린 가운데에서도 실종자 구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 세월호 내부 수색...
세월호 선장 구속, 조타수-3등 항해사 소식에 네티즌 ‘울분’ 2014-04-19 19:39:09
세월호 선장 구속 소식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선장 구속 아직도 마음이 안 풀리네요” “세월호 선장 구속 정말 화가 나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무서웠을지” “세월호 선장 구속? 어떻게 선장이 승객들을 버리고 도망가죠?” 등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출처: ytn뉴스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진도 해역 낮 한때 비, 안개+강풍에 높은 물결 2014-04-19 16:35:46
점차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진도 해역 낮 한때 비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도 해역 낮 한때 비 하늘도 무심하시지…” “진도 해역 낮 한때 비 구조 늦어질까봐 겁나” “진도 해역 낮 한때 비, 구조하시는 분들도 조심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ytn뉴스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진교중 前 SSU 대장 "다이빙벨은 단순히 시간 지연" 2014-04-19 15:27:03
19일 ytn에 출연한 ssu 대장 진교중 예비역 대령은 세월호가 완전히 침몰한 것에 대해 앵커들이 묻자 "배가 가라앉은 것은 공기가 빠진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진 대령은 이어 "해저면에 배가 가라앉으면 인양이 어렵다. ssu 잠수부들을 포함해 현장에 잠수부들이 약 600명 가까이 있는데 80명이 오늘 잠수를 한다고...
세월호 수색 영상 공개‥지켜보던 가족들 "탄식" 2014-04-19 15:03:16
영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실시간 구조작업 선체 수색 영상, 왜 객실까지는 진입하지 못한 것인가”, “세월호 실시간 구조작업 선체 수색 영상, 구조여건이 상당히 열악한 실정이다”, “세월호 실시간 구조작업 선체 수색 영상, 참담한 심정 금할 길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ytn 방송화면 캡처)
세월호 선장, "퇴선 명령 내렸다" 논란‥향후 진실공방 거세질 듯 2014-04-19 14:52:10
따라 차후에 퇴선명령 여부 등을 두고 진실공방이 거세질 가능성이 커졌다. 세월호 침몰 실시간 선장 구속에 대해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선장의 말이 진실일까" "세월호 침몰,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세월호 침몰, 어떠한 변명이나 해명도 지금은 필요치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ytn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