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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영상 공개 `힘겹게 선체 내부 진입했는데..` 2014-04-19 14:28:40
현재 잠수부는 세월호 내부 진입을 계속해서 시도하고 있다. 해경은 잠수에 필요한 감압챔버기가 탑재된 함정 3척의 호위 아래 해군해난구조대(SSU), 해군특수전여단(UDT/SEAL) 등 잠수조 5개조를 2명씩 총 10명을 배치, 설치한 가이드 라인을 따라 2인 1조가 20여분 정도 선체 수색을 벌이고 있다.(사진-YTN 뉴스 캡쳐)
수색 영상으로 본 '세월호 침몰'…'어둠 속 탁한 물' 2014-04-19 13:43:58
19일 ytn 뉴스도 침몰한 세월호 내부 영상을 공개했다. 잠수부가 촬영한 이 영상을 수중 라이트를 키고 촬영을 했지만 장애물과 탁도 때문에 자세히 보이지는 않는다.현재 잠수부는 세월호 내부 진입을 계속해서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6일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승무원 등을 태운 여객선...
김용호 기자가 낱낱히 파헤친 ‘홍가혜의 정체는?’ 2014-04-18 22:10:02
그는 홍가혜의 삶을 이렇게 자세하게 적는 이유는 지금도 그의 거짓말을 믿는 사람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홍가혜는 오늘(18일) 오전 종합편성채널 mbn과의 인터뷰에서 국민을 상대로 허위 인터뷰를 진행해 파장을 일으켰다. (사진출처: ytn ‘뉴스 특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리프트백 설치, 세월호 침몰 막기 위한 조치 ‘침몰 막을 수 있을까?’ 2014-04-18 22:00:04
말했다. 공기주머니인 리프트백은 배에 걸어놓으면 부력이 생겨 배가 추가로 가라앉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수중 작업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한편 35톤급 리프트백이까지 모두 설치되면 최대 885톤의 부력이 세월호에 가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ytn ‘뉴스특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세월호 침몰] 단원고 교감 유서 "화장해 침몰 지역 뿌려달라"…'비통' 2014-04-18 21:56:11
모씨가 18일 사망했다.18일 ytn 뉴스 특보는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감이 오후 4시 5분 진도실내체육관 부근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진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쯤 "교감 강 씨가 17일 오후 9시 50분부터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주변을 수색하던 중 진도실내체육관 인근 야산의 소나무에 목을 맨 채...
[세월호 침몰] 오후 7시부터 3층 객실 진입 시도 中…'야간 수색' 계속 2014-04-18 21:50:51
위해 3층 내부 진입이 시도되고 있다.보도전문채널 ytn는 18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구조대 잠수부 21명이 침몰한 세월호의 3층 선실 내부로의 진입을 시도한다고 보도했다. 세월호의 3층에는 편의점과 식당 등이 위치해 있어, 사고 발생 당시 많은 승객들이 머물렀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앞서 구조대 잠수부는 같은 날...
단원고 교감, 유서 발견 “혼자 살아 미안, 사고현장에 뿌려줘” 2014-04-18 21:40:03
있었다. 일부 교사들에 따르면 단원고 교감은 인솔 책임자로 학생들을 이끌고 배를 탔는데 혼자 살아 미안하다며 자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6일 안산 단원고 교감인 강씨는 목표해경에서 구조 상황 등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받은 상태였다. (사진출처: ytn ‘뉴스특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세월호 내부 진입 실패, 실종자 수색 난항…‘언제쯤 구조될까’ 2014-04-18 21:33:02
가던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일반인 등을 포함한 475명이 탄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해상에서 자초돼 침몰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한편 현재 정부 공식 집계 진도 여객선 생존자는 179명이며 실종자는 268명 사망자는 28명이다. (사진출처: ytn ‘뉴스특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세월호 침몰] 단원고 교감, 진도 장례식장 안치…지갑에서 유서 발견 2014-04-18 20:34:09
모씨가 사망했다.ytn 뉴스 특보는 18일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감이 오후 4시 5분 진도실내체육관 부근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진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쯤 "교감 강 씨가 17일 오후 9시 50분부터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주변을 수색하던 중 진도실내체육관 인근 야산의 소나무에 목을 맨 채 숨진...
[세월호 침몰] 단원고 교감 사망 '자살 추정'…"나만 구조됐다" 자책해 2014-04-18 17:48:11
모씨가 사망했다.ytn 뉴스 특보는 18일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감이 오후 4시 5분 진도실내체육관 부근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진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쯤 "교감 강 씨가 17일 오후 9시 50분부터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주변을 수색하던 중 진도실내체육관 인근 야산의 소나무에 목을 맨 채 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