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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의 일본경제 워치] '농부 로봇' 현장투입 '초읽기' 들어간 일본 2017-12-05 07:53:42
벤처기업인 교토 소재 스프레드는 교토 인근 가즈가와시에 상추의 육묘에서 수확까지 10개 이상 공정을 자동화한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육에 맞게 로봇이 상추 패널을 갈아주는데 하루 3만개의 상추를 로봇이 생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동 재배 식물 공장은 상추의 판매가격을 20~30%가량 낮추는 것을 목표로...
日 매체 "MLB 스카우트, APBC 일본 선수들에 큰 관심" 2017-11-21 15:43:36
선발 등판한 야부타 가즈키(히로시마 도요카프), 이마나가 쇼타(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다구치 가즈토(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앞으로 메이저리그에서 뛰게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진단했다. 일본프로야구에서 이번 시즌 15승을 거둔 야부타는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예선전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젊은 대표팀 4번타자' 김하성 "패배는 인정하고, 다음 준비" 2017-11-20 16:49:45
못했다. 김하성은 "일본 선발(다구치 가즈토)의 구위가 정말 뛰어났다. 일본의 10승 투수와 마무리 투수(야마사키 야스아키) 공을 직접 보는 건 좋은 경험이었지만, 패했으니 웃을 수 없다"고 했다. 다구치에게 무안타로 끌려가던 한국은 4회 김하성의 2루타로 침묵을 끝냈다. 김하성은 16일 일본과 개막전에서는 솔로...
올림픽까지 3년, 한국야구 미래는 하체에 달렸다 2017-11-20 05:24:44
19일 결승전 선발로 등판한 다구치 가즈토는 시속 130㎞ 초중반 직구를 가지고 한국 타자들을 마음껏 농락했다. 높은 공은 없었다. 모두 타자의 무릎 높이에 꽂히는 완벽한 제구가 돋보였다. 특히 그의 주 무기인 슬라이더는 위력적이었다. 흔한 슬라이더 실투는 단 하나도 없었다. 커브는 마치 포크볼처럼 갑자기 꺾이며...
부진했던 김윤동, 일본전에 다시 등판한 이유는 2017-11-20 05:19:34
점수는 0-4로 벌어졌다. 일본 선발 다구치 가즈토는 7회까지 한국 타선을 농락했다. 한국은 끝내 이 격차를 만회하지 못하고 0-7로 완패했다. 그렇지만 속 사정을 보면 선 감독이 김윤동의 요청을 받아들인 이유를 알 수 있다. 이번 대회 한국의 목표는 우승보다는 젊은 선수들에게 여러 경험을 주는 것이었다. 한 차례...
'제구력 마술사' 다구치 "무서운 한국 타선…영상 많이 봤다"(종합) 2017-11-19 23:03:09
"다구치 가즈토의 공을 치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좌완 투수 다구치 가즈토(22·요미우리 자이언츠)는 직구 최고 구속이 시속 130㎞대에 머무르는 선수다. 과거 중간계투로 활약할 때는 시속 140㎞ 중반까지 던졌지만, 구속을 낮춘 대신 제구력을 완벽에 가깝게 갈고닦았다. 덕분에 다구치는 일본 프로야구 최고...
박민우·김하성·한승택, 대회 '베스트 나인' 선정 2017-11-19 22:32:47
선발로 등판해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다구치 가즈토는 최우수 투수가 됐다. 일본은 다구치를 포함해 니시카와 료마(3루수), 도노사키 슈타(외야수), 마쓰모토 고(외야수), 곤도 겐스케(지명타자)까지 4명의 '베스트 나인'을 배출했다. 대만에서는 주여우셴(1루수)과 왕보룽(외야수)이 뽑혔다. 4bun@yna.co.kr...
첫 대회 마친 선동열 "도쿄 올림픽까지 준비할 게 많다"(종합) 2017-11-19 22:18:44
않았다. 상대 선발 투수(다구치 가즈토)가 상당히 완급조절을 잘했다. 거기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우리 타자들의) 스윙이 컸다. 결과가 좋지 않았다. -- 선발 박세웅을 일찍 뺀 이유는 무엇인가. ▲ 제구가 마음대로 안 되더라. 자기 볼을 던지지 못했다. 그래서 다음 투수를 빠른 템포로 투입했다. 결과가 좋지 않았다....
한국 야구, 일본에 0-7 완패…선동열號 APBC서 준우승(종합) 2017-11-19 21:56:13
일본 좌완 선발 다구치 가즈토(요미우리 자이언츠)에게 막혀 좀처럼 활로를 뚫지 못했다. 세 명이 이어던진 일본 마운드에 당해 이날 단 한 번도 선두 타자가 누상에 출루하지 못했다. 김하성(넥센 히어로즈)이 4회 2사 후 친 좌중간 2루타가 한국의 첫 안타였다. 5회에는 2사 후 류지혁과 한승택의 연속 안타로 만든 1,...
'제구력의 마술사' 다구치, 한국 타선 7이닝 무실점으로 봉쇄 2017-11-19 21:48:16
"다구치 가즈토의 공을 치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좌완 투수 다구치 가즈토(22·요미우리 자이언츠)는 직구 최고 구속이 시속 130㎞대에 머무르는 선수다. 과거 중간계투로 활약할 때는 시속 140㎞ 중반까지 던졌지만, 구속을 낮춘 대신 제구력을 완벽에 가깝게 갈고닦았다. 덕분에 다구치는 일본 프로야구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