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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의 시선 <스모킹 건> 2017-05-18 12:45:35
법질서의 강력한 구현이 사회를 유지하는 근간입니다. 정치 리더십이 법질서의 적용을 자신의 이해 때문에 방해했다면, 이건 그 어떤 죄 보다 큰 범죄행위고 분명한 탄핵사유가 됩니다. 우리의 경우는 클린턴의 성범죄가 더 도덕적으로 비난 받을 죄고, 트럼프의 의혹은 일종의 대통령의 권한 행사라고 보여질 수도 있지만...
[막 오른 문재인 정부] 노영민·전병헌·최재성 '친문(親文) 3인방'…조윤제·김광두 '싱크탱크' 2017-05-15 17:25:54
2007년 17대 대선 당시 ‘줄푸세(세금을 줄이고, 규제를 풀고, 법질서를 세운다)’라는 경제 공약 기본 틀을 짜 2012년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공약 근간으로 완성시키는 등 박 전 대통령의 ‘싱크탱크’ 역할을 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 대통령의 경제 비전인 ‘제이(j)노믹스’를...
전직 민정수석의 귀거래사…800리길 고향으로 걸어 떠나 2017-05-14 08:15:00
박근혜 정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법질서·사회안전분과 전문위원을 맡았으며 박 전 대통령이 탄핵소추되고 검찰·특검 수사 대상이 된 이후 마지막 민정수석으로 합류했다. 조 전 수석은 새 정부에 대해선 "국민의 뜻을 받아들여 통합하고 미래를 보고 나아가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공직 생활을 해보니...
FBI국장 해임에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의회 태도등 관건 2017-05-11 17:01:38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질서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독선과 무지가 사태를 초래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한편 이번 사태가 미국의 민주주의 제도와 견제와 균형이라는 기본 질서에 대한 주요 시험대가 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코미 국장의 해임을 계기로 이른바 '러시아 내통 의혹' 수사의...
[19대 대통령 문재인] 추미애·송영길 '대선 총괄지휘'…홍종학·김진표, 정책 '원투 펀치' 2017-05-10 00:59:56
17대 대선 당시 ‘줄푸세’(세금을 줄이고, 규제를 풀고, 법질서를 세운다)라는 경제 공약 기본 틀을 짜 2012년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공약 근간으로 완성시키는 등 박 전 대통령의 ‘싱크탱크’ 역할을 한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 대통령의 경제 비전인 ‘제이(j)노믹스’를 설계하...
[연합시론] 결승점 보이는 대선, 비전ㆍ정책 대결 실종 아쉽다 2017-05-07 18:38:05
줄푸세(세금 줄이고, 규제 풀고, 법질서 세운다)처럼 눈에 띄는 경제공약도 없는, 비전ㆍ정책 부재의 빈자리를 네거티브 공세와 인신 비방, 가짜뉴스 등이 채운 것은 개선해야 할 대목이다. TV토론만 하더라도 5명의 후보가 난립해 무차별 공방을 벌이는 바람에 집중도가 현격히 떨어지는 한계를 노출했다. 당선 가능성이...
'압축' 장미대선…TV토론 영향력 커졌지만 정책대결 실종 2017-05-07 09:30:00
줄이고, 규제 풀고, 법질서 세운다)' 공약 등 경제관련 대형 공약도 빠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대선에서는 중요 화두로 꼽혔던 개헌이 예상보다 주목을 받지 못한데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촉발된 경제민주화 이슈도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않았다. ◇ '野野대결'·'단일화 실종' = 이번...
5·3 동의대 사건 순직경찰관 추도식 거행 2017-05-03 11:03:23
"법질서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잃은 경찰관의 고귀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추도식은 2008년 6월 자살기도자를 구조하다가 순직한 부산 경찰특공대 전성우 경사가 잠든 묘비를 찾아 합동 참배한 것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5·3 동의대 사건은 1989년 5월 3일 대학생들이 시위대로 위장한...
'납골탑 분양 수십억 사기' 금산 장묘시설 운영 승려 '실형' 2017-05-02 09:57:48
"A씨는 승려이나 사기죄를 포함한 범죄 전력이 모두 28차례에 이르는 등 그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판시했다. 이어 "자신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인허가 절차 및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무시하는 등 국가의 법질서를 무시하는 성향이 매우 강하다"며 "피고인에게 엄중한 경고를 위해 징역 4년을 선고한다"고 양형 이유를...
음주단속 경찰 치고 달아난 20대 엄벌…징역 2년6개월 2017-04-29 10:49:39
경찰에서 범행을 부인하다가 증거가 나오면 그때야 조금씩 인정하는 태도를 보인 만큼 자수로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비록 경찰관이 중한 상해를 당하지 않았더라도 그 행위로 볼 때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고, 법질서를 확립하고 공권력 경시 풍조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