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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개인정보 불법활용' 파문 페이스북 조사키로 2018-04-06 20:45:57
페이스북에 영국 데이터 분석회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페이스북에서 불법수집한 인도네시아인의 개인정보 규모를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했다. 이는 CA에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이용자가 애초 알려진 숫자였던 5천만 명에서 8천700만 명으로 늘 수 있으며, 인도네시아인 피해자도 110만 ...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이틀 연속 상승...엇갈린 반도체株 주목 2018-04-06 10:05:02
저커버그는 기자들에게, 이번 캐임브리지 애널리티카 데이터 스캔들 사건으로 인해 사용자들의 행동 변화에 그다지 눈에 띄는 큰 change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페이스북의 주가가 상승 탄력을 받았는데요, 도이체방크에 따르면 저커버그의 메시지가 지난 몇 주 동안 회사에 긍정적인 전망을 준...
페이스북 2인자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은 내 책임" 2018-04-06 09:51:39
후보 측과 연계됐던 데이터업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를 통해 이용자 5천여만명의 동의없이 개인 정보를 유출한 사실이 폭로돼 2주 만에 시가총액이 1천억달러(약 110조원) 이상 증발했다. 그러나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나 샌드버그 최고운영자는 최초 폭로 이후 공식적인 입장 발표까지 무려 5일간 침묵을 지켜...
페이스북 "정보유출 피해 최대 8700만명"… 미국인 4명 중 1명 털렸다 2018-04-05 20:03:39
회사 설립 후 최대 위기라는 지적이 나온다. 케임브리지애널리티카(ca)의 이용자 정보 도용 건이 공개된 뒤 페이스북 주가는 16% 이상 하락했다.페이스북은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캠프와 연관된 영국 데이터분석업체 ca가 최대 8700만 명의 이용자 정보를 개별 동의 없이 수집해 활용한 것으...
호주, 페이스북 조사 착수…31만명 정보유출 가능성 2018-04-05 16:53:17
후보 측과 연계됐던 데이터 회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가 8천700만 명의 페이스북 이용자 개인정보를 갖고 있었을 수도 있다고 4일 처음으로 밝혔다.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내주 미국 의회 청문회에 나서 증언할 예정이다. cool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사태가 호기?…동남아 국가들 선거전 악용·단속 우려 2018-04-05 15:02:31
있다. 영국 데이터 분석회사인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수천만 명의 페이스북 회원정보를 빼돌려 도널드 트럼프 당시 공화당 후보의 당선을 도왔다는 의혹이 이번 페이스북 스캔들이다. 그러나 대선이나 총선을 앞둔 동남아 국가에서는 페이스북 사태를 반면교사로 삼기보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페이스북 "8천700만명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용자 소송 봇물(종합) 2018-04-05 14:03:25
통해 개인정보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와 부적절하게 공유됐는지에 대한 알림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정보유출 가능성이 있는 이용자 수치가 많이 늘어남에 따라 다음 주 마크 저커버그 CEO(최고경영자)의 의회 청문회 증언은 더욱 힘겨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이스북은 이날 이용자 개인정보...
'페북 정보유출 파문' 저커버그, 10∼11일 美상하원 청문회 선다 2018-04-05 10:43:32
분석회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5천만 명의 페이스북 개인정보를 빼돌려 도널드 트럼프 당시 공화당 후보의 당선을 도왔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이에 저커버그는 미국과 영국 의회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논란과 관련해 의회에 출석해 증언하라는 압박을 받았다. 하원 에너지상무위의 그레그...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8700만명"…저커버그 최대 위기 2018-04-05 08:33:51
트럼프 후보 측과 연계됐던 데이터 회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가 8700만 명의 페이스북 이용자 개인정보를 갖고 있었을 수도 있다고 4일 밝혔다. 당초 예상된 5000만명을 크게 넘어서는 수치다.페이스북은 "애초에 케임브리지대학 교수의 성격 퀴즈 앱을 다운로드 받은 이용자 약 27만 명의 친구 권한을 ...
페이스북 "8천700만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2018-04-05 05:46:06
통해 개인정보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와 부적절하게 공유됐는지에 대한 알림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정보유출 가능성이 있는 이용자 수치가 많이 늘어남에 따라 다음 주 마크 저커버그 CEO(최고경영자)의 의회 청문회 증언은 더욱 힘겨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이스북은 이날 이용자 개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