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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12-01 17:00:01
15:32 지방 김준범 앞서가는 상주 12/01 15:32 지방 김준범 슈팅하는 윤빛가람 12/01 15:40 지방 김준범 희비교차 12/01 15:41 지방 김준범 득점한 박용지 12/01 15:41 지방 이희열 성명발표 하는 마라토너 강명구 씨 12/01 15:42 지방 김준범 웃을 수 없는 FC서울 12/01 15:43 지방 김준범 심각해진...
'지루 멀티골' 첼시, PAOK 꺾고 유로파리그 5연승 2018-11-30 07:54:09
조별리그 4차전에서 일찌감치 32강을 확정했던 첼시는 PAOK를 상대로 화끈한 소나기골을 퍼부으며 조별리그 5연승으로 1위 자리를 확고히 지켜나갔다. 첼시는 전반 7분 만에 PAOK의 수비수 예우헨 카체리디가 일찌감치 퇴장을 당해 수적 우위에서 경기를 치렀다. 전반 27분 만에 지루의 선제 결승 골로 앞서간 첼시는 전반...
'최다안타 1위' 롯데 전준우, 구단 MVP에 선정 2018-11-29 16:26:36
최우수선수(MVP)에 외야수 전준우(32)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준우는 올 시즌 전 경기인 1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2(536타수 190안타), 33홈런, 90타점, 118득점을 기록하며 데뷔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최다안타 1위, 득점 1위를 차지한 전준우는 구단 자체 MVP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선수상에는 내야수...
[ 사진 송고 LIST ] 2018-11-29 10:00:02
32 서울 김민지 힘차게 날아오르는 '누리호' 11/28 17:36 서울 김민지 누리호 엔진 시험발사체, 151초 연소 달성 11/28 17:36 지방 김재선 민·관 협치 다짐 11/28 17:36 서울 김민지 누리호 시험발사체 발사 성공 11/28 17:43 지방 이은중 "노조파괴 유시영 회장 처벌" 11/28 17:44 서울 김민지...
'11위를 피하라'…서울·인천·상주의 K리그1 생존 혈투 2018-11-28 11:31:59
다득점 우선 원칙에 따라 상주가 상위 순위로 올라간다. 인천이 전남과 비기고, 상주가 서울을 이기는 상황이 발생하면 서울, 인천, 상주 3팀이 모두 승점 40이 된다. 이러면 다득점에서 밀리는 서울이 11위로 내려가게 된다. 최근 3연승 행진을 펼친 인천은 최종전 상대가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된 전남이라는 게 유리하다....
'쿠니모토 결승골' 경남, 수원 2-1로 꺾고 2위 확정…ACL 본선행 2018-11-25 16:09:17
탈출 제주, 마그노 득점으로 울산에 1-0 승리…5위로 한 계단 상승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축구 경남FC가 올 시즌 마지막 안방 경기에서 수원 삼성을 제물 삼아 2위를 확정하며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직행했다. 경남은 2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7라운드...
프로축구 전남, 기업 구단 최초 2부 '자동 강등' 수모 2018-11-24 19:10:13
8승 8무 21패(승점 32)를 기록한 전남이 이날 강원에 0-1로 덜미를 잡힌 11위 상주(승점 37)와 승점 5점 차를 유지하면서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최하위(12위)가 확정됐기 때문이다. 전남으로서는 K리그에 참여한 1995년 이후 23년 만의 2부 강등이다. 승강제가 도입된 2013년 이후 기업 구단이 다이렉트(자동) 강등된...
프로농구 DB 시즌 첫 연승…최하위 삼성은 속절없이 7연패(종합) 2018-11-24 19:04:39
40득점 11리바운드의 더블더블 활약을 펼쳤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부진에 5연패를 곱씹으며 5위에서 제자리 걸음했다. 전반을 43-34로 앞선 현대모비스는 3쿼터에서 문태종이 3점슛 3개를 합쳐 11점을 쏟아내고 쇼터도 11점을 거들면서 34점을 뽑아내 13점에 그친 인삼공사의 추격을 뿌리쳤다. 4쿼터에서도 22점을 득점한...
인천, 서울 꺾고 '1부 잔류' 희망…전남은 2부 강등 확정(종합) 2018-11-24 17:56:07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신고했다. 반면 서울의 골키퍼 양한빈은 동료 선수들이 앞을 가리는 바람에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했다. 서울은 후반 들어 거센 반격을 펼쳤지만 인천의 수비벽을 뚫지 못하면서 0-1 패배를 당했다. 전남은 대구FC와 대결에서 1-2로 패하면서 최하위(승점 32)가 확정돼 2부로 강등됐다. 전남의 2부...
'한석종 결승골' 인천, 서울 꺾고 '1부 잔류' 불씨 살렸다 2018-11-24 15:57:10
귀중한 선제골로 올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신고했다. 반면 서울의 골키퍼 양한빈은 동료 선수들이 앞을 가리는 바람에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했다. 반격에 나선 서울은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견고한 수비벽을 친 인천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서울이 전반 슈팅 수에서 크게 앞섰지만 인천의 수문장 정산의 선방에 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