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종묘 앞 빌딩' 논란…金 "세계유산 훼손" 吳 "세운상가 방치 안돼" 2025-11-10 18:08:53
오 시장의 정면충돌은 지난달 30일 서울시가 세운4구역 높이 계획 변경을 골자로 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및 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을 고시하며 시작됐다. 서울시 결정에 따라 세운4구역의 건물 최고 높이는 당초 종로변 55m, 청계천변 71.9m에서 각각 101m, 145m로 변경됐다. 대법원은 지난 6일 문화재 주변의 건설...
SK에코, 광명13-1·2구역 재개발 수주 2025-11-10 16:53:11
경기 광명시 ‘광명13-1·2구역 통합재개발사업’(투시도)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광명동 43의 4 일대에 지하 3층~지상 43층, 9개 동, 총 824가구 규모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금액은 약 3030억원이다. 서울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10분 거리에 있다. 서부간선도로도 가까워 서울 시내...
반포래미안트리니원 청약 돌입…10·15대책 후 규제지역 첫 분양 2025-11-10 16:07:11
통해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곳들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대출받을 경우 세입자를 받을 수 없고, 실거주가 필요한 점도 주의해야 한다. 단지는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해당지역, 12일 1순위 기타지역, 13일 2순위 해당·기타지역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9일, 계약은 다음 달...
"25억 있으면 30억 법니다"…'현금부자' 싱글벙글 2025-11-10 15:08:18
받는다.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반포래미안트리니원은 반포아파트 3주구(주거구역) 재건축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에 17개동, 2,091가구가 공급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506가구가 일반분양이다. 59㎡ 분양가는 최고 21억3,100만원, 84㎡ 타입은 27억4,900만원이다. 특별공급 물량의 약 30%와 일반공급...
지선 앞두고 오세훈 견제 나선 與…'吳 시정실패 TF' 구성 2025-11-10 12:31:24
출범시켰다. 내년 지방선거를 6개월여 앞두고 당 차원에서 오 시장 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풀이가 나온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0일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가칭 '오세훈 서울시장 시정 실패 및 개인 비리 검증' TF를 구성하고 천준호 의원을 단장으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여당 내에서는...
[르포] 한나절 걸리는 울릉도, 3년뒤 비행기 타고 1시간에…관건은 안전 2025-11-10 11:00:04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활주로 양쪽 끝 종단 안전 구역에는 당초 설계에 없던 길이 40m, 폭 38m의 '활주로 이탈방지 시설'(EMAS)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 운항 안전을 높이고 결항률은 낮추는 차원에서 시계비행(눈으로 지형을 확인하며 이착륙) 공항인데도 관계기관과 협의해 계기착륙장치(ILS)와 진입등 등...
곳곳서 부작용 나오는데…'10·15 대책' 통계공방 소송전 비화 2025-11-10 10:10:56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야권에서는 대책 발표 시점에 충분히 9월 통계를 활용할 수 있었다는 것을 문제 삼는다. 한국부동산원의 월간 통계 공포일은 15일이다. 주무 부처인 국토부는 이틀 전인 13일 이미 이 통계를 보고받았다. 국토부는 이에 대해 “13일에 이미 위원회 절차가 개시된 상태여서 활용할 수 없었고...
김 총리, 종묘 앞 고층 건물 개발에 "법·제도 보완 지시할 것" 2025-11-10 09:34:11
및 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을 고시하고 종로변 건물 최고 높이는 기존 55m에서 101m로, 청계천변은 71.9m에서 145m로 높아진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민족적 자긍심이자 상징인 세계문화유산과 그 주변 개발을 둘러싼 논쟁은 단순한 개발론과 보존론의 대립이 아니다"라며 "도심 속 문화유산, 특히 유네스코...
"토허제 규제 피했다"…서울 아파트 경매시장 '후끈' 2025-11-10 07:54:58
토허구역에서 아파트를 매수할 경우 실거주 의무가 있지만, 경매로 낙찰받는 주택은 토허구역이더라도 실거주 의무가 없다. 대출받지 않으면 갭 투자(전세 낀 매매)가 가능하다. 자치구별로는 '한강 벨트' 지역 낙찰가율 상승이 두드러졌다. 광진구가 전달보다 27.9%포인트(P) 상승한 135.4%, 성동구는 17.7%P 오른...
공직자의 부동산 키워드 ‘강남·재건축’, ‘압구정 현대’가 인기 1위[그들의 재테크⑤] 2025-11-10 06:57:01
‘신현대’로 알려진 압구정특별계획구역2(압구정2구역)로 나뉘어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이들 단지 소유자만 29명이다. ‘압구정 한양’ 아파트도 10명이 보유, 10위권에 들었다. 강남 최고의 부촌으로 유명한 압구정은 1990년대에 전성기를 보낸 뒤 재건축 사업이 완료되며 새 아파트가 속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