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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회 흔들' 제구력에서 드러난 한일 야구 격차 2017-11-19 21:47:07
다구치 가즈토(22·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현란한 제구를 보며, 한국 투수들은 더 초라해졌다. 0-0으로 맞선 4회 말, 한국 선발 박세웅(22·롯데 자이언츠)은 선두타자 야마카와 호타카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우에바야시 세이지의 번트 타구를 포수 한승택(KIA 타이거즈)이 무리하게 2루로 송구하다 세이프 판정을 받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전적] 한국 0-7 일본 2017-11-19 21:40:54
전적] 한국 0-7 일본 ◇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결승(19일·일본 도쿄돔) 한국 000 000 000 - 0 일본 000 132 10X - 7 △ 승리투수 = 다구치 가즈토(1승) △ 패전투수 = 박세웅(1패) △ 홈런 = 니시카와 료마(7회1점·일본) (도쿄=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선동열 "박세웅, 부담 크겠지만 이겨내야 한다" 2017-11-19 17:26:24
최다승(12승)과 최다 이닝(171⅓이닝)을 소화한 에이스다. 대표팀은 장현식과 임기영의 호투로 박세웅을 아낄 수 있었고, 이제 결승에서 박세웅이 잘던지는 일만 남았다. 선 감독은 일본 선발인 다구치 가즈토에 대해 "제구력이 뛰어난 선수다. 최고 구속은 그렇게 빠르지 않은데, 변화구도 좋다"며 "그래도 의욕은 우리 선수가...
'일본전 2루타' 류지혁, APBC 결승 8번 타자 1루수 선발 2017-11-19 17:10:09
요타(2루수)∼마쓰모토 고(중견수)∼곤도 겐스케(지명타자)∼야마카와 호타카(1루수)∼우에바야시 세이지(우익수)∼도노사키 슈타(좌익수)∼니시카와 료마(3루수)∼가이 다쿠야(포수)∼겐다 소스케(유격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일본 선발투수는 좌완 다구치 가즈토가 나선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예선서 봐줬다", "다구치 공 못 쳐"…한일전 앞두고 전초전 2017-11-19 11:59:27
마침 한국과 일본의 선발 박세웅(22·롯데 자이언츠)과 다구치 가즈토(22·요미우리 자이언츠)는 동갑내기다. 한국과 일본 야구팬은 '말 잔치'로 전의를 다진 한국과 일본이 숙명의 라이벌전에서 또 한 번의 명승부를 만들어내길 기대한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PBC 결승전 일본 선발 다구치 "박민우 출루 막아야" 2017-11-19 09:22:10
= 정교한 제구를 뽐내는 다구치 가즈토(22·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출루에 능한 박민우(24·NC 다이노스)의 투타 대결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결승전의 가장 큰 변수다. 한국과 일본은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만 24세 이하의 젊은 선수가 주축을 이룬 양국 대표팀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불펜 공략·피홈런 조심·도쿄대첩…숙명의 한일전 관전포인트 2017-11-19 08:56:20
선발 야부타 가즈키(히로시마 도요카프)를 잘 공략해 4회에 끌어내렸다. 정규리그에서 15승을 거둔 야부타는 3⅓이닝 동안 홈런 1개 포함 안타 3개와 볼넷 3개를 묶어 3점을 주고 강판했다. 구원 등판한 두 번째 투수 곤도 다이스케(오릭스 블루웨이브)도 이정후(넥센 히어로즈)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아 1실점 했다. 4회에...
한일전 키포인트는 '포크볼'…투수는 속이고 타자는 참아야 2017-11-19 06:15:44
2번의 타석에서 모두 볼넷을 얻었다. 가즈키는 박민우를 상대로 줄기차게 포크볼을 던졌지만, 그는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오는 포크볼은 걷어낸 뒤 아래로 떨어지는 공은 골라냈다. 최원준, 안익훈, 한승택도 일본 투수들의 유인구를 침착하게 보내 출루에 성공했다. 결승전에 등판할 일본 선발 다구치 가즈토는 직구 구...
'안경 쓴 에이스' 박세웅, 일본과 결승전 선발 출격 2017-11-18 23:36:40
던지겠다"고 말했다. 일본은 다구치 가즈토(22·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선발 출격한다. 당초 일본은 대만전에 다구치, 결승전에 이마나가 쇼타(24·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를 쓸 게 유력했다. 그러나 대만에 패하면 탈락할 위기에 놓인 일본은 구위가 좋은 이마나가를 대만전에 냈고, 다구치를 결승전 선발로 조정했다....
좌완 천관위 의외 호투…결승전 '예방 주사' 될 수도 2017-11-17 23:14:52
다구치 가즈토(22·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될 가능성이 크다. 둘 다 천관위처럼 왼손 투수다. 두 경기를 치러 어느덧 익숙해진 도쿄돔에서 좌투수 공략 감각까지 잘 살리면 2015년 프리미어12 때 같은 '도쿄 대첩'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