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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문화상에 김인준·김대수·김백봉·서승우 교수 2017-02-01 09:08:32
편의 창작물을 발표하고 국위 선양에 기여한 공로로 예술상을 받게 됐다. 기술상은 자율주행 자동차에 필요한 기술인 삼차원 정밀지도 제작, 센서를 바탕으로 한 인지와 판단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스누버'를 만든 서승우 교수에게 돌아갔다. 1960년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취지로...
'反박근혜'로 뭉친 바른정당 지도부…潘과도 연결고리 2017-01-24 16:26:56
함께 친박 패권주의 청산을 기치로 내건 '비상시국위원회' 설립과 탈당 및 신당 창당을 주도했다. 이 정책위의장 역시 박 대통령과 친박계에 대한 '독설'을 서슴지 않았던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출신이다. 김재경(4선·경남 진주을) 최고위원도 새누리당 비상시국위 시절 박 대통령의 탈당을 촉구하는...
새누리, 서청원 최경환 당원권 정지 3년…차기 총선 출마 타격 2017-01-20 17:18:56
의원은 특히 "불법적으로 제적된 상임전국위원들이 법원에 `상임전국위 효력정지 및 비상대책위원 직무정지 가처분신청`을 내서 오는 25일 공판이 열릴 예정"이라며 "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 비대위 구성과 의사결정 전체가 원인무효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인명진 비대위원장이 추진하는 인적 쇄신에 대해서는 "막말로...
서청원 "黨 윤리위 징계효력정지 가처분 신청할 것" 2017-01-20 16:35:26
상임전국위원들이 법원에 '상임전국위 효력정지 및 비상대책위원 직무정지 가처분신청'을 내서 오는 25일 공판이 열릴 예정"이라며 "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 비대위 구성과 의사결정 전체가 원인무효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인명진 비대위원장이 추진하는 인적 쇄신에 대해서는 "막말로 위협하고 되돌려준다며...
반기문, 8개월 만에 국회 방문…"난 의회주의 믿는 사람" 2017-01-20 11:47:12
"국위를 선양하시고 금의환향하셔서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경험을 하셨으니 그런 자산을 국가적 어려움이나 국민을 위해서 잘 써주시면 고맙겠다"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에 반 전 총장은 "월요일부터 나흘 동안 지방을 다니면서 '민생 투어'를 했다"며...
與, 친박핵심 겨냥 '당원권 정지 3년' 연장안 확정 2017-01-19 15:02:50
새누리당 상임전국위가 의결한 것으로, 3년간 당원권이 정지되는 징계를 받으면 사실상 새누리당 소속으로 국회의원 공천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이는 자진 탈당을 거부하고 있는 친박(친박근혜)계 핵심 서청원·최경환·윤상현 의원을 겨냥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 비박(비박근혜)계가 탈당해 창당한 바른정당에서 활동...
김상률 "朴지시로 더블루K 만나…'朴 개인자문' 있다 생각" 2017-01-19 12:16:56
김연아 선수 같은 인재가 국위선양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많이 해서…"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자 "그런 좋은 취지에서 지시한 것으로 이해했고, 다양한 경로로 정보를 접했기 때문에 이 회사를 안 것 같다고 했는데, 문화체육과 관련해 청와대 비서실, 문체부 말고 다양한 경로가 어떤 게 있느냐"는 질문이 이어졌고, 김...
與 윤리위 소집…'인명진 표' 인적청산 속도전 2017-01-18 04:30:01
전세금 안 내고 눌어붙어 있는 분들 다 나가라고 하고 깨끗하게 청소하겠다"며 당내 인적청산을 빠르게 추진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새누리당 지도부는 이들 세 의원이 지난 6일 상임전국위 개최를 방해하는 등 해당을 했다고 보고 윤리위에 회부했다. 윤리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 등의...
黨간판 고치고 윤리위원 민간인으로 바꾸고…與개혁 가속도 2017-01-17 11:12:12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전날 상임전국위에서 징계 강화안이 통과되고, 곧이어 윤리위가 친박계 핵심에 대한 징계 심의에 착수하면서 비대위가 팽팽했던 당내 계파간 권력투쟁에서 우위를 차지한 형국이다. 박맹우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반성과 다짐, 화합을 위한 권역별 당직자 간담회를 계속 개...
인명진, '당원권 정지' 우회 급습…친박 "인정못한다" 법적대응(종합) 2017-01-16 19:01:28
상임전국위를 통해 이를 3년으로 늘림에 따라 친박계는 불의의 일격을 맞게 됐다. 인 비대위원장이 선임한 윤리위는 기다렸다는 듯이 상임전국위 직후 전체회의를 열어 해당 의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하기로 하면서 속도를 냈다. 윤리위원 모두 교수, 전직 언론인, 공무원 등 외부 인사로 채워지면서 특정계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