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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유치원생 학부모 불편…"황당하고 화난다" 2019-03-04 11:04:27
손곡초 병설유치원에는 한명도 등원하지 않았다. 이날 오전 유치원 현장 점검을 마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용인에서만 돌봄 신청 인원이 302명이었지만 실제로 등원한 아동은 2명뿐"이라며 "(사립유치원이) 자체돌봄을 하거나, 부모가 돌보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 교육감은 "오늘 수업하지 않은 유치원에 대해선...
개학연기에 부모들 동분서주…돌봄교실 데려가고 오후엔 반차(종합) 2019-03-04 11:01:13
한 유치원은 등원 시간이 임박한 오전 8시40분께에도 불이 꺼지고 문이 완전히 닫힌 상태였다. 학부모나 유치원 관계자 등 오가는 사람도 전혀 보이지 않았다. 오전 10시께 관할 교육지원청 장학사가 도착해 벨을 눌렀지만 응답은 없었다. 현장을 확인한 장학사는 이후 다시 유치원으로 찾아와 정문에 시정명령서를 붙였다....
[르포] 고사리손 잡고 발동동…"언제까지 하나" 엄마·아빠 분통(종합) 2019-03-04 10:58:03
등원시킨 아빠 김모(38)씨는 "맞벌이 부부인데 아내가 연차가 낮아 출근 시간 늦는다고 말을 못 해 제가 오늘 새벽 근무를 다 날리고 아이들을 직접 등원시켜야 했다"면서 "새벽 4시부터 배달작업이 이뤄지는데 지금 시각은 오늘 일당을 절반 정도 날린 것이나 다름없다"며 울상을 지었다. 입학연기나 긴급돌봄 서비스가...
한유총 유치원 개학연기 강행…보육대란 없었지만 불편 속출 2019-03-04 10:48:35
일부는 등원버스를 운영하지 않아 학부모들이 불편을 겪었다. 갑자기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과 사태 장기화에 대해 우려도 나왔다. 부산에서는 개학을 연기한 유치원 대부분이 통학버스를 중단했고, 대구에서도 일부 사립유치원들이 셔틀버스를 운행하지 않아 불편하다는 신고전화가 교육청에 쇄도했다. 당국은...
부산 개학연기 유치원 대부분 통학버스 중단…학부모 불편·혼란 2019-03-04 10:26:36
32곳에 이날 오전 9시 대부분 원생이 등원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개학연기를 결정한 유치원 대부분 통학버스를 운행하지 않아 학부모와 원생들이 승용차와 택시를 이용하거나 걸어서 등원하는 불편을 겪었다. 혼란 속에 시교육청은 정확한 개원연기 유치원수 발표를 유보했다. 시교육청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지, 단순히...
문닫힌 유치원…돌봄교실 데려다주느라 학부모들 동분서주 2019-03-04 10:10:53
한 유치원은 등원 시간이 임박한 오전 8시40분께에도 불이 꺼지고 문이 완전히 닫힌 상태였다. 학부모나 유치원 관계자 등 오가는 사람도 전혀 보이지 않았다. 애초 5일로 개학일을 잡았다가 무기한 연기한 노원구의 한 유치원에는 등원버스 운전사만 나와 버스를 청소하고 있을 뿐 아무도 출근하지 않은 상태였다. 버스...
전북지역 개학 연기 유치원 '0'…보육 대란 없어 2019-03-04 10:09:23
동참하는 뜻으로 '자율 등원' 움직임을 보였으나 결국 철회했다. 자율 등원은 유치원이 스쿨버스를 운영하지 않으니 학부모들에게 유치원에 자녀 보육을 맡길지 결정하라는 의미다. 전북지역 유치원들은 한유총 의사는 따르는 모양새를 취하면서도 결국 개학연기에 소극적인 한유총 전북지회와 뜻을 함께했다....
[ 사진 송고 LIST ] 2019-03-04 10:00:02
S10 사전 개통행사 03/04 09:21 지방 윤태현 유치원 개학연기…버스 대신 학부모와 등원하는 아동 03/04 09:21 서울 김도훈 '앞이 보이지 않아' 03/04 09:22 지방 윤태현 '개학은 연기됐지만 유치원 등원해요' 03/04 09:22 서울 김도훈 미세먼지 조감조치에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경남 사립유치원 80여곳 개학 연기…도교육청 "엄정 대처" 2019-03-04 09:50:56
A씨가 이날 오전 8시께 6살 아들을 차에 태워 직접 등원시켰다. 출근 차림을 한 A씨는 아들을 유치원 안으로 들여보낸 뒤 "안 보내는 게 맞을 것 같지만 마땅히 보낼 데가 없어 데려왔다"며 바삐 자리를 떠났다. 10분 거리 다른 유치원에서는 학부모 B씨가 7살 난 아들을 직접 등원시켰다. B씨는 "근처에 살아 원래 차량을...
포항 35개 유치원 개학 연기…유아 4천500여명에 임시돌봄 지원 2019-03-04 09:48:42
유아들은 통원 버스 없이 부모와 함께 등원해 현장지원팀 안내에 따라 임시돌봄 기관으로 갔다. 임시돌봄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며 일부는 오후 7시까지 돌봄 서비스를 하는 곳도 있다고 도교육청은 밝혔다. 해당 유치원이 정상 운영할 때까지 유아들은 임시돌봄 기관을 이용하게 되며 도교육청은 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