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간] 니체라면 어떻게 할까 2017-10-13 09:45:04
소련의 레닌그라드(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나 페레스트로이카를 거쳐 러시아연방에서 살다 한국으로 귀화한 저자가 경험적 관찰 내용과 함께 레닌과 트로츠키, 스탈린을 중심으로 혁명의 전후 맥락을 복원한다. 저자는 혁명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혁명의 여파와 영향에도 주목하며 러시아 혁명이 지금 우리의...
[다산 칼럼] '로베스피에르의 실패'를 따라가려나 2017-10-09 17:14:10
때문이었다. 레닌과 스탈린의 소련, 폴 포트의 캄보디아, 아돌프 히틀러의 독일, 베니토 무솔리니의 이탈리아, 식민지 이후 아프리카 사회주의, 쿠바의 공산주의 등 정부의 과다한 개입으로 재앙을 맞은 국가는 이루 헤아릴 수 없다.지금처럼 정부가 과도하게 시장에 개입하기 시작하면 한국도 하이에크 경고에서 예외일 수...
65회 생일 맞은 푸틴…"생애 4분의1 이상 국가 지도자직 수행" 2017-10-07 17:15:20
'북방의 수도'로 불리는 러시아 제2도시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난 푸틴은 생애의 4분의 1 이상을 국가지도자로서 보냈다. 지난 2000년 처음 대통령직에 취임한 그는 2008년 헌법상의 3연임 제한 규정에 밀려 총리로 물러났다가 2012년 대선을 통해 임기가 6년으로 늘어난 대통령직에 복귀했다....
관급공사 수주 대가 뇌물수수 의혹 에콰도르 부통령 사전 구속 2017-10-04 06:25:10
올해 상반기에 치러진 대선에서 레닌 모레노 대통령과 러닝메이트로 출마해 당선됐다. 오데브레시의 한 중역과 에콰도르 관리가 코레아 전 행정부 집권 시절 오데브레시가 관급공사를 수주하도록 도와준 대가로 글라스 부통령이 요구한 뇌물 문제를 논의하는 녹취 내용이 지난 8월 공개되기도 했다. 모레노 대통령은 부패...
'공자' 찾는 중국인 늘어난다…소프트파워 강화 노리나 2017-09-25 12:00:22
집권한 현대에 들어서는 마르크스주의와 레닌주의에 밀려 몰락했다. 더군다나 마오쩌둥(毛澤東)이 주도한 문화대혁명 시기에는 공자가 역사를 후퇴시킨 인물로 지목돼 비판의 대상이 됐다. 그러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기점으로 공자의 복권(復權)이 본격적으로 이뤄졌고, 지금은 시진핑 주석이 관심을 두면서 다시 ...
나토 "러-벨라루스 연합훈련 규모 애초 발표보다 훨씬 컸다" 2017-09-22 17:08:28
벨라루스 영토와 (러시아의) 칼리닌그라드, 레닌그라드주, 발트해 등에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면서 "북극해와 극동, 우크라이나 국경과 가까운 흑해, (러시아 남부) 압하지야 등에서도 상당한 규모의 훈련이 진행됐다"고 강조했다. 룽게스쿠는 훈련 참가 병력 규모도 러시아와 벨라루스 측이 밝힌 1만2천700명보다...
"러시아 전투 헬기 오폭 사고, 무기조종시스템 고장 때문" 2017-09-20 17:04:02
대의 카모프(Ka)-52 헬기가 레닌그라드주의 비행장에서 오후 2시께 이륙해 훈련 전투 비행을 하던 도중 오후 2시 47분께 조별 비행에 참가한 2대의 헬기 가운데 1대가 세 번째 공격 자세로 들어가며 무기통제시스템 스위치를 켜자 미사일이 저절로 발사됐다"고 설명했다. 미사일 발사 단추를 누르지 않았는데도 발사가...
러 군사훈련 참가 헬기 미사일 오발설…군은 "헛소리" 반박(종합) 2017-09-19 23:41:16
레닌그라드주(州)의 '루쥬스키 훈련장'에서 17일 혹은 18일에 일어난 것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이 사고로 최소 2대의 자동차가 불타고 2명이 중상을 입어 입원했다"면서 "부상자들은 기자들로 보인다"고 소개했다. 훈련에 참가한 러시아 서부군관구 부대 소속 헬기가 실수로 미사일을 잘못 발사해 사고가...
러 군사훈련 참가 헬기 미사일 오발설…군은 "헛소리" 반박 2017-09-19 21:56:18
레닌그라드주(州)의 '루쥬스키 훈련장'에서 17일 혹은 18일에 일어난 것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이 사고로 최소 2대의 자동차가 불타고 2명이 중상을 입어 입원했다"면서 "부상자들은 기자들로 보인다"고 소개했다. 훈련에 참가한 러시아 서부군관구 부대 소속 헬기가 실수로 미사일을 잘못 발사해 사고가...
중국 당대회서 당헌 개정 확정… '시진핑 사상' 명문화는 불투명 2017-09-19 19:18:41
일단 불발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공산당 당장에는 마르크스 레닌주의와 함께 마오쩌둥 사상, 덩샤오핑(鄧小平) 이론, 장쩌민(江澤民) 전 주석의 ‘3개 대표론’, 후진타오(胡錦濤) 전 주석의 ‘과학적 발전관’이 지도 사상으로 명문화돼 있다.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당 중앙’이라는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