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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생사 갈림길 앞에서 엄태웅에 대한 심경의 변화? 2016-07-07 13:57:49
현우(박민수 분)의 안전을 걱정하면서도 방송 분량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들을 보이며 프로페셔널한 작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특히, 7년전 범인과 차승인(지현우 분)이 겪었던 개인사를 알게 된 그녀는 이를 이용하여 드라마틱한 방송을 만들어 내며 감정보다는 시청률을 먼저 생각하는 치밀함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원티드` 지현우 뻔하지 않은 경찰 연기, 뒷이야기 2016-07-07 13:34:30
분) 아들 현우(박민수 분) 납치사건과 연결고리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지은 납치 유력용의자가 자살한 채 발견되고, 그가 정혜인의 스토커라는 증거들이 포착되며 두 사건의 연관성이 서서히 드러났다. 여기에 7월 6일 방송된 ‘원티드’ 5회에서는 조남철(박상욱 분)이라는 또 다른 인물의 등장, 7년 전...
`원티드` 납치-감금, 김아중 처절함의 끝 ‘시선강탈’ 2016-07-07 11:04:09
현우(박민수 분)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정혜인이 납치됐고, 그녀를 구해줄 수 있는 경찰 차승인마저 교통사고를 당했다. 매회 위기에 처한 정혜인이지만 어느 상황보다 강력한 역대급 위기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배우 김아중의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이 시선을 강탈한다. 헝클어진 머리, 벽이나 바닥...
수목드라마 ‘원티드’ 김선영, 범인 잡는 프로치트키 활약..남다른 열연까지 2016-07-07 09:54:00
‘원티드’ 5화에서는 현우(박민수) 납치범의 힌트를 쫓던 승인(지현우 분)과 혜인(김아중 분)이 새로운 살인 사건 현장을 발견해 범인을 찾으라는 납치범의 세 번째 과제에 돌입하는 원티드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미옥(김선영 분)이 개인적 아픔을 뒤로 한 채 사건 해결에 몰두하는 프로다운...
`원티드` 엄태웅, 일촉즉발 인질극에도 카메라 들었다 ‘소름’ 2016-07-06 11:05:41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사라진 아이 현우(박민수 분)을 찾아줄 수 있는 유일한 창구이다. 이를 위해서는 범인의 미션을 수행하고, 매회 시청률 20%를 넘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이다. 그렇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함을 유지하며 카메라를 켜는 인물이 신동욱이다. 2회에서 경찰이 막은 트렁크 내부 촬영을 강행한...
`도마 신` 양학선 리우 올림픽 출전 가능성은? 2016-07-06 06:41:50
선수)을 포함해 이상욱(전북도청) 박민수(한양대) 유원철(경남체육회) 신동현(국군체육부대) 김한솔(한체대)이 대표팀에 합류했다. 오는 18일까지 3차례 평가전을 치른 뒤 5명의 최종 엔트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양학선은 2012년 런던 올림픽 기계체조 뜀틀에서 한국 남자 체조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인사> 충남대학교 2016-07-01 16:15:21
국제교류본부 국제교류과장이춘호 ▲ 총장실 비서팀장 송혜자 ▲ 인제개발원 박시일 ▲ 인문대학 자유전공학부행정실장 김영례 ▲ 경상대학 일반대학원 행정실장 박민수 ▲ 수의과대학 생명시스템과학대학 신약전문대학원 행정실장 이성규 ▲ 법학전문대학원 생활과학대학 행정실장 황호철 ▲ 도서관 자료운영과장 정명...
`원티드` 김아중 지현우, 정체불명 여성 실신 목격 예고 ‘충격’ 2016-06-30 10:11:03
아들 현우(박민수 분)의 납치사건, 현우를 납치한 범인의 요구대로 시작된 생방송 리얼리티 쇼 등을 쫀쫀한 전개로 담아냈다. 그리고 6월 29일 방송된 3회에서는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묵직하고 민감한 소재까지 터치하며 시청자에게 묵직한 화두를 던지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런 가운데 30일 ‘원티드’ 제작진이 4회...
‘원티드’ 김아중, 범인에 “다시는 이런 장난치지 마라” 분노 2016-06-29 22:46:00
마라”라며 “내가 당신을 믿을 수 없게 되면 그래서 현우(박민수 분)가 지금 무사하다는 걸 믿을 수 없으면 당신도 원하는 걸 얻을 수 없을 것이다”라고 경고했다.그러면서 “미션을 따라 생방송을 하라고 했을 때 당신도 원하는 게 있지 않았느냐”며 “다 해주겠다. 모두 다”라고...
수목드라마 ‘원티드’ 측 “등장인물 누구라도 범인일 수 있다” 궁금↑ 2016-06-29 22:01:01
송정호는 혜인의 남편이자, 사라진 아이 현우(박민수 분)의 아버지임에도 전혀 동요하지 않았다. 오히려 아내의 은퇴선언, 아들의 납치 사건을 두고 금전적 잣대를 기울이고 자신의 이익을 먼저 따졌다. 극 중 냉혹한 pd 신동욱(엄태웅 분)마저 “혜인이 왜 현우의 납치 사실을 남편에게 가장 먼저 말하지 않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