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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대통령에게 바란다⑧] 강원도 출신 자취생 “노력이 배반하지 않는 사회 만들어주세요” 2017-05-29 09:41:00
[캠퍼스 잡앤조이=이진호 기자 / 김영찬 대학생기자] N포세대, 어려운 사회적 상황으로 인해 취업이나 결혼 등 여러 가지를 포기해야 하는 요즘의 청년 세대를 이르는 신조어이다. 꿈은 많지만, 현실적 여건 때문에 적당히 현실과 타협하는 것이 요즘 청년들의 현실이다. 서강대 기계공학 전공인 김병진(24, 사진)...
박주선 "합당 운운은 정치공작…혁신위 구성할 것" 2017-05-26 10:31:33
남용이고 협치라는 시대정신에 대한 배반이므로 단호히 맞설 것"이라며 이같이 밝히고, "구태정치 표상인 거대 양당제로 회귀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박 비대위원장은 "당내 신망 있는 인사들로 혁신위원회를 구성해 대담하고 전방위적인 혁신안을 만들어 국민의 사랑과 지지를 되찾아야 한다"며 "당의 하드웨어와...
두테르테 탄핵안, 필리핀 하원 상임위 문턱도 못넘고 '폐기' 2017-05-15 18:37:24
3월 "두테르테 대통령이 헌법을 위반하고 국민의 신뢰를 배반했다"며 탄핵안을 발의했다. 그는 두테르테 대통령이 작년 6월 말 취임 이후 '마약과의 유혈전쟁'을 벌이며 수천 명의 마약용의자를 즉결처형한 것은 물론 신고하지 않은 거액의 은행 계좌를 보유하는 등 불법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kms1234@yna.co.kr...
악! 또 '섕크 참사'→"임팩트 직전 왼발 뒤꿈치에 체중 실어라" 2017-05-04 22:16:30
기자 ] 골프는 ‘배반의 스포츠’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빨랫줄처럼 쭉쭉 뻗어가던 공이 갑자기 사방으로 튀는 ‘와이파이 샷’으로 돌변해 상처를 줍니다. 배반하지 않는 게 연습입니다. 정확한 문제 해석과 처방이 전제된 연습이라야 그렇습니다. ‘위기탈출! 골프 119’가 여러분의...
필리핀 두테르테 탄핵안 심의…부결전망 속 부통령 탄핵 관심 2017-05-04 09:43:14
대통령이 헌법을 위반하고 국민의 신뢰를 배반했다"며 탄핵안을 발의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이 작년 6월 말 취임 이후 '마약과의 유혈전쟁'을 벌이며 수천 명의 마약용의자를 즉결처형했으며 신고하지 않은 거액의 은행 계좌를 보유하는 등 불법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대통령 탄핵이 이뤄지려면 하원에서 의원 3분 1...
[대선후보 토론] 주적·바른정당 탈당사태 공방-9 2017-05-02 22:29:29
▲ 유승민 = 헌재가 박 전 대통령에 대해 '국민 신임을 배반한 죄로 파면한다'라고 한 것은 알고 있나. ▲ 홍준표 = 나는 그것은 헌재의 판결이 잘못됐다고 일관되게 얘기했다. ▲ 유승민 = 승복 안 하는 것인가. ▲ 홍준표 = 잘 못된 판결이다. ▲ 유승민 = 무엇이 잘못됐나. ▲ 홍준표 = 그것은 시간이 얼마 없다...
‘불한당’, 지루함은 배제되고 즐거움은 배가된 느와르 한 편 (종합) 2017-05-02 19:56:27
현수였다. 배신, 배반, 모략이 판치는 어깨들의 세상에서 그는 자신만의 색으로 믿음을 이야기했다. 이와 관련 임시완은 “일단 액션이 많은 영화였다. 액션 스쿨 가서 연습하는 것 외에는 또 다른 준비는 없었지만, 액션이라는 것 자체가 어찌 되었든 다칠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는 것 아닌가. 항상 액션 신을 찍는 날이면...
[대선 D-6] 심상정 "탈당은 집에 불지르고 야반도주한 격"…홍준표 "후보가 덕이 없어 나오려 한다더라" 2017-05-02 18:47:17
전했다.홍 후보는 “유 후보는 대구에서 배신자로 돼 있어서 앞으로 대구에서 정치하기 어렵다”며 역공했다. 유 후보는 “내가 누굴 배신했냐”며 “헌법재판소가 박 전 대통령에 대해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죄로 파면한 것은 알고 있냐”고 되받아쳤다.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바른정당 탈당의원 겨냥한 조원진 "배신자와 손잡은…" 직격탄 2017-05-02 17:45:46
들이치고 멋대로 하더니 드디어 신의를 배반하고 나간 바른정당 배신자와 손잡는다"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한국당 사람들이 설마 바른정당 의원들을 받을 거냐 (회의적으로) 이야기할 때도 저는 홍 후보는 받는다고 주장했다"면서 "왜냐하면 저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 홍 후보가 누구냐는 물음에 `잡X`이라고 표현하더라"고...
조원진 "배신자와 손잡고 권력 좇는 홍준표도 배신자" 2017-05-02 17:41:34
멋대로 하더니 드디어 신의를 배반하고 나간 바른정당 배신자와 손잡는다"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한국당 사람들이 설마 바른정당 의원들을 받을 거냐 (회의적으로) 이야기할 때도 저는 홍 후보는 받는다고 주장했다"면서 "왜냐하면 저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 홍 후보가 누구냐는 물음에 `잡X`이라고 표현하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