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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이예원·윤이나…총상금 14억 메이저급 대회 '포천퀸'은 2024-06-09 18:12:33
박민지의 세 번째 샷 어프로치가 다소 짧았지만 버디 퍼트를 잡아내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반면 버디 퍼트가 홀을 스쳐 지나간 박지영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강남에서 35분, 구름 갤러리 예상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올해도 ‘구름 갤러리’가 예상된다. 코로나19 팬데믹 직전에 열린 2019년 대회 기간에는 갤러...
'캐디 출신' 전가람, 5년 만에 우승 한풀이 2024-06-09 17:32:13
시즌 첫 승이자 통산 3승째를 올렸다. 전가람은 9일 경남 양산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를 적어낸 전가람은 이대한(33), 김홍택(30), 배상문(38) 등 공동 2위 그룹(14언더파)의 추격을 3타 차로 뿌리치고 우승 상금...
박민지, 사상 첫 '단일 대회 4연패'…"상금 2억 전액기부" 2024-06-09 16:04:31
밟은 선수로 기록됐다. 박민지는 이날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적어낸 그는 첫날부터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놓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대기록을 장식했다. 시즌 첫 승이자 지난해 6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 이후...
"박민지 KLPGA 역사 썼다"…최초 단일 대회 '4연패' 달성 2024-06-09 16:04:16
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가 된 박민지는 공동 2위 이제영, 전예성, 최예림(10언더파 206타)을 3타 차로 제쳤다. 박민지는 사흘 내내 선두를 지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3라운드 때 파...
대한민국 最古 대회에서 생애 첫승 노리는 이대한 2024-06-06 18:17:33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몰아쳐 8언더파 63타를 작성했다. 개인 최저타 기록을 앞세운 그는 오후 5시 현재 전가람과 함께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18년 KPGA투어에 데뷔한 이후 아직 우승이 없는 이대한은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노리고 있다. KPGA선수권은 한국 남자골프의 역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다. 1958년 6월...
필드 위의 희망 완성...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7일 개최 2024-06-04 10:21:44
코스 11번홀(파3)은 ‘셀트리온 버디기금 with GOLDENBLUE’ 기부홀로 지정해, 셀트리온과 ‘골든블루’ 양사가 대회 중 버디 기록시 1개당 각각 50만원씩을 적립해 양양군 인재 육성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개최 지역 사회 상생을 위해 별도로 제작한 대회 상품권을 배포하고 제휴를 맺은 대회장 인근 맛집, 카페...
김주형, 부진 털어냈다…올림픽 출전티켓 안정권 2024-06-03 18:45:38
첫 톱10에 성공하며 반등 발판을 마련했다. 김주형은 3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의 해밀턴 GCC(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캐나디안오픈(총상금 94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그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공동 4위로...
필리핀 영웅서 日 희망으로…사소 유카, 두번째 메이저퀸 2024-06-03 18:45:00
위차니 미차이(태국)에게 3타 뒤진 5위로 출발한 사소는 2번홀(파4)에서 6m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선두 그룹을 추격했지만 6번홀(파3)에서 4퍼트로 더블보기를 기록해 우승권에서 멀어지는 듯했다. 하지만 선두 그룹 전원이 빠른 그린과 깊은 러프에 고전하면서 사소에게 기회가 왔다. 이날 평균 294.9야드로 장타를 앞세운...
박세리 맨발투혼 대회, 27년 만에 韓 톱10 '0' 2024-06-03 18:43:38
단 한 명도 없었다. 3라운드까지 공동 6위에 오른 임진희가 톱10 입상을 넘어 역전 우승할 것이라는 기대를 키웠지만 이날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로 3오버파 73타를 쳐 10위권 밖으로 미끄러졌다. 끝없는 한국 군단의 부진LPGA투어에서 한국 선수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올해는 개막 후 13개 대회에서 한국...
김주형, 캐나다서 시즌 첫 톱10 '반등 예고' 2024-06-03 16:03:19
톱10에 성공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주형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의 해밀턴 GCC(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총상금 94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