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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신건강의학과 초기진료비 40만원 지원'..마음건강케어 사업 추진 2019-07-25 14:22:07
같은 경증을 제외한 조현병, 기분장애 등으로 상병코드에 제한을 두고 있어 신청 시 확인해야 한다.이와 함께 자해 및 타해가 우려되는 중증정신질환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치료 및 입원 등에 소요되는 ‘본인부담금’ 일체에 대한 지원도 실시한다. 이는 의무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기도, 정신과 진료비 최대 40만원 지원…'마음건강케어' 추진 2019-07-25 10:12:45
기타 행동 및 정서장애 등으로 상병코드에 제한을 두고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중증정신질환자 본인부담금 지원은 의무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외래치료명령과 응급입원 치료를 받는 중증정신질환자의 부담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여 자해와 타해 우려 없이 즉각적인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다. 정신건강...
술 취한 이병, 여고생 끌고 가려다 시민신고로 체포 2019-07-19 15:07:49
이병, 여고생 끌고 가려다 시민신고로 체포 외박 나온 상병, 성추행·폭행 혐의로 체포되기도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김주환 기자 = 육군 이병이 길 가던 여고생을 끌고 가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군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다. 19일 육군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0시 40분께 경기도 모 부대 소속 이병이 술...
'그립습니다' 해병대 마린온 순직 5명 1주기…포항서 추모행사(종합) 2019-07-17 14:14:30
눈물을 쏟았다. 추모공연에는 해병대 1사단 이동현 상병이 순직자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과 전우의 슬픔을 위로하기 위해 작사·작곡한 추모곡 '하늘에 별이 되어'를 합창하며 순직 장병을 기억하고 추모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후 해병대 역사관 '마린온 영웅들' 부스를 찾아 순직자 얼굴이 새겨진 부조...
'그립습니다' 해병대 마린온 순직 5명 1주기…포항서 추모행사 2019-07-17 12:04:02
이동현 상병이 순직자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과 전우의 슬픔을 위로하기 위해 작사·작곡한 추모곡 '하늘에 별이 되어'를 합창하며 순직 장병을 기억하고 추모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후 위령탑을 참배하고 해병대 역사관 '마린온 영웅들' 부스를 찾아 순직자 얼굴이 새겨진 부조석을 어루만지며 그리움을...
"간부 종용에 허위자백 병사, 8월 전역 앞둔 병장…대가성 없어"(종합) 2019-07-15 13:20:04
이번 사건을 촉발한 경계근무 병사(상병)에 대해서는 법례 검토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국방부 수사 과정에서는 현장검증, 현장재연이 이뤄졌고, 거짓말 탐지기·전문 검사관도 동원됐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우리 병사들이 철저하게 임무에 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사안이...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9-07-15 12:00:00
상병)는 지난 13일 새벽에 붙잡혔다. 전문보기: http://yna.kr/zfRpfKlDAsn ■ '故장자연 성추행 혐의' 전직 조선일보 기자에 징역 1년 구형 고(故) 장자연 씨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조선일보 기자 A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0단독 오덕식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軍, 음료수 사러 초소이탈·허위자수 병사 처벌 여부 고심(종합) 2019-07-15 11:14:44
B 병사는 사건 당일 초소에서 다른 상병과 동반 근무를 하다가 "음료수를 구매하기 위해 잠깐 자판기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200m 떨어진 자판기로 이동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경계병에게 발각됐다. 동반 근무에 나섰던 다른 상병보다 입대가 빨랐던 B 병사는 카드 잔액이 부족해 정작 음료수는 구매하지도 못했다. 야간에...
軍, 음료수 사러 초소이탈·허위자수 병사 처벌 수위 고심 2019-07-15 10:46:28
B 병사는 사건 당일 초소에서 다른 상병과 동반 근무를 하다가 "음료수를 구매하기 위해 잠깐 자판기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200m 떨어진 자판기로 이동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경계병에게 발각됐다. 동반 근무에 나섰던 다른 상병보다 입대가 빨랐던 B 병사는 카드 잔액이 부족해 정작 음료수는 구매하지도 못했다. 야간에...
[연합시론] 걱정스런 軍기강, 지금 바로세우지 않으면 국민 불신 키운다 2019-07-14 10:19:25
이 상병은 지난 4일 오후 10시께 부대 내 초소에서 동료 병사와 함께 근무하던 중 음료수를 사기 위해 자판기로 갔다. 초소로 복귀하던 중 탄약고 초소 경계병에게 목격됐고 수하에 불응한 채 달아났다는 것이다. 이 사건으로 사령부는 발칵 뒤집혔다. 거동 수상자가 외부인인지, 외부인의 무단 침입이 있었는지 조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