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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서 구상하는 세계 경제 지배구상은?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4-12-16 07:43:50
레브친(슬라이드), 리드 호프만(링크리드), 채드 헐리(유투브)를 비롯한 페이팔 창립 멤버들이다. 페이팔 창립에 깊숙이 관여했던 머스크는 지금도 페이팔 매니아의 정신적 지주로 추앙받고 있다. MAGA가 무서운 것은 단순한 목표가 아니라 실행안까지 마련돼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 한상춘...
BYD 거침없는 질주…포드·혼다 제치고 7위 2024-12-15 18:23:44
무서운 속도로 세계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올해 BYD는 ‘세계 자동차 기업의 원조’ 격인 미국 포드와 ‘엔진 기술의 상징’인 일본 혼다를 모두 제칠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롄위보 BYD 최고과학자(CSO)는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포럼에 참석해 “BYD는 지난달 50만6804대를 판매했으며 올해...
챗GPT, 무서운 성장…수능 국어 '만점' 2024-12-15 18:20:19
오픈AI의 대규모언어모델(LLM)이 하루가 다르게 똑똑해졌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에선 처음으로 만점이 나왔다. 영어 데이터를 주로 학습한 LLM이지만 다양한 언어 구사력과 추론 능력이 뛰어나 한국어 실력도 크게 향상됐다는 분석이다. 1년 만에 8등급→1등급15일 업계에 따르면 오픈AI가 지난 5일 정식...
16일 아침 체감 영하 10도…이번주 내내 한파 닥친다 2024-12-15 17:38:28
매서운 겨울 날씨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주 내내 한낮 체감 온도도 좀처럼 영상으로 올라가지 못하는 등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따금 눈비가 예고돼 출근길 도로 결빙까지 우려된다. 15일 기상청은 16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을 영하 10도~3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예보했다. 평년 이맘때(최저기온 영하...
국회 앞 모인 100만 시민들 "헌정질서 파괴에 당연한 결과" 2024-12-14 18:19:16
서운지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3일 계엄군의 국회 침입을 막아낸 시민들은 이날까지 11일간 여의도에 모였다. 처음엔 엄숙하던 촛불은 곧 아이돌 응원봉으로 바뀌었고, 흥겨운 탄핵 촉구 축제가 됐다. 시민들이 집회에 참가한 이유는 제각각이었다. 장년은 ‘청년에게 미안하다’는 이유로, 청년들은 ‘응원하는...
"계엄 쇼크에 싹 물 건너갔다"...K방산 '흔들' J방산 '꿈틀' [방산인사이드] 2024-12-14 17:23:01
진짜 무서운 점은 한국과 달리 일본은 막 전 세계 시장에 첫발을 뗐다는 것으로 자칫하면 도망자와 추격자의 역할이 뒤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로 J방산은 10조 원 규모 호주 호위함 사업에서 K방산을 제치고 최종 후보군에 선정됐습니다. <앵커> 일본 등의 견제에 우리 기업들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한 해 국방비...
"朴 탄핵은 찬성 尹은 반대"…8년 전 '그때 그 사람들' 지금은? 2024-12-14 17:20:59
서운 것이 분열이고, 그 분열을 막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당선 이후 탄핵안 부결 당론을 유지하기 위해 힘을 쏟았다. 권 원내대표는 당시 친박근혜계 인사들에게 '탄핵 7적'으로 분류되기도 했다. 박 전 대통령 탄핵에 누구보다 앞장섰다는 이유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역시 8년...
한겨울 분천산타마을 오는 21일 개장 2024-12-13 15:15:23
매서운 강바람과 추위를 피하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대형천막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내외빈 인사와 개장선언, 산타어린이 및 산타마을 공여자 시상식을 진행한다. 이후 어린이 합창단, 가수 류지현, 이솔로몬의 축하공연으로 개장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특별공연으로는 24일 ‘겨울의 마법! 겨울 동화의...
'국회 증언법'에 재계 우려…"영업기밀 유출에 경영제약 불가피" 2024-12-13 11:26:46
무서운 것이고, 대단히 무거운 책임이 따르는 권력 행사"라며 "(동행명령제는) 매우 제한적으로 행사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회가 동행명령장을 남발하고 나서 이를 지키지 않으면 모두 처벌받게 하겠다는 것으로, 결국은 국회가 무소불위 절대권력을 휘두르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vivid@yna.co.kr (끝)...
돈나무 언니도 "땡큐 트럼프"…대선 이후 30% 급등 2024-12-13 10:21:58
불리는 팔란티어는 3분기 호실적과 함께 무서운 주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만 320% 이상 급등하며 엔비디아의 수익률조차 앞지르고 있다. 이렇게 트럼프의 재선과 함께 반전의 기회를 맞은 캐시 우드지만 정작 신규 자금 유입은 다소 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AR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