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랑의 온도’ 서현진-양세종, 이들의 멜로...“벌써 재미있다” 2017-09-12 16:37:56
[연예팀] ‘사랑의 온도’가 방송 전 티저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뜨겁게 높이고 있다.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가 선선한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멜로 가득한 티저 영상을 1,2,3차로 순차 공개하며 첫 방송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게 하고 있다. 지난 28일 공개된 첫 번째 영상은...
길은혜, ‘사랑의 온도’ 첫 스틸 공개…첫 촬영부터 캐릭터 완벽 빙의 2017-09-12 08:35:19
가지고 파이팅 해서 끝까지 잘 마무리하겠다. ‘사랑의 온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각오와 함께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와 남자 정선(양세종 분)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 로맨스...
‘사랑의 온도’ 조보아, 금수저 작가에 끌린 이유는? 2017-09-07 13:46:43
양세종)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로맨스. 여기에 세상의 주인공이 되고픈 금수저 보조 작가 지홍아 역을 맡은 조보아는 다 갖고 태어나 잃는 것부터 시작하고, 현수에게 자격지심까지 갖게 되며 기존의 금수저 캐릭터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9월 방영 예정 ‘사랑의 온도’, 핫한 배우들이 모였다 2017-09-04 19:01:01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만난 양세종과 서현진. 이번 드라마에서는 연상연하 커플로 이 둘이 선보일 호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양세종은 스마트하고 모던한 카리스마를 지녔다. 2017년에는 남성 의류 브랜드 크리스크리스티의 뮤즈로 발탁되며 특유의 매력적인 감성을 발산하는 중이다. 넘치는 섹시미...
‘사랑의 온도’ 서현진의 남자, 양세종은 누구? 2017-09-01 17:55:32
극중 서현진은 드라마 작가 이현수 역을, 양세종은 셰프 온정선 역을 맡아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가을 로맨스를 선보인다. 양세종은 1992년생으로, 외동아들로 자라 고등학교 재학시절까지 태권도 장학생으로 체대입시를 준비했다. 하지만 고2때 학교에서 단체로 보러간 연극을 보고 배우라는 직업에 영감을 받아 ...
"사랑하고 싶다"…서현진·양세종 연애세포 깨운 '사랑의 온도' 2017-09-01 17:46:23
배우 양세종이 만났다. 배우들까지 사랑에 빠지고 싶게 만든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다.'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는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서현진 분)와 남자 정선(양세종 분)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로맨스...
서현진 "'낭만닥터'때 한석규에 지적받아…펑펑 울고 반성했다" 2017-09-01 15:41:33
서현진, 양세종이 참석했다.서현진은 다시 로맨스 드라마로 돌아온 것에 대해 "내가 작품 모니터를 잘 못 하는데 3년 만에 쉬면서 몇 개를 봤다"며 "많이 반성하면서 막 해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다"라고 말했다.이어 "'낭만닥터 김사부'때 한석규 선배님이 나에게 너무 들떠있다고...
'사랑의 온도' 서현진 "오해영, 전무후무 캐릭터…뛰어넘기 힘들 듯" 2017-09-01 15:25:31
서현진, 양세종이 참석했다.이날 서현진은 전작 '또 오해영'을 언급했다. 그는 "'또 오해영'을 뛰어넘을 순 없을 것 같다. 전무후무한 캐릭터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이어 "오해영은 엄청 용감한 여자였다. 모두가 오해영을 동경했다면 이현수는 보통의 여자다. 적당히 겁도 많다. 나이도...
'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 대세로 급성장 이유? 노력파 배우" 2017-09-01 15:22:46
배우 서현진, 양세종이 참석했다.이날 서현진은 상대 배우 양세종의 매력에 대해 "일단 잘생겼다. 현장에서 남자 스태프분들이 다 형인데 되게 귀여워한다"고 말했다.이어 "진지하게 열심히 한다.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면 예쁘다. 순진한 구석이 있다는 점이 매력인 것 같다. 노력도 재능이라고 생각한다. 그...
서현진 "가장 재밌는 게 남의 연애 얘기…'사랑의 온도' 보시길" 2017-09-01 15:17:40
배우 서현진, 양세종이 참석했다.이날 서현진은 "다른 드라마와 장르가 비슷하지만 우리는 기본적으로 멜로가 강하다. 맨날 똑같은 얘기여도 제일 재밌는 게 남의 연애 얘기이지 않느냐"라며 "너무 특별한 누군가의 연애 얘기를 들여다볼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사랑의 온도'가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