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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좌완 서의태, 트레이드 이후 첫 1군 콜업 2018-09-22 15:32:45
와이번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 투수 하영민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우완 김동준과 좌완 서의태를 올렸다. 경기고를 졸업하고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wiz의 2차 3라운드 전체 21순위 지명을 받은 서의태는 아직 1군 데뷔 기록이 없다. 키 194㎝, 체중 115㎏의 당당한 체격 조건을 지닌 서의태는 프로 지명 후...
텍사스, 감독 경질 후 4연패 탈출…추신수 1안타 2득점 2018-09-22 12:53:41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시애틀 우완 선발 에라스모 라미레스의 4구째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받아쳐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추신수는 계속된 2사 1, 2루에서 아드리안 벨트레의 우월 3점 홈런 때 팀의 첫 득점을 기록했다. 3회말에도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초구에 몸에 맞는 볼로 출루했다. 유릭슨 프로파르의...
최지만, 3경기만에 멀티히트 쳐낸 뒤 무릎 통증 교체(종합) 2018-09-22 11:42:45
상황에서 토론토 우완 선발 션 레이드-폴리의 4구째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탬파베이는 최지만의 안타에 이어 토미 팸의 볼넷과 상대 1루수 실책으로 2점을 먼저 뽑았다. 3회초 3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난 최지만은 3-3으로 맞선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역시 레이드-폴리를 상대로 우익 선상을 타고...
최지만, 3경기만에 멀티히트 쳐낸 뒤 무릎 통증 교체 2018-09-22 10:36:03
없는 상황에서 토론토 우완 선발 션 레이드-폴리의 4구째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탬파베이는 최지만의 안타에 이어 토미 팸의 볼넷과 상대 1루수 실책으로 2점을 먼저 뽑았다. 3회초 3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난 최지만은 3-3으로 맞선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역시 레이드-폴리를 상대로 우익 선상으로...
'3개월째 무피홈런' 송은범이 누리는 투심 효과 2018-09-21 09:07:34
타이거즈)과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완 투수로 꼽혔던 그가 자존심 상하는 성적표를 계속해서 받았다. 올 시즌을 앞두고는 프로 입단(2003년) 후 처음으로 1군 스프링캠프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하지만 정민태 퓨처스(2군)팀 투수코치와 투심을 연마했고, 송진우 1군 코치의 조언에 따라 포심을 철저하게 배제하며 투심만...
LG 불펜 핵심 김지용, 팔꿈치 수술 받는다 2018-09-20 10:14:50
트윈스의 우완 불펜 김지용(30)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LG 구단은 20일 "김지용이 지난 18일 일본으로 출국해 오늘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 인대 재건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팔꿈치 인대 재건술의 재활 기간은 보통 1년 또는 1년 6개월이다. 김지용이 마운드에서 던지는 모습은 2020시즌에...
테일러 끝내기 홈런…다저스, 이틀 연속 콜로라도 제압 2018-09-19 14:52:50
하고 각각 강판한 가운데 양 팀은 불펜을 가동해 서로의 창을 봉쇄했다. 그러던 중 연장 10회말 테일러가 애덤 오타비노의 몸쪽 높은 변화구를 잡아당겨 왼쪽 스탠드에 꽂히는 굿바이 솔로포를 터뜨려 침묵에 마침표를 찍었다. 콜로라도의 우완 불펜 투수 오승환(36)은 이날도 등판하지 않았다. cany9900@yna.co.kr (끝)...
'우상' 추신수 앞에서…최지만, 개인 첫 한 시즌 10홈런(종합) 2018-09-18 11:51:46
경기, 1-0으로 앞선 6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우완 선발 아드리안 샘프슨의 시속 146㎞ 싱킹 패스트볼(싱커)을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13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 이후 4경기, 5일 만에 나온 시즌 10번째 홈런이다. 이전 시즌까지 5홈런(2016년)이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이었던...
우상 추신수 앞에서…최지만, 시즌 10호 홈런 2018-09-18 10:44:02
1-0으로 앞선 6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우완 선발 아드리안 샘프슨의 시속 146㎞ 싱킹 패스트볼(싱커)을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13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 이후 5일 만에 나온 시즌 10번째 홈런이다. 이전 시즌까지 5홈런(2016년)이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이었던 최지만은 올해...
'LG 방출→호주야구 응시생' 장진용 "야구 끈 놓지 않아" 2018-09-17 16:20:21
지명으로 입단하며 기대를 한몸에 받은 우완 투수다. 그러나 1군에서 활약은 기대에 못 미쳤다. 그는 2017년까지 14년을 LG에서 뛰면서 1군 무대에는 44경기에만 등판, 100⅔이닝을 던지며 3승 7패 평균자책점 7.15의 기록을 남겼다. 2군 퓨처스리그에서는 달랐다. 장진용은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하던 2009년과 2010년에는...